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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8일, 세계 최대 규모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인 ‘GDC 2016’이 막을 내렸다. 늘 그렇듯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지만, 이번 GDC는 가상현실에 대한 전 세계 개발자들의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 VR 관련 세션 대기줄은 늘 길었고, GDC 엑스포에 전시된 데모 외에 VR 체험존이 따로 마련될 정도로 호응이 뜨거웠다
    2016.03.21 19:29
  • 드래곤플라이는 21일, 이사회를 열어 총 9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발행된 전환사채는 신작 개발 투자금으로 사용된다. 드래곤플라이는 조달자금으로 VR게임과 모바일게임 개발에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각광받고 있는 VR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선두 기업의 위치를 확보하고,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2016.03.21 18:45
  • 19대 국회에서 게임 관련 법안을 발의했던 두 의원이 경선 탈락했다. 서울 양천갑에서 3자 경선을 치른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과 전남 순천에서 경선에 오른 김광진 의원은 경선에서 패배했다. 우선, 김광진 의원은 전라북도 순천에서 노관규 전 순천시장에 패배했다. 이어서, 서울 양천갑에서 3자 경선을 치렀던 신의진 의원도 경선에서 패했다
    2016.03.21 18:35
  • 오는 6월 개봉하는 영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3차 TV광고가 공개됐다. 원작에서 최강, 최악의 흑마법사로 꼽히는 ‘굴단’이 전면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해외 영화 전문 매체 ‘죠블로 무비 트레일러’는 2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3차 TV광고를 공개했다. 약 30초 분량의 영상을 통해 영화 속 양대 세력 오크와 인간 영웅들은 물론, 이제껏 베일에 싸여있던 오크 흑마법사 ‘굴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2016.03.21 18:30
  • 룽투코리아는 국내 개발사 ‘도치’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액션RPG ‘마계영웅전 for Kakao’를 21일 원스토어에 출시했다. 이 게임은 삼국지 배경에 마계라는 판타지 요소를 섞은 게임으로 지난 1월 25일 구글 플레이 마켓에 출시한 바 있다
    2016.03.21 18:12
  • ‘리그 오브 레전드’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후, ‘포스트 리그 오브 레전드’를 외치며 등장한 많은 ‘팀 배틀’ 게임이 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차세대 팀 배틀’을 앞세운 게임 3종이 5월 대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기어박스의 ‘배틀본’과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에픽게임즈의 ‘파라곤’이 그 주인공이다
    2016.03.21 16:46
  • 라이엇게임즈는 21일, 자사의 AOS ‘리그 오브 레전드’ 2016 챔피언 스킨 어워드를 개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의 외형을 색다르게 바꿔주는 다양한 스킨 가운데 최고의 인기작을 가리기 위해 마련됐다. 인기 스킨 선정은 유저의 투표를 통해 이루어지며, 경선에서 승리한 스킨은 추후 할인 판매될 예정이다
    2016.03.21 15:51
  • 엔터메이트는 21일 자사 모바일 액션RPG ‘칼이쓰마’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칼이쓰마’는 삼국지를 바탕으로 하는 3D 액션RPG로, 3명의 영웅이 전투에 동시에 참여하고, 이를 선택적으로 컨트롤하는 액션을 강조했다. 또, 영웅 수집, 1,000명의 유저가 동시에 참여하는 국가전,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AOS 전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2016.03.21 15:50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22일부터, Xbox One ‘퀀텀 브레이크’ 번들 예약 판매를 개시한다. 제품 출시일은 29일이다. 이번 번들은 4월 5일 한국어화 정식 발매되는 기대작 ‘퀀텀 브레이크’와 이를 구동하기 위한 콘솔 기기를 함께 원하는 유저를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Xbox One 500GB 본체와 무선 컨트롤러, Xbox One용 ‘퀀텀 브레이크’는 물론 Xbox360 ‘앨런 웨이크’ 디지털 다운로드 코드까지 얻을 수 있다
    2016.03.21 15:29
  • 닌텐도의 첫 모바일게임 ‘미토모’가 일본 현지에서 출시 3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닌텐도는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었는데, ‘미토모’로 닌텐도 브랜드가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닌텐도는 지난 19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미토모’ 유저가 3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미토모’는 닌텐도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모바일게임으로, 유저의 분신 ‘미’를 만들어 다른 유저들과 소통하고, 캐릭터를 꾸미는 등 소셜 콘텐츠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2016.03.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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