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062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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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는 ‘세븐나이츠'를 비롯한 '모두의마블', '마구마구’ 등 자사 게임 IP를 활용한 캐릭터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달 30일 '세븐나이츠' 아트북 일반판을 출간했다. 이 책은 일러스트, 캐릭터 등 '세븐나이츠' 아트소스 290여 점이 수록된 것으로, 출간 다음날인 31일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와 일간 베스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2016.01.13 10:33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7일부터, 국내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한 해외진출 지원사업, '글로벌탑라운드' 프리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GTR은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한 모바일게임 개발, 퍼블리싱, 펀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리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에는 게임창조오디션 아이디어부문'에 최종 선발된 게임 개발사 4개사가 참가한다2016.01.13 09:59 -
아쉬운 이별을 뒤로 하고, 앞으로 중요한 것은 신임 지사장의 행보이다. 새롭게 SCEK에 부임한 안도 테츠야 지사장은 지난 4년간 소니 홍콩을 이끈 인물로, 그보다 전에는 TV, 오디오 등 게임과 무관한 부문을 담당했다. 한국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인데, 과연 ‘마리오’라 불린 카와우치 전 지사장에 이어 국내 유저들을 위한 든든한 ‘루이지’가 되어줄까2016.01.12 19:17 -
다음과 일본 모바일게임업체 DeNA가 합작했던 모바일게임 플랫폼 ‘다음 모바게’가 3월 서비스를 종료한다. DeNA와의 파트너십 계약 종료로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것이 다음 모바게의 입장이다. 다음 모바게는 다음이 카카오에 합병되기 전인 2011년에 일본 게임업체 DeNA와 합작해 구축한 모바일게임 플랫폼이다2016.01.12 17:09 -
아이덴티티모바일 배성곤 부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다. 배성곤 부사장은 오는 2월 말까지만 아이덴티티모바일에 머문다. 배 부사장은 “향후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휴식기를 가진 후 새로운 일에 도전해볼 계획”이라고 밝혔다2016.01.12 14:36 -
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11일 2015년 8월부터 약 5개월 간 활동한 KeSPA 대학생 기자단 4기 6명의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학생 기자단 4기는 스타 2 프로리그, KeSPA컵, 롤챔스 코리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여성부, 직장인 리그, e스포츠 대상 등 e스포츠 관련 현장을 취재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2016.01.12 14:01 -
예상보다 높은 ‘오큘러스 리프트’ 가격에 유저들이 다른 가상현실 헤드셋 기기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런 와중에 베일에 싸인 ‘바이브’가 사전구매 날짜를 발표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C는 11일, 자사의 가상현실 헤드셋 기기 ‘바이브’ 소비자 버전 사전구매가 오는 2월 29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바이브’는 ‘스팀’으로 잘 알려진 밸브와 대만 스마트폰 개발사 HTC가 공동 개발한 가상현실 헤드셋 기기다2016.01.12 11:29 -
에임하이는 12일, 중국 상하이 상장기업 송리아오 그룹과 한류 컨텐츠 기반의 게임과 영화 제작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에임하이와 협력하게 된 송리아오 그룹은 1993년 설립되어 1996년 상해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로 현재 시가총액은 한화로 4조 5천억 원이다2016.01.12 11:20 -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퍼블리싱 사업을 접는다. 국내에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했지만, 이로 인한 수익이 크지 않아 실적이 없었던 탓이다. 현재 세가퍼블리싱코리아 퍼블리싱 사업부 직원 전원은 희망퇴직 통보를 받았다. 희망퇴직 조건은 오는 13일 자세히 안내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퍼블리싱 사업도 정리된다2016.01.12 11:04 -
한국에서 게임은 ‘호구’ 이미지를 벗지 못했다. 셧다운제, 1% 징수법, 게임중독법까지 강력 규제가 계속 이어졌지만 업계에서 그 부당함을 강하게 어필한 적은 없었다. 언론에서는 ‘마녀사냥 1호’로 활용됐다. 왕따, 총기사건, 최근에 발생한 아동학대까지 ‘게임 때문에’라는 말이 따라붙으며 게임은 범죄의 원흉이라는 이미지가 덧씌워졌다2016.01.12 10:19 -
신발 브랜드 ‘스베누’를 런칭한 BJ 소닉 황효진이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이에 따라 스베누가 후원하고 있는 e스포츠 팀 소닉붐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스베누는 지난해 말부터 사기 혐의에 휩싸였다. 공장주들은 스베누에서 발주한 신발 생산에 대한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스베누 직영 매장 가맹점주들은 스베누가 상설 할인 판매 행사를 관리하지 않아 피해가 발생한다고 호소했다2016.01.11 18:00 -
넥슨지티는 11일, 2015년 실적 잠정 집계 결과 매출액 601억 원, 영업이익 201억 원, 당기순이익 179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5%, 2% 줄어들었다. 이에 대해 넥슨지티는 ‘데카론’ IP 매각과 ‘바람의나라’, ‘테일즈위버’ 등 넥슨과의 온라인 RPG 공동 서비스 계약 종료에 따른 것이라 설명했다2016.01.11 16:48 -
게임 아이템 거래사이트, 아이템매니아를 서비스하는 아이엠아이가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 일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 ‘따뜻한 애너지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주사무소 임직원과 가족 50여 명이 참가해 저소득층,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주요 소외계층이 거주하고 있는 7개 가구에 연탄 3,000장을 배달했다2016.01.11 10:59 -
넥슨 컴퍼니와 푸르메재단이 함께 건립 중인 어린이재활병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오는 4월 문을 연다. 푸르메재단은 지난 12월 30일,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푸르메재단 어린이재활병원’은 장애 어린이의 재활 치료와 사회 복귀를 목적으로 지난 2014년 3월 착공했다2016.01.11 10:53 -
카카오는 11일, 음원 사이트 '멜론'을 운영 중인 국내 종합 음악 콘텐츠 사업자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지분 76.4%를 1조 8,7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카카오의 모바일 플랫폼 경쟁력과 로엔의 음악 콘텐츠가 가진 고유의 장점을 살려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글로벌 진출의 토대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에서 이뤄졌다2016.01.1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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