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썸

  • 제공업체
  • EA
  • 이용등급
  • 출시년도
  • PC, PS4, Xbox One | 2019년 2월 22일

게임소개
‘앤썸’은 바이오웨어에서 개발한 미래 배경의 SF 액션 어드벤처게임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위험천만한 외부 세계를 탐험하는 용병 ‘프리랜서’로, 드넓은 오픈월드로 구상된 세계를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된다. 외골격 슈트인 ‘재벌린’을 입고 다채로우면서도 화끈한 액션을 선보이며, 협동 멀티플레이 역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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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최근 ‘앤썸’의 부정적인 평가와 행보를 보고 있으면, 게이머로서 씁쓸한 마음이 든다. 처음 ‘앤썸’ E3 트레일러 영상을 보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친구들에게 영상을 보여주며 발매일을 기다렸던 시간들이 눈앞을 스쳐 지나간다. 앤썸 뿐만이 아니다. 2019년 1분기도 2/3 이상 지난 지금, ‘앤썸’을 포함한 패키지 기대작들이 연달아 무너지고 있다. ‘앤썸’, ‘점프 포스’ ‘파 크라이 뉴 던’, 그리고 ‘레프트 얼라이브’까지. 유일한 수확은 ‘바이오 하자드 RE:2’ 정도다
    2019.03.05 17:27
  • 바이오웨어가 야심차게 선보인 신작 ‘앤썸’은 출시 이후에도 많은 문제에 휩싸여 있다. '데스티니', '더 디비전' 등 경쟁작과 비교하면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지적과 함께 권총 한 발 대미지가 엄청나게 늘어나는 대미지 버그도 있었고, 전리품 확률이 크게 낮아져 이를 급하게 수정하기도 했다
    2019.03.04 16:57
  • 지난 달 예견했던 2월 게임 매장 전망은 “반반”이었다. ‘앤썸’, ‘점프 포스’, ‘걸즈 앤 판처 드림 탱크 매치 DX’, ‘라피스 리 어비스’, ‘방구석에 인어아가씨’ 등 신작 게임 자체는 많지만, 마니아 게임이 대부분이라 성패를 점치기엔 불분명하다는 것이었다. 그래도 ‘앤썸’과 ‘점프 포스’ 두 타이틀은 게이머들의 기대가 높기에 걸어볼 만 하다는 것이 공통된 매장 관계자 의견이었다
    2019.03.0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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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지난 15일 얼리 액세스로 먼저 출시된 '앤썸'의 완성된 모습은 마지막 데모에서 지적 받았던 요소들을 대다수 다듬으며 많은 유저들이 갖고 있던 걱정과 우려를 단숨에 불식시켰다. 강력한 화력과 콤보가 더해진 액션은 여전히 매력적이었으며, 기계슈트를 이용한 속도감 넘치는 전투도 여전했다. 불편했던 조작과 UI도 개선됐다. 몰입을 방해하는 적잖은 버그와 잦은 로딩만 제외하면 오랜만에 만난 제대로 된 트리플 A 갓겜이었다
    2019.02.18 20:05
  • '앤썸'은 최소한 게임성 측면에서 만큼은 그런 우려를 잠식시키기엔 충분했다. 멋들어진 기계복을 입고 하늘을 날아다니며 괴수를 처치하고 다닌다는 콘셉트는 매우 매력적이었으며, 게임플레이 자체도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속도감 있게 전개됐다. 다만, 데모버전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흐름을 끊는 게임 진행과 영 탐탁지 못한 서버 환경 및 최적화는 아쉬운 부분이었다
    2019.01.2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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