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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지스타’는 악재가 겹쳤다. 시작 전부터 국내외 대형 업체 참여 저조로 즐길 거리 논란에 휩싸여 왔고, 개막 하루 전인 15일에는 포항에서 일어난 역대 2번째 대규모 지진으로 국가적 재해가 발생했다. 그 여파로 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연기돼 수험생 방문마저 기대하기 어려웠다.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 모인 기자들 사이에서 ‘올해 지스타는 절대 흥행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히 들릴 정도였다
    2017.11.20 17:42
  • 게임업계 출신 국회의원 1호, 김병관 의원이 ‘강제적 셧다운제’ 폐지법을 발의했다. 작년부터 셧다운제 폐지법을 준비 중이라 전한 바 있는데 그 결과물을 지금 보여준 것이다. 김병관 의원은 11월 20일, ‘청소년보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법안의 핵심은 지난 2011년에 시작된 ‘강제적 셧다운제’를 폐지하는 것이다. 근거로 든 것은 총 3가지다
    2017.11.20 17:04
  • 넷마블게임즈는 20일부터, 국가보훈처와 함께 '2017년 넷마블컴퍼니 보훈특별공채' 모집을 개시했다. 2017년 하반기 신입/경력 공채와는 별도로 국가유공자 및 해당 자녀를 대상으로한 이번 특별공채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지원대상자로 병역필 또는 군면제자, 해외여행 및 건강상 결격 사유가 없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2017.11.20 15:57
  • 액토즈소프트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진행한 'WEGL'에 나흘 간 12만 6,000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특히, '마인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 'WEGL 마인크래프트 프리미어'에는 인기 크리에이터 '악어'를 토대로 예선에만 3,000명이 넘는 인원이 몰렸다
    2017.11.20 10:48
  • KOG는 11월 20일 자사 인턴십 프로그램 GROW 8기를 공개 모집한다. GROW는 KOG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채용한 직원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전문 개발자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부문은 ▲기획 ▲프로그램 ▲아트 ▲PM까지 4개 부문이다. 인턴 기간은 2개월이며, 내부 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2017.11.20 10:32
  • 지스타 관람객이 처음으로 22만 명을 넘어섰다. 지진 여파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관람객을 기록한 것이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7에 22만 5,392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2.8% 늘어난 수치다. 올해 지스타는 지진 및 수능 연기 여파에도 작년보다 많은 관람객을 유치했다
    2017.11.19 21:05
  •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지스타 2017 공동관에서 중국 퍼블리셔와의 계약 4건이 체결됐다. 지난 3일 간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공동관에서는 비즈니스 상담 368건이 진행됐고, 이 중 중국 퍼블리셔와의 계약 4건이 성사됐다. 마상소프트는 중국 퍼블리셔 2개사와 100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2017.11.19 14:30
  • 액토즈소프트가 '지스타 2017'에서 대규모 e스포츠 리그 ‘WEGL’을 들고 나왔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문을 표했다. 그간 e스포츠는 블리자드나 라이엇게임즈처럼 e스포츠에 어울리는 게임을 직접 만들고 서비스하는 회사의 전유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이에 RPG 장르를 주로 서비스하는 액토즈소프트가 e스포츠 리그를 어떻게 진행할 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2017.11.19 11:24
  • 게임쇼를 준비하는 주최 측은 양쪽을 신경 써야 한다. 크게 나누면 게임사와 유저다. 게임사를 생각하면 게임 또는 회사에 대한 홍보효과와 그로 인해 발생할 기대수익을 생각해야 한다. 특히 사업적으로 생각하면 향후 계약을 기대해볼 수 있는 유력 바이어 유치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2017.11.19 10:15
  •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스타 2017’ 셋째 날인 19일, 총 82,978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보다 7.8% 늘어난 수치다. 작년과 다르게 지진으로 인하여 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되는 바람에 학생 관람객이 몰리는 일은 없었지만, 이번 ‘지스타 2017’이 열린 이후 첫 주말이라는 점과 다양한 e스포츠 경기와 현장 이벤트 개최가 몰리면서 관람객 유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17.11.19 10:15
  • 게임산업 규모가 커짐에 따라 사회각계의 게임에 대한 관심도 점차로 커지고 있다. 그렇다 보니 국내 최대 게임행사 지스타에 수많은 정치인들이 매번 방문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정치인들이 지스타에 찾아와 게임산업진흥에 대한 국회의 지원을 약속하고도 그 말을 실행에 옮긴 적은 거의 없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얼마나 되는 정치인이 지스타를 찾아왔고, 대체 어떤 약속을 하고 갔는지 일일이 기억하기 힘들다
    2017.11.18 22:30
  • 매년 ‘지스타’ 취재를 위해 돌아다니다 보면, 가끔씩 전시관이 아닌 장소에서도 환호성이 터져 나오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무슨 일인지 살펴보고는 싶었지만, 그래도 마감이 눈 앞인 기사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프레스실로 발걸음을 돌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나중에 알고 보면 대부분 그 환호성의 출처는 엄청난 유명인이죠
    2017.11.18 16:38
  • 지스타는 매해 양적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 '지스타'는 B2C 부스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될 만큼 게임 업체들의 참여가 도드라졌다. 실제로 업체 입장에서 '지스타'는 회사 이름과 준비 중인 프로젝트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사업적 성과도 거둘 수 있는 기회의 장이기도 하다. 게임메카는 '지스타 2017'을 찾은 다양한 게임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업체 입장에서 올해 지스타 준비와 운영에 있어 느낀 점들을 들어 보았다
    2017.11.18 16:03
  • 게임쇼에서 빠지면 섭섭한 것이 다양한 게임 캐릭터로 분장하는 '코스튬플레이'다. 특히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코스프레 인구가 크게 증가했다. 따라서 여러 이벤트 현장에서 높은 완성도의 코스프레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점은 '지스타 2017'에서도 마찬가지. 액토즈소프트 'WEGL' 부스에서 열린 코스프레 콘테스트에는 정교한 분장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혼자 보기엔 아까웠던 콘테스트 현장, 게임메카가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2017.11.18 15:20
  •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지스타 2017’ 둘째 날인 18일, 총 43,173명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둘째 날 관람객은 예년보다 9% 줄었다. 이는 지진으로 인해 수학능력시험이 1주일 가량 연기되면서 학생 관람객이 줄어든 영향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수험이 끝난 고등학생들이 행사장을 방문하면서 관람객 수에 기여했지만, 이번에는 전과 같은 특수를 누리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2017.11.1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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