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이그니션

  • 플랫폼
  • 웹게임
  • 장르
  • MMORPG
  • 제작사
  • 웹젠
  • 제공업체
  • 웹젠
  • 이용등급
  • 18세
  • 출시년도
  • 2016. 10. 10

게임소개
‘뮤 이그니션’은 웹젠의 MMORPG ‘뮤 온라인’의 콘텐츠를 웹게임으로 옭긴 작품이다. 개발사로는 중국 37완이 맡았으며, 이미 중국에서 ‘대천사지검’이라는 제목으로 이미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원작의 세계관이나 주요 콘텐츠를 웹에 최적화된 형태로 재구성하여, 원작의 재미를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다. 실제로 ‘악마의 광장’이나 ‘블러드 캐슬’ 같은 콘텐츠도 그대로 등장한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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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웹젠은 29일, 중국 퍼블리셔 37후위를 통해 '뮤'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웹 MMORPG '대천사지검H5'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천사지검H5’는 지난 2014년 중국에서 출시돼 웹게임 접속순위 1위, 첫 달 매출 164억원 등 중국 웹게임시장에서 흥행한 '대천사지검'을 HTML5 버전으로 개발한 게임이다. 원작보다 향상된 그래픽과 콘텐츠가 특징이다
    2017.09.29 17:57
  • 웹젠의 신작 웹게임 ‘뮤 이그니션’ 첫 번째 업데이트 후 주요 지표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뮤 이그니션’에는 지난 10월 27일, 캐릭터 최고레벨 상향, 신규 사냥터 추가 등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웹젠은 업데이트 이후 유저 하루 평균 접속 시간은 10시간을 넘어섰으며, 신규 회원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6.11.03 14:55
  • 웹젠이 27일, 자사의 웹게임 ‘뮤 이그니션’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시련의 땅’과 ‘칼리마’가 개방된다. ‘시련의 땅’과 ‘칼리마’는 각각 320레벨, 340레벨에 도달한 캐릭터만 입장 가능한 지역으로, 강력한 몬스터들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몬스터를 사냥하면, 강화에 필요한 ‘세트석 조각’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2016.10.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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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2000년대를 풍미한 웹젠의 3D MMORPG ‘뮤 온라인’은 최근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다. ‘뮤' IP의 힘을 입증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은 국내 서비스 2년 차에서도 매출 순위 상위권을 지키고 있고, 홈그라운드인 PC에서는 정식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뮤 레전드’가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여기에 인터넷 브라우저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웹게임까지 추가된다. 바로 오는 23일부터 첫 테스트를 시작하는 ‘뮤 이그니션’이 그 주인공이다
    2016.09.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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