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05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작년에 넥슨은 ‘연 매출 2조’를 노렸으나 엔고에 발목을 잡히며 아쉽게 실패했다. 그러나 올해는 이야기가 다르다.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괄목할 매출 성장을 이뤄내며 작년에 달성하지 못한 ‘2조 클럽 입성’을 눈앞에 두게 됐다. 넥슨은 11월 10일, 자사의 2017년 3분기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2017.11.10 16:31 -
KOG는 11월 10일,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개발팀 인력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모집 부문은 ▲게임디자인 ▲프로그램 ▲아트 등 게임 개발 전 부문이다. 지원 자격은 부문별로 상이하며 나이, 전공 및 학력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팀에서 일하고 싶은 지원자는 KOG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입사지원 하면 된다2017.11.10 15:28 -
엔엑스씨는 오는 11월 13일, '넥슨문화다양성펀드'를 통해 수입한 해외 다큐멘터리영화 '시리아의 비가: 들리지 않는 노래' 첫 시사회와 시네마토크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인 '시리아의 비가: 들리지 않는 노래'는 시리아 내전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와 난민의 시련과 참상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다2017.11.10 15:09 -
EA가 '타이탄폴' 시리즈 제작사인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했다. 예전부터 양사는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어왔지만, 이번에는 EA가 아예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를 사들여 자회사로 삼은 것이다. 이번 인수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IP '타이탄폴'은 EA에 귀속됐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제작 중이던 '타이탄폴' 신작, '스타워즈' 게임, 미공개 VR게임 또한 EA 관할로 넘어갔다2017.11.10 14:14 -
선데이토즈는 10일, 자사의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신규 매출원 부재로 인한 하락세 뚜렷이 들어난 분기였다.선데이토즈는 올해 3분기 매출 169억 1,100만 원, 영업이익 32억 9,500만 원, 당기순이익 28억 1,000만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4%, 39.4%, 42.7% 하락한 수치다2017.11.10 10:31 -
NHN엔터테인먼트는 10일, 자사의 2017년 3분기 매출을 발표했다. 회사의 올해 3분기 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9% 오른 2,197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오른 55억 원이며,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1.6% 감소한 13억 원으로 집계됐다. 총 매출 중 게임사업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한 1,123억 원으로 나타났다2017.11.10 10:24 -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스타 2017은 부산 벡스코에서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 동안 열린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힘이 바짝 들어가 있다. 작년만해도 행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B2C 참가가 저조해 걱정을 샀는데 이번에는 B2C관이 7월에 조기 마감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작년보다 더 풍성한 볼거리를 기대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2017.11.10 09:45 -
펄어비스가 상장 이후 첫 실적을 발표했다. 펄어비스 2017년 3분기 매출은 276억원, 영업이익은 151억원, 당기순이익은 13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54.7%다.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17.6%, 78% 상승했으나, 전 분기 대비해서는 각각 16.6%, 78%씩 감소했다2017.11.10 09:40 -
3분기 내내 모바일게임 신작이 없었던 게임빌. 여기에 연말을 앞두고 업데이트 일정 조율 등의 이슈까지 겹치며 3분기 실적이 대폭 악화됨에 따라 돌파구가 절실해졌다. 게임빌은 9일, 자사의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게임빌의 3분기 실적은 매출 254억 원, 영업손실 38억 원, 당기순이익 25억 원을 기록했다2017.11.09 16:58 -
조이맥스는 11월 9일, 국제회계기준 적용 기준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3분기에 조이맥스는 매출 82억원,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21억 원, 29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7% 올랐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폭이 커졌다. 조이맥스는 11월 중 '캔디팡' 후속작 '글로벌 캔디팡'을 글로벌 시장에 소프트 런칭한다2017.11.09 12:50 -
최근 중국에서 HTML5 게임이 떠오르는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미르의 전설 2’ IP를 보유한 위메이드도 중국 게임사와 계약을 맺고 HTML5 신작으로 중국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올해 안에 신작 10종을 계약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2017년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미르의 전설 2’ HTML5 사업 계획을 밝혔다.2017.11.09 11:50 -
현재 위메이드는 중국 여러 업체와 손을 잡고 ‘미르의 전설 2’ 중국 불법 서버를 양성화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자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지 않은 업체를 단속하거나, 정식 라이선스를 주고 그 로열티를 받는 것이다. 위메이드의 목표는 이를 통해 1년에 500억 원을 얻는 것이다2017.11.09 11:15 -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효과로 인해 2017년 3분기 매출 7,273억 원, 영업이익 3,278억 원, 당기순이익 2,751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엔씨소프트 창립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이다. 엔씨소프트 3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234%, 403%, 당기순이익은 474%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81%, 773%, 792% 상승했다2017.11.09 10:34 -
작년 3분기에 '미르의 전설 2' IP로 MG 5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따내며 실적개선을 이뤄냈던 위메이드, 그러나 올해 3분기 실적은 작년 동기보다 저조하다. 회사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라이선스 매출이 줄어든 것이 주 원인이다. 위메이드는 11월 9일, 국제회계기준(K-IFRS) 기준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2017.11.09 10:06 -
카카오는 9일, K-IFRS 기준 2017년 3분기 연결 매출 5,154억 원, 영업이익 47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 전분기 대비 10% 증가해 2분기에 이어 또 한번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했다. 특히 광고, 콘텐츠, 커머스 등 모든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2017.11.09 08:58
-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겜ㅊㅊ] 스팀 봄 축제, 90% 이상 초가성비 할인작 5선
-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이브’ 등장, 배틀그라운드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예고
-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