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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스타는 안전관리를 위해 일자 별 세부 관람객수를 집계하지 않았다. 전시장 내부 수용 인원 관리에 초점을 두고 총 인원수만 집계했다. 그 결과 4일간 약 18만 4,000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다만, 예년대로 요일 별 방문객 비율이 유지됐다고 가정하면, 가장 많은 인원이 방문하는 19일 토요일에는 약 6만 8,000명 가량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추정된다2022.11.20 20:13 -
이번 지스타는 어쩐지 놀이공원에 놀러온 느낌이 들었다. 여러 게임을 체험하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그 줄 옆에 대기 예상 시간이 몇 분인지 적혀있고, 또 그걸 알면서도 체험을 위해 이어서 줄을 서는 사람들의 모습까지 흡사 완벽하게 꾸며진 테마파크와 그곳을 찾은 관람객을 보는 것만 같았다. 사실 과거에도 지스타는 많은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였다. 심지어는 올해보다 더 많은 시연작이 출품된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지스타의 공기가 사뭇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번 주요 출품작 대다수가 콘솔게임이었기 때문이다2022.11.20 10:00 -
방탄소년단으로 유명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 하이브와 자회사 하이브 IM이 게임 사업을 향한 도전을 선언했다. 하이브와 하이브IM은 19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2022 현장에서 게임 사업 비전 설명회를 진행했다. 하이브는 이 자리에서 게임사업을 총괄하는 하이브 IM과 플린트 신작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발표했다. 지난 3일, 하이브 박지원 CEO가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게임사업을 확대할 것이라 밝힌 이후 약 2주 만에 실제로 신작 게임의 출시를 발표한 것이다.2022.11.19 18:17 -
지스타 2022에 코스프레 붐이 일었다. 무대를 장악하는 전문 코스어들은 물론, 일반 유저들까지 코스프레에 참여했다. 벡스코 건물 야외로 나가보면, 곳곳에서 다양한 게임 코스어들을 만나볼 수 있다. 꽤 쌀쌀한 날씨에도 야외에서 다소 추워 보이는 코스튬을 입은 코스어들의 열정은 전문 코스프레 모델 못지않다2022.11.19 16:31 -
넷마블은 지스타 주말 일정이 진행되는 19~20일에도 자사 B2C 부스에서 출품작 4종에 대한 이벤트를 이어간다. 올해 지스타에 넷마블은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하이프스쿼드, 아스달 연대기,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를 출품했다. 시연대 160여대와 무대가 포함된 100부스 규모로 운영하며, 주말에도 출품작으로 진행하는 인플루언서 대전, 코스프레 등을 한다2022.11.19 15:50 -
지스타 2022에는 대형 게임사도 다수 자리하지만 나름의 강점을 앞세운 중소형 인디게임사와 게임인을 꿈꾸는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운영하는 부스도 운영되고 있다. 지스타 B2C 제1전시장에 자리한 경기마이스터고등학교 역시 그 중 하나다. 2020년에 경기도 안양에 문을 연 경기마이스터고등학교는 국내 첫 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이며, 올해는 네온타워, 미지컬 다이스, 스핀 브레이크, 리고, 영산 등 출품작 5종을 지스타 현장을 찾았다2022.11.19 15:29 -
지스타가 완연한 오프라인으로 돌아왔다. 2020년에는 온라인 중심으로 열렸고, 작년에는 하루에 6,000명만 제한적으로 입장하는 오프라인 전시가 병행됐다. 그리고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3년 만에 2019년과 동일한 오프라인 중심 게임쇼로 열렸다. 특히 올해의 경우 대형 게임사 다수가 모바일, PC, 콘솔까지 다양한 타이틀을 출품하며 역대 최대라 불러도 손색없을 라인업이 갖춰졌다2022.11.19 15:04 -
지스타 2022 카카오게임즈 부스에서 코스프레 무대를 선보였다. 모델마다 각 캐릭터의 특성에 맞는 포즈를 취하며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화려한 쇼에 이끌려 모인 관객 중 한 명이 되어 코스프레 모델을 사진에 담았다2022.11.19 14:44 -
지스타 기간이 진행되면서 칼리스토 프로토콜에 대한 입소문이 거세게 퍼지고 있다. 단순히 재밌다거나 무섭다는 이야기를 넘어서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이 감탄을 자아냈다거나, 시작부터 분위기로 압도한다는 내용까지, 크래프톤 부스에 방문한 사람들의 심도있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트위치 전문 스트리머 ‘침착맨’이 직접 크래프톤의 부스에 올라서 풀어낸 평가였다. 말 그대로 정제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감상을 무대 위에서 사람들에게 밝힌 것이다. 게임메카가 그 생생했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다2022.11.19 14:08 -
플린트는 9년 만에 지스타에 첫 출전한 회사다. 하지만 치밀한 준비와 압도적인 구성으로 제2전시관에서 이목을 모으는 부스 중 하나로 손꼽힌다. 심지어 부스 양쪽으로는 대규모의 모바일 및 PC 시연대를 세팅하고, 약 한 시간 가량의 데모 빌드로 첫 공개부터 상당히 잘 대비된 모습을 보여줬다2022.11.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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