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독: 리전

  • 장르
  • 이용등급
  • 출시년도
  • PC, PS4, XBO | 2020년 3월 6일
게임소개
'와치독: 리전'은 브렉시트 이후 변화된 근 미래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한다. 모종의 이유로 시민들의 자유가 사라지고 감시와 공포만 남은 영국 사회를 구원하기 위해 유저는 레지스탕스 '데드섹'을 조직한다. 독특한 부분은 눈 앞에 보이는 수많은 NPC를 직접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NPC들과 상호작용을 통해 데드섹의 일원으로 섭외할 수 있으며, 그렇게 구성한 자기 팀을 이용해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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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일(현지시간), 유비소프트가 2021년 3월 말까지 총 5개의 AAA급 신작을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확정된 3개 신작은 '와치 독스: 리전', '레인보우 식스: 쿼런틴', '갓즈 앤 몬스터즈'인데, 나머지 2개는 밝혀지지 않아서 이를 두고 여러 추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미공개 신작이 유비소프트의 대표 프렌차이즈라고 주장하고, 한편에선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에 등장한 포스터의 의미를 해석하기도 했는데요. 미공개 신작으로 추측되는 게임 중 가장 의견이 많은 후보들을 꼽아 봤습니다
    2020.02.13 18:09
  • 지난 E3 2019에서 공개된 '와치독 리전'은 주인공을 정해놓지 않고 런던 시민 모두를 조작해 레지스탕스 활동을 벌인다는 콘셉트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정치적 논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사실 영국 반발까진 이해가 됩니다. 자신들의 이야기니까요. 그런데 난데없이 중국 네티즌들이 이 게임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하고 나섰습니다
    2019.06.21 17:39
  • 영국 유저들이 '와치독: 리전'을 두고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브렉시트' 이후 혼란에 빠진 영국 사회가 배경이다 보니 적잖은 영국인들이 불편한 반응을 내비치고 있는 것이다. 영국 대표 공영방송 BBC는 14일 진행된 '폴리틱스 라이브'라는 토론 프로그램을 통해 '와치독: 리전'에 대해 논의했다. "'와치독: 리전'이 영국의 미래에 대해 현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론에서 브렉시트를 지지하는 영국시민과 패널들은 하나같이 "그렇지 않다"는 의견을 펼쳤다
    2019.06.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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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와치 독스: 리전’은 확실히 뭔가 달랐다. 기존 ‘와치독’ 시리즈가 해킹 능력으로 디지털 사회의 신이 ‘된 듯 한’ 주인공의 일대기를 그린 일자형 진행이었다면, 이번 ‘리전’은 런던 시민 전체를 조종하며 말 그대로 신적 존재로서 존재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는 근 몇 년간 유비소프트가 한 결정 중 가장 잘 한 결정이다
    2019.06.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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