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독: 리전

  • 장르
  • 이용등급
  • 출시년도
  • PC, PS4, XBO | 2020년 3월 6일
총 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지난 E3 2019에서 공개된 '와치독 리전'은 주인공을 정해놓지 않고 런던 시민 모두를 조작해 레지스탕스 활동을 벌인다는 콘셉트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정치적 논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사실 영국 반발까진 이해가 됩니다. 자신들의 이야기니까요. 그런데 난데없이 중국 네티즌들이 이 게임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하고 나섰습니다
    2019.06.21 17:39
  • 영국 유저들이 '와치독: 리전'을 두고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브렉시트' 이후 혼란에 빠진 영국 사회가 배경이다 보니 적잖은 영국인들이 불편한 반응을 내비치고 있는 것이다. 영국 대표 공영방송 BBC는 14일 진행된 '폴리틱스 라이브'라는 토론 프로그램을 통해 '와치독: 리전'에 대해 논의했다. "'와치독: 리전'이 영국의 미래에 대해 현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론에서 브렉시트를 지지하는 영국시민과 패널들은 하나같이 "그렇지 않다"는 의견을 펼쳤다
    2019.06.21 14:02
  • E3 2019에서 전격 공개된 '와치독: 리전' 영상을 보고 있으면 꽤 재미있는 요소가 많습니다. 브렉시트 이후 피폐해진 영국 런던의 주요 관광지는 관광지는 엉망이 되었고, 곳곳에 드론과 감시 카메라가 떠다니고, 영국 국기의 모습도 조금 달라졌습니다. 전작에서는 '블룸 코퍼레이션'이 메인 빌런으로 등장했지만, 이번 메인 빌런은 '알비온' 이라는 점도 곳곳의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 세부 시스템도 대략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데요, 각 요원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 능력치와 특성, 직업, 요원 교체 시스템, 저항/항복 시스템 등이 눈에 띕니다. 영상 속 다양한 요소들을 심층 분석해 봤습니다
    2019.06.19 18:39
  • 유비소프트는 지난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한 장의 포스터 이미지를 게시했다. 비가 오는 거리에 우산이 잔뜩 펼쳐져 있고, 그 사이사이에 가면을 쓴 데드섹 일원들이 서 있는 것이다. 그러나 중국 유저들은 포스터에 묘사된 우산과 정부에 맞서 싸우기 위해 서로 모르는 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멘트가 최근 격화된 홍콩 시위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냐며 노골적으로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2019.06.19 11:14
  • 유비소프트는 인트라게임즈와 협력해 E3 2019에서 공개된 PS4, Xbox One, PC용 신작 '와치 독스: 리전' 한국어판을 오는 2020년 3월 6일부터 정식 발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와치 독스: 리전'은 가까운 미래, 몰락에 직면한 가상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한다. 게임 속 런던은 타락한 민간 군사 기업이 시민을 감시하고 억압하고, 약자를 대상으로 한 강력 범죄가 끊이지 않는다. 플레이어는 부패한 도시에서 저항 세력을 구축하고 권위주의 정권에 맞서 싸워야 한다
    2019.06.14 10:23
  • 유비소프트가 E3 2019를 통해 그간 준비해온 신작을 공개했다. 컨퍼런스 초반 분위기를 잡아준 ‘와치독: 리전’과 4년 만에 등장한 ‘레인보우 식스’ 신작이 그 중심에 섰다. 특히 ‘와치독: 리전’의 경우 많은 시간을 할애해 게임의 주요 특징을 자세하게 소개하며 게이머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2019.06.11 09:15
  • 해킹 액션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내세우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와치독'이 신작인 '와치독: 리전'으로 돌아왔다. 이번 작품의 무대는 영국 런던이다. 유비소프트는 10일 진행된 E3 2019 컨퍼런스를 통해 '와치독' 시리즈 최신작인 '와치독: 리전'을 공개했다. '와치독: 리전'은 브렉시트로 인해 변화된 근 미래의 영국 런던이 배경이다
    2019.06.1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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