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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오는 2월 8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체감형 게임 인큐베이팅 세미나'를 개최한다. '체감형 게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전남지역 유관기관 및 학회, 관련 사업체 및 관련학과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2017.02.08 15:35 -
조이맥스는 8일, 자사의 201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조직개편을 통한 적자폭 감소로 관리종목 탈피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르면 조이맥스 2016년 4분기 매출은 83억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83억8,400만 원 대비 1%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은 12억1,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23억9,300만 원 대비 적자폭이 좁혀졌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17억5,600만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2017.02.08 12:01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8일, 자사의 201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미르의 전설’ IP 사업에 힘입어 흑자전환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이에 따르면 위메이드 2016년 4분기 매출은 223억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322억3,500만 원 대비 31%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3억7,100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2017.02.08 11:40 -
컴투스는 8일, 자사의 201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창사 이래 최초로 연간 매출 5,000억 원을 돌파하여 역대 최고 실적을 올린 것이 눈에 띈다. 이에 따르면 컴투스 2016년 4분기 매출은 1,357억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1,166억5,700만 원 대비 16% 상승했으나, 영업이익은 441억9,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476억8,900만 원 대비 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57억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355억9,400만 원과 대동소이하다2017.02.08 11:19 -
게임빌은 8일, 자사의 201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016년에는 역대 최대 매출 및 순이익을 올렸으며, 무엇보다 지난 10여 년간 연간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해온 것이 눈에 띈다. 이에 따르면 게임빌 2016년 4분기 매출은 392억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409억7,900만 원 대비 4.3%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23억7,900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2017.02.08 10:53 -
유니티 코리아는 오는 5월 1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종합 컨퍼런스 ‘비전 VR/AR 서밋 2017’을 개최한다. 유니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VR, AR 개발 민주화와 산업 융합, 기술 확산을 목표로 한다. 2016년에는 미국과 중국에서 개최되어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삼성 등 다양한 업체들이 최신 기술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누었다2017.02.08 10:05 -
넷마블은 오는 13일부터, 야근과 주말근무를 없애고 탄력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일하는 문화 개선안을 전면 도입한다. 넷마블은 앞서 지난 7일 열린 넷마블컴퍼니 2월 정례 경영포럼을 통해 그간 각 사별로 진행해오던 일하는 문화 개선 결과가 미흡하다고 판단하였다2017.02.08 09:59 -
엔엑스씨와 네오플은 2월 7일부터 17일까지 제주 청년 지원 프로젝트 '네오-제주' 청년 문화기획자를 모집한다. 2015년 8월 시작된 '네오-제주'는 제주 청년들이 기획한 사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제주 미래 인재의 기획력과 활동성을 성장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다.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총 37개의 행사를 후원해 1,400여 명이 참여한 바 있다2017.02.07 17:48 -
게임업계는 강도 높은 야근 및 철야 작업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작년에 넷마블게임즈 직원 사망사건이 연이어 일어나며 업계 노동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강한 목소리가 나온 바 있다. 이에 대한 이야기가 오는 2월 9일에 국회에서 열리는 토론회 현장에서 나온다. 게임업계 노동환경이 어떠하고, 이로 인해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지가 주요 화두다2017.02.07 17:40 -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의 관계를 살펴보면 재미있는 부분이 있다. 지난 연말에 두 회사는 ‘리니지’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레드나이츠’와 ‘레볼루션’을 출시했다. 두 회사는 ‘리니지’ IP로 묶인 파트너지만 시장에서는 성공을 두고 겨루는 경쟁사다. 그리고 현재 승자는 구글과 애플 매출 1위를 차지한 넷마블의 ‘레볼루션’으로 기록되고 있다2017.02.07 16:31 -
엔씨소프트는 2016년 한 해 동안 ‘리니지’ IP 다각화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연간 매출을 달성했다. 그리고 2017년에도 엔씨소프트는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 ‘리니지 M’을 필두로 다양한 모바일, 온라인 신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리고 이에 대한 주요 일정이 컨퍼런스콜을 통해 공개됐다2017.02.07 16:17 -
자사 IP로 다른 회사가 게임을 출시해서 발생한 수익을 ‘로열티’라 부른다. 그리고 엔씨소프트는 지난 12월에 출시된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 2: 레볼루션’ 효과를 바탕으로 괄목할 로열티 상승을 이뤄냈다. 2016년 4분기 로열티 매출이 전 분기보다 71% 증가했다. 엔씨소프트는는 2월 7일에 2016년 연간 및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진행했다2017.02.07 14:09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 부산문화콘텐츠컴플렉스 3층 컨퍼런스홀에서 가상, 증강현실 분야 우수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한 '제1회 한국 VR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일 동안 VR, AR에 대한 아이디어와 생각을 기획, 개발 과정을 거쳐 시제품까지 제작하는 과정을 담은 협업 프로젝트다2017.02.07 13:05 -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월 24일까지 '경기 게임 아카데미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경기 게임 아카데미는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경험한 적이 있는 예비 창업자에게 6개월 간 실제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토록 해 창업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2017.02.06 19:10 -
‘리니지’, ‘블레이드앤소울’ 등 자사 대표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사업에 적극 나섰던 엔씨소프트가 괄목할 성과를 냈다. 2016년 영업이익이 38.4% 늘어난 것이다. 엔씨소프트는 2월 6일, 자사의 2016년 연간실적을 공시했다. 작년 한 해 동안 매출 9,835억 5,687만 원, 영업이익 3,287억 6,246만 원, 당기 순이익 2,713억 8,187만 원을 기록했다2017.02.0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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