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 이용등급
  • 18세
  • 출시년도
  • PC, PS5, XSX | 2020년 11월 10일

게임소개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북유럽 신화의 천국을 의미하는 '발할라'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노르만족 바이킹이 주역 세력으로 등장한다. 바이킹들이 중세 유럽을 정복하던 시기를 다루고 있으며, 앵글로 색슨족과의 전면전을 다루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플레이어는 바이킹인 에이보르가 되어 중세 잉글랜드 지역을 탐험하게 된다. 바이킹 특유의 도끼를 사용하는 전투법을 그대로 구현해 냈으며, 전작인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과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처럼 RPG 요소가 가미되어 있어 플레이어가 원하는 대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뉴스
  • 유비소프트는 19일,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PS4와 PS5판에 검열된 콘텐츠를 되돌리는 패치를 곧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PS4, PS5판을 PC나 Xbox 플랫폼과 동일한 버전으로 변경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검열 버전보다 더욱 사실적인 묘사를 통해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특유의 잔혹하고도 거친 여정을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2020.11.19 11:03
  • 암살과 거리가 멀어 보이는 바이킹 전사를 주인공으로 한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큰 인기를 끌었던 전작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첫날부터 게임에 접속한 것이다. 유비소프트는 지난 12일,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첫 날 접속자 수가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보다 2배 이상 많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같은 기간 트위치, 유튜브 시청자 수는 역대 유비소프트 게임 중 가장 많았다
    2020.11.13 11:18
  • 10일 정식 발매된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9세기 영국이 배경이며, 주인공은 눈 주위를 검푸른 색으로 칠하고 쌍도끼를 든 바이킹 전사 ‘에이보르’다. 이 시기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유럽에 거주하던 바이킹들은 영국으로 대규모 이주를 시도했다. 그 곳에는 선주민 켈트인을 변방으로 내쫓은 다음 안방을 차지한 앵글로색슨인이 7개 왕국을 세워 군림하고 있었다. 이처럼 굴러온 돌이 굴러온 돌을 빼는 상황은 왜 벌어진 것일까? 바이킹들이 거친 파도를 헤치고 영국으로 간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2020.11.1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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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에서 보여준 오픈월드는 달랐다. 캐릭터는 살아 숨쉬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퀘스트와 게임에 적절하게 녹아 든 RPG 요소, 거기에 몰입감 높은 스토리까지 흔히 말하는 명작이 갖춰야 할 것들은 다 갖춘 게임이었다. 아마도 그동안 유비소프트가 진정으로 만들고 싶었던 오픈월드 게임은 바로 이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가 아니었을까?
    2020.11.18 18:39
  • 5월에 첫 공개된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클랜을 이끌고 노르웨이를 떠나 잉글랜드에 정착한 바이킹 에이보르의 이야기를 다룬다. 바이킹하면 배를 몰고 다니는 무자비한 약탈자라는 이미지가 강한데 이에 대해 제작진은 바이킹은 단순한 전사 이상의 존재였으며, 상당히 복합적인 단체였다고 설명한다
    2020.05.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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