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 이용등급
  • 18세
  • 출시년도
  • . 01. 01

총 25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서비스 7주년을 맞이한 아키에이지가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정원'을 오픈한다. 아키에이지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정원’과 신규서버 ‘정원’ 사전등록이 5일 시작됐다. 정원은 게임 내 세계관이 시작된 지명으로, 사실상 스토리의 시발점이다. 게임 내 태초라 볼 수 있는 새벽시대에 어머니의 신인 ‘시올’이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2019.12.05 11:21
  • 엑스엘게임즈는 7일, 아키에이지 11월 업데이트 '동행'을 진행한다. 11월 업데이트에서는 기존 전투 소환수 PvE 기능을 강화하고. 수집 기능을 보완해 효율을 높였다. 또한 소환수 15종을 모두 수집해 업적을 달성하면 코끼리 탑승 소환수 '포루스'를 얻을 수 있다
    2019.11.07 15:20
  • 아키에이지가 10월 업데이트로 대형 필드 레이드 몬스터인 ‘칼라디스’를 선보인다.엑스엘게임즈는 10월 정기 업데이트로 깊은 바다에 서식하며 게이머들을 위협할 ‘칼리디스’를 비롯해 이니스테르와 십자별평원을 새로운 세력 경쟁지역으로 추가하고, 계승자 레벨의 기술을 추가한다
    2019.10.10 19:12
  •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라이프엠엠오는 23일, 엑스엘게임즈와 ‘아키에이지’ IP를 활용한 게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라이프엠엠오는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 IP를 활용한 게임 판권을 확보하고, 위치기반 기술을 접목한 신규 모바일게임 ‘아키에이지 워크’에 대한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한다. ‘아키에이지 워크’는 2020년 내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될 예정이다
    2019.09.23 18:54
  • 엑스엘게임즈 대표작 '아키에이지'가 9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세력 이전: 여정의 갈림길’이 오픈됐고, 주요 인물들의 주변 스토리와 다가올 정원 업데이트에 관한 암시 및 복선, 망명시스템과 1인 던전 등을 공개했다. 게임 내 소속 세력(연합)을 변경할 수 있는 망명시스템이 새롭게 선보여졌다
    2019.09.05 21:41
  • 엑스엘게임즈는 '아키에이지' 최대 문화 축제인 히르노르 예술 대회 일환으로, 국제 월페이퍼 대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히르노르는 아키에이지의 게임 내 세계관이 펼쳐지는 행성명으로, 매년 게임이 서비스되고 있는 글로벌 지역에서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이번 월페이퍼 대전에서는 아키에이지의 캐릭터와 배경을 게이머들이 직접 월페이퍼로 제작해 출품하면 된다
    2019.08.22 18:54
  • 엑스엘게임즈는 1일, 자사 대표작 '아키에이지'에 신규 스토리를 추가했다. 이번 스토리는 작년 12월에 시작된 히라마 족의 이야기로, 세계의 마지막이 도래하자 고향 히라마칸드를 버리고 깊은 동굴로 이주하는 과정을 다뤘다. 이와 함께 기존 '향연제일검' 전장과 '향연의 뜰'을 모티브로 한 스핀오프 던전 '향연수호전'도 등장한다
    2019.08.01 16:00
  •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운영자가 게임 내에서 물의를 일으켜 징계해고당했다. 5일, 엑스엘게임즈는 MMORPG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내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한 직원과 관계자에 대해 강력한 징계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관리 체계 보완과 직원을 대상으로 한 보안교육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2019.07.06 13:35
  • 엑스엘게임즈는 '아키에이지'에서 신규 능력 ‘암투’를 선보이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암투'는 지난해 개편된 '증오'에 이은 12번째 능력으로, 원대륙에서 가장 위대했던 검투사이자 잔혹했던 암살자 카론 벤디게이트를 상징하는 능력이다. 카론은 게임 내 주요 인물인 진 에버나이트에게 검술을 가르친 사부이자 전설적인 악행으로 유명한 암살자다
    2019.05.30 22:44
  • 게임업계가 온라인 시장에 대해서 고민하는 부분은 라이브 서비스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게임을 얼마나 길고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느냐다. 4월 말에 열리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에도 롱런 비결을 공유하는 강연이 여러 개 있다. 온라인 시장이 포화 상태에 달하며 신작을 내놔도 성공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기존 타이틀에 조금 더 힘을 싣게 된 것이다
    2019.04.1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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