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61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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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서비스 전문기업, 넥슨네트웍스가 오는 9월 6일까지 2015년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게임서비스 및 게임 QA 분야로, 2015년 10월부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넥슨네트웍스 판교센터에서 근무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학력, 학점, 공인영어성적 보유 여부에 관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2015.08.17 11:44 -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게임위 부산 본청 2층 세미나실에서 게임위 위원과 전직원을 대상으로 VR게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미국 오큘러스사가 개발 중인 VR기기 ‘오큘러스 리프트 크레센트베이’를 이용한 게임을 체험하고, VR게임 확산을 대비한 등급분류기준 개선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2015.08.17 10:48 -
‘제 7회 2015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14일 경기 지역의 종합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경기 지역은 정식 종목 입상 종합 점수에서 1위를 기록하여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우승 트로피와 국무총리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우승로 경기 지역은 KeG 통합 4회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2015.08.16 14:57 -
네시삼십삼분은 14일, 자사의 2015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 연결재무제표 기준, 네시삼십삼분은 이번 반기에 매출 640억원, 영업이익 22억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4%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공격적인 마케팅과 글로벌 인력 확충, 후속 IP 확보를 위한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로 인해 22억 원에 머물렀다2015.08.14 13:22 -
엠게임이 2015년 2분기에 매출 69억 원, 영업이익 17억 원을 기록했다. 엠게임은 13일,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총 매출은 6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퍼센트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40% 상승했다. 이런 결과에는 신작 부재와 기존 온라인게임의 노후화로 인한 매출 자연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런 반면, 영업이익은 운영 비용 절감과 구조적 개선으로 인해 상승세를 보였다2015.08.13 21:01 -
이스트소프트가 13일,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111.6억 원, 영업손실 6,2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87%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88% 감소하며 적자폭을 줄였다. 이에 대해 이스트소프트는 포털 사업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기타 사업영역도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2015.08.13 19:58 -
엔도어즈에서 12년간 개발에 집중했던 김태곤 상무가 회사를 떠난다. 김태곤 상무는 과거 ‘충무공전’을 제작했던 스타 개발자로, 지난 2003년부터 엔도어즈에 재직하며 ‘군주 온라인’과 ‘아틀란티카’, ‘삼국지를 품다’, ‘영웅의 군단’, ‘광개토태왕’ 등의 타이틀을 배출했다. 이 외에 ‘영웅의 군단 레이드’를 비롯해 현재 엔도어즈에서 개발 중인 신규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해왔다2015.08.13 19:52 -
NHN블랙픽이 성남시로부터 30일 영업정지처분을 받았다. NHN블랙픽이 서비스하는 게임 중 하나인 ‘야구 9단’이 게임법에 규정된 월 결제금액한도 50만 원을 초과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성남시는 지난 8월 13일 NHN블랙픽에 대해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0일 동안 영업정지처분을 내렸다. 쉽게 말해 NHN블랙픽은 9월에 어떠한 게임도 서비스할 수 없다2015.08.13 19:49 -
넥슨지티는 13일, 자사의 2015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상반기에 넥슨지티는 매출 364억 원, 영업이익 150억 원, 당기순이익 138억 원을 달성했다. 2014년 상반기 대비 매출액은 6.2%,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3%, 22.7% 늘었다. 넥슨지티는 주력 게임 ‘서든어택'이 잇따른 업데이트와 마케팅에 힘 입어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했다2015.08.13 17:41 -
2015년 2분기 웹젠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일으켰다. '뮤 오리진'을 기반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453%, 다시 말해 4배 이상 뛰어오른 것이다. 웹젠은 13일, 자사의 201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웹젠은 매출 712억, 영업이익 235억, 당기순이익 217억 원을 달성했다2015.08.13 17:30 -
네오위즈게임즈는 13일 자사의 201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네오위즈게임즈는 매출 449억 원, 영업이익 4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영업이익은 3% 감소했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됐다. 당기순손실은 4억 원이며 법인세 43억 원이 포함되어 있다2015.08.13 17:09 -
2015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모바일게임 사업에 뛰어든 넥슨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모바일게임 매출이 20% 늘어난 것이다. 넥슨은 13일, 자사의 2015년 2분기 연결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넥슨은 매출 426억 6,400만 엔, 영업이익 113억 2,000만 엔, 순이익 130억 1,000만 엔을 달성했다2015.08.13 16:49 -
웹젠은 13일, 다음게임의 자회사 온네트의 지분 86.21% 및 경영권 일체를 인수했다. 인수금액은 80억원이다. 온네트는 2004년, 온라인 골프게임 ‘샷온라인' 한국 서비스를 시작해 2014년 말 현재 매출 178억원, 영업이익 11억원의 실적을 올린 게임업체다. 계열사로는 미국과 독일 해외법인이 있다2015.08.13 15:58 -
와이디온라인은 13일,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93억 원, 영업이익 4억 7,000만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이런 실적 개선에는 지난 5월 말 출시된 모바일게임 ‘갓오브하이스쿨'의 성공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그리고 6월부터 '이카루스'를 비롯한 위메이드 온라인게임 3종을 퍼블리싱하기 시작해, 이에 따른 매출도 일부 반영된 결과다2015.08.13 13:57 -
다음카카오의 2015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카카오톡 MAU 현황이 발표됐다. 현재 기준 카카오톡 MAU는 4,807만 명이며 국내 이용자는 늘고, 해외 이용자는 줄었다. 다음카카오는 13일 진행된 자사 컨퍼런스 콜을 통해 카카오톡 MAU 현황을 발표했다. 다음카카오 최세훈 대표는 “카카오톡 MAU는 4,807만 명이다2015.08.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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