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135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블리자드는 11월 7일 열린 블리즈컨 2014를 통해 '스타 2' 신규 확장팩 '공허의 유산'을 공개했다. '자유의 날개'와 '군단의 심장'의 뒤를 잇는 '공허의 유산'은 프로토스를 중심으로 다룬다. '프로토스'의 전설적인 영웅 '아르타니스'와 '제라툴'은 프로토스 종목을 하나로 규합해 우주를 위협하는 고대 악에 맞서 생존을 위한 전투를 벌인다
    2014.11.08 06:10
  • RTS, RPG에 이어 카드게임, AOS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왔던 블리자드가 ‘슈팅’에 발을 들였다. 캐주얼한 느낌이 물씬 나는 신규 프랜차이즈 ‘오버워치’가 그 주인공이다. 블리지드는 11월 7일 열린 블리즈컨 2014를 통해 ‘오버워치’를 최초로 공개했다. 미래를 배경으로 한 ‘오버와치’는 카툰 풍의 밝은 그래픽이 눈길을 끄는 6 VS 6 멀티플레이 PVP 슈팅이다
    2014.11.08 05:39
  • '스타 2'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공허의 유산'이 블리즈컨 2014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아직 공식 발표는 없으나 현장에 공식 포스터와 함께 시연 부스가 마련된 것이 포착된 것이다. '스타 2: 공허의 유산'은 '자유의 날개'와 '군단의 심장'의 뒤를 이어 '스타 2'의 대미를 장식하는 확장팩으로 '프로토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14.11.08 03:22
  • 파티게임즈는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가 출시 보름 만에 총 다운로드 수 100만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숲 속의 앨리스’는 기존 SNG의 재미에 RPG의 어드벤처 요소 및 ‘미니언 쉐이크’ 등 참신한 소셜 요소를 도입한 신개념 SNG다. 해당 작품은 출시 하루 만에 카카오 게임하기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를 달성하고,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순위 2위에 오른 바 있다
    2014.11.07 22:27
  • 선데이토즈는 7일, 2014년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총 매출 321억 원, 영업이익 135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98% 오른 수치로 9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또한 당기순이익 111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이어갔다. 특히 2014년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은 1,131억 원에 달한다
    2014.11.07 22:17
  • 가이아모바일은 7일 모바일 액션카드게임 '도탑전기'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도탑전기'는 현재 중국에서 일 매출 33억 원을 올리고 있는 모바일게임으로, 친근한 SD 캐릭터와 간편한 조작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캐릭터들의 섬세한 표정변화, 화려한 스킬 이펙트를 지원한다
    2014.11.07 22:06
  • 조이시티는 더원게임즈가 개발한 3D 전함 액션게임 ‘워쉽배틀’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전했다. ‘워쉽배틀’은 2,000만 명 글로벌 유저를 확보한 더원게임즈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에 비해 쉬워진 조작감과 고품질 그래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함선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지원, 경쟁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2014.11.07 21:47
  • 13년간 한국 최대 규모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로서 자리를 유지해온 ‘KGC 2014’의 입지가 위태롭다. 예년보다 참가자가 줄었고, 타 컨퍼런스에서 진행됐던 내용과 중복된 강연이 많아 지난 2013년에 이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4.11.07 21:29
  • 그러나, 현재 중국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한국 모바일게임은 아직 없다.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대형 개발사들이 현지 파트너와 손을 잡고 도전했지만, 뾰족한 답을 내지 못했다. 하지만 포기하기에는 몹시도 매력적인 시장이다. 이런 경향을 반영해, KGC 2014 현장에서도 중국 진출과 관련된 세션이 다수 마련됐다. 강연을 진행한 중국 시장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한국 개발사들이 최근 중국 시장 상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중국 진출 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2014.11.07 19:37
  • 넥슨이 자사의 지스타 2014 프리뷰 행사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회사의 흑역사라 할 수 있는 '돈슨'이라는 단어를 가감 없이, 직접 사용한 점이 눈에 뜨인다. 넥슨은 7일, 지스타 2014 홈페이지를 열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총 1분 분량의 영상의 제목은 다름 아닌 '돈슨의 역습'이다. 영상에는 '사람들이 부르는 또 다른 내 이름 나는 돈슨입니다'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다
    2014.11.0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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