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더원게임즈가 개발한 3D 전함 액션게임 ‘워쉽배틀’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전했다. ‘워쉽배틀’은 2,000만 명 글로벌 유저를 확보한 더원게임즈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에 비해 쉬워진 조작감과 고품질 그래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함선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지원, 경쟁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좌)와 더원게임즈 김문규 대표(우)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더원게임즈가 개발한 3D 전함 액션게임 ‘워쉽배틀’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금) 전했다.
‘워쉽배틀’은 2,000만 명 글로벌 유저를 확보한 더원게임즈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에 비해 쉬워진 조작감과 고품질 그래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함선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지원, 경쟁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더원게임즈는 ‘충무공전’으로 잘 알려진 트리거소프트 출신 김문규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조이시티는 ‘워쉽배틀’을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며, 전작의 흥행을 이어 액션 슈팅 장르 라인업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더원게임즈 김문규 대표는 “‘워쉽배틀’을 통해 조이시티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 며, “’워쉽배틀’이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개발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이번 계약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이 폭 넓게 즐길 수 있는 액션 슈팅 게임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며,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워쉽배틀’을 세계 무대에서 성공시키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조이시티의 입지를 넓혀갈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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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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