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85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제주도로 본사를 옮긴 네오플이 효자 회사 노릇을 톡톡히 했다. 네오플 이전 효과로 제주특별자치도의 수출 실적이 19.9% 올랐다. 이에 대해 제주특별자치도는 “2014년 6월 게임회사의 본사 제주이전에 따른 수출돌입으로 인해 매출이 상승했다”라고 설명했다. 작년 6월 제주도로 이전한 회사는 네오플 한 곳이므로, 전자무체물 항목 매출 상승은 네오플이 견인했다는 결론이 나온다2015.09.21 16:50 -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의 심야 게임을 전면 중단하는 ‘셧다운제’를 실시하던 포항공대가 제도 중단을 결정했다. 일부 학생의 문제를 전체를 대상으로 한 점, 스마트폰 태더링 등 우회접속을 막을 수 없는 등 당위성과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점에 학교와 학생 모두가 공감해 결정된 것이다2015.09.21 15:59 -
블리자드는 21일, 한국 대학생 15명을 블리즈컨 2015에 초청하는 ‘Realize Your Dream’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에 선발되는 대학생 15명은 소정의 장학금과 함께 오는 11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릴 ‘블리즈컨 2015’ 현장 참관과 블리자드 본사 견학 혜택을 얻게 된다2015.09.21 11:30 -
TGS 주요 볼거리 중 하나는 코스프레다. 본인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변신한 코스어(코스프레를 하는 사람)이 TGS 현장을 찾아와 관람객의 눈을 즐겁게 한다. 실제로 현장에는 코스프레 전용 공간이나 사람들이 옷을 갈아 입을 수 있는 탈의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을 정도로 코스프레가 TGS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2015.09.20 13:01 -
구글 플레이 등 모바일 오픈마켓에서 서비스되는 게임은 사업자가 자체적으로 연령등급을 매기며, 자율심의 결과는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사후관리한다. 사후관리 주 업무 중 하나는 부적절하다고 판단된 게임의 등급을 바로 잡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요청에 강제성이 없어 ‘등급변경요청’ 적용율이 15%에 그친다는 점이 국정감사를 통해 지적됐다2015.09.18 19:37 -
부스모델은 게임쇼의 꽃이다. 이런 점은 지난 17일 개막한 TGS 2015도 마찬가지였다. 깔끔하고 세련된 복장으로 관람객을 맞이하는 이들과 게임 콘셉에 맞춰 각종 코스프레를 한 사람 등 부스 마다 모델의 모습도 각양각색이었다. 게임메카는 TGS 2015의 꽃 부스모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2015.09.18 19:03 -
에픽게임스코리아는 언리얼 엔진 4 테크데모 ‘잠입자’의 모든 콘텐츠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무료 배포를 통해 누구라도 언리얼 엔진 런처 내 학습탭에서 ‘잠입자’의 시네마틱, 애니메이션, 비주얼 효과 등 모든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언리얼 엔진을 이용한 어떤 프로젝트에도 마음대로 사용 가능하다2015.09.18 18:19 -
게임쇼 부스를 돌아다니다 보면 신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물품이 있다. 바로 게임관련 전시 물품이다. 올해 'TGS'에서도 ‘메탈기어 솔리드’부터 ‘블러드본’, ‘칸코레’ 등 다양한 게임과 관련된 물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게임메카는 관람객들의 팬심을 자극하는 게임 관련 전시품을 카메라에 담았다2015.09.18 17:55 -
올해 ‘TGS 2015’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490업체 2009부스로 가장 많은 참가 수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마쿠하리 멧세 전체에서 진행됐다. 규모가 커진 만큼, 관람객들의 볼거리도 늘어났다. 주요 게임사뿐만 아니라 워게이밍부터 슈퍼셀, 그리, DMM, 부시로드, 완미세계, 라쿠텐 등 다양한 업체가 참가한 것이다2015.09.18 17:52 -
게임물관리위원회가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험난한 ‘국정감사’를 치르고 있다. 심의, 사후관리 등 주 업무 부실 지적에 낙하산 인사 논란까지 터지며 진땀을 흘리는 중이다. 9월 18일,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게임위는 홍역을 치르고 있다. 현재까지 나온 이슈는 등급분류와 사후관리 부실, 불공정 인사 총 3가지로 압축된다2015.09.18 15:45 -
'TGS 2015'가 마쿠하리 멧세에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올해 'TGS'는 소니, 코에이테크모게임즈, 세가, 반다이남코게임즈, 캡코므 코나미, 스퀘어 에닉스, EA, 슈퍼셀, 워게이밍, 오큘러스 등 480업체가 2009부스로 참가했다. 콘솔기기 업체 중 유일하게 참가한 소니는 가상현실 헤드셋 ‘플레이스테이션 VR’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시연대를 마련해 주목 받았다2015.09.18 14:44
-
아이템을 사용하면 무작위로 캐릭터나 장비 등을 얻는 ‘확률형 아이템’은 모바일게임 주요 사업모델로 잡고 있다. 소위 ‘뽑는 재미’를 앞세웠다는 이 ‘확률형 아이템’은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얼마나 뽑아야 하는지 명확한 근거가 없어 예상보다 많은 금액을 지출하기도 한다. 이러한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사행성 조장 우려가 국정감사 현장에서 제기됐다2015.09.18 14:13 -
‘TGS 2015’가 마쿠하리 멧세에서 17일 개막했다. 올해 'TGS'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20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이중 17일과 18일은 비즈니스데이다. 일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는 'TGS 2015' 1일차인 17일 입장객이 총 29,058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비즈니스데이에 입장 가능한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수치다2015.09.18 11:03 -
게임인재단은 18일, 신규 사회적 기업 '모두다'를 출범을 알렸다. '모두다'는 소외계충에 대한 게임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이들의 발달 활동 및 치료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사회적 기업이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게임 마스터’ 교육을 진행해, 이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일자리를 제공한다2015.09.18 09:53 -
아이엠아이는 임원진으로 구성된 나눔원정대가 캄보디아 학교와 고아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현지 교육청으로부터 감사장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엠아이 임원 20여명으로 구성된 나눔원정대는 캄보디아 씨엠립에 위치한 따 포오크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여 있는 아이들을 위해 침수된 운동장을 매립했다2015.09.17 19:04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