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05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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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를 넘어 일본 게임 전체를 대표한다 해도 과언이 아닌 ‘슈퍼 마리오’가 은막에 다시금 도전하게 될까? 헐리우드 애니메이션 제작사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가 ‘슈퍼 마리오’ 영화화를 위해 닌텐도와 접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14일,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닌텐도가 ‘슈퍼 마리오’ 영화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2017.11.17 17:16 -
대한민국을 평정한 '배틀그라운드'의 다음 목적지는 글로벌입니다. 정확히는 올해 말 'GOTY-Game of the Year' 평정이죠. 250만 명이라는 스팀 최고 동시접속자 기록, 최단 기간 최다 판매 기록 연속 갱신, '배틀로얄'이라는 언더그라운드 장르를 메이저로 끌어올린 업적 등을 생각하면 국내 게임으로서 첫 해외 GOTY 수상도 충분히 가능합니다2017.11.17 17:07 -
북미 대표 게임사, MS와 EA가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게임을 일일이 구매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스트리밍 방식으로 유저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것이다. 특히 두 회사 모두 2020년에 이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하며 현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MS가 준비 중인 서비스는 PS NOW와 비슷하다2017.11.17 15:39 -
올해 '지스타 2017'에 푸드트럭 존이 들어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여태껏 지스타에서 밥 먹으려면 벡스코 지하에 위치한 사람 바글바글한 식당이나 패스트푸드, 아니면 좀 멀리 나가서 백화점이나 상가를 찾아들어가야만 했는데,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좁고 시간이 많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었죠. 그러던 와중 생긴 푸드트럭 존은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먹거리의 향연, 지스타 푸드트럭존을 게임메카가 찾아가 봤습니다2017.11.17 15:26 -
올해 지스타는 강진으로 인한 수능연기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하고도 지난 해 대비 첫날 입장객 수가 6.9% 많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그만큼 양적 성장은 올해도 지속되고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지스타 2017’은 질적으로는 얼마나 성장을 거두었을까? 방문객 입장에서 올해 지스타를 둘러보고 느낀 점을 종합해보았다. 과연 올해 지스타는 어떤 점에서 진일보했고, 어떤 문제들이 아직 남아있는지 확인해보자2017.11.17 15:21 -
액토즈소프트는 지스타 개막 첫 날이었던 11월 16일, 자사 지스타 2017 WEGL 부스에 관람객 2,000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WEGL 부스에서는 오프닝 세리머리를 시작으로 '오버워치', '하스스톤' 등 종목 e스포츠 대회가 진행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러너웨이와 GC 부산의 맞대결 현장에는 관람객 2,000명 이상이 몰렸다2017.11.17 13:05 -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1월 18일부터 상암동 e스타디움에서 KeSPA컵 2017을 진행한다. 올해 KeSPA Cup 2017은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넥슨의 '카트라이더' 등 3개 종목으로 개최되며,총 상금은 1억 3,000만 원이다. 먼저, '클래시 로얄' KeSPA컵은 18일, 19일 양일간 진행된다2017.11.17 12:51 -
올해 지스타에 PC와 모바일을 합쳐 시연 기기 588대를 동원한 넥슨이 첫 날에만 15,400명을 불러들였다. '피파 온라인 4'를 비롯한 주력 신작 6종으로 게이머들을 불러들인 것이다. 넥슨은 지스타가 개막한 11월 16일, 자사 부스에 15,400명 이상의 유저가 방문했다고 밝혔다2017.11.17 12:28 -
‘지스타 2017’이 11월 16일부로 그 막을 열었다. 모바일게임 위주로 돌아간 예년 행사와 다르게 이번에는 온라인, 모바일, 콘솔, 그리고 e스포츠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되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만, 작년과는 다르게 포항에서 큰 지진이 발생하며 이례적으로 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되는 일이 발생했다2017.11.17 09:49 -
국내 게임업계의 ‘허리’라 불리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그만큼 자체적인 게임 개발과 각종 퍼블리싱은 물론 ‘미르의 전설’ 위시한 IP 관리, 잠재력 있는 개발사에 대한 투자까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투자에 있어서는 남다른 선구안으로 ‘귀재’라 불리는 수준. 그러나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듯 위메이드도 2017년은 다사다난했는데, 다가올 신년에는 과연 어떠한 투자 전략을 짜고 있을까?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장현국 대표를 만나 거시적인 방향성을 물었다2017.11.17 09:12 -
최근 양국 정부가 화해 무드를 띈 가운데 과연 업계 전문가들은 양국간 게임 무역의 추이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 한창인 부산 벡스코에서 만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장현국 대표는 “곧 한국 게임에 대한 중국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란 자못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2017.11.16 17:33 -
올해 '지스타 2017'에서 가장 독특한 부스는 액토즈소프트-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 부스였다. 지스타 역사상 처음으로 e스포츠 'WEGL 2017'을 주제로 한 초대형 부스를 낸 것이다. 인기 종목과 신규 발굴 종목을 가리지 않는 다양한 게임들, e스포츠 대상 게임을 실제로 체험해 보는 공간, e스포츠를 테마로 한 다양한 이벤트와 축제까지2017.11.16 15:04 -
지스타는 다음 해 발매될 주요 신작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즉, 지스타를 보면 다음 해 어떤 게임들이 유행할지를 대충 짐작할 수 있다. 지난 ‘지스타 2016’은 첨단기술로 무장한 AR과 VR이 전면에 등장해 ‘모탈 블리츠’, ‘배트맨 아캄 VR’ 등 올해 화제를 일으킨 게임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올해 ‘지스타 2017’로 볼 수 있는 내년 게임업계 동향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2017.11.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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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쇼의 묘미는 '체험'이다. 출시를 앞둔 게임을 한 장소에서 즐겨볼 수 있다는 것이 게임쇼의 재미다. 그리고 올해 넥슨은 이 부분을 십분 살렸다. 300부스 규모로 지스타 2017에 참여한 넥슨은 부스 대부분을 시연 공간으로 활용하며 유저들이 최대한 출품작을 즐겨볼 수 있게 했다2017.11.16 14:10 -
16일,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이 지진의 충격을 딛고 성대한 막을 올렸다. 넷마블 부스의 눈여겨볼 점은 자잘한 변화구가 없다는 것. ‘세븐나이츠2’, ‘테라M’, ‘이카루스M’,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까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굵직한’ 직구만으로 승부를 본다. 때문에 예년과 비교해 스태츄나 굿즈 등은 배제하고 최대한 시연 공간을 확보했다2017.11.1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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