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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진 의원이 전병헌 의원과 공동주최한 토론회에서 병무청의 문제해결방식을 지적했다. 문제가 생긴 부분을 해결하지 않고, 제도 자체를 없애려고만 한다는 것이 그의 의견이다. 김광진 의원은 16일, 국회 의원회관 제 8 간담회실에서 열린 ‘ICT 산업기능요원 대학생 배제 합리적인가?’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주최했다
    2014.09.16 17:22
  • ‘마인크래프트’ 신화의 주역이자 모장의 공동 창립자인 ‘노치’ 마르쿠스 페르손은 15일,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 모장을 떠난다고 밝혔다. 마르쿠스 페르손은 자신의 개인 블로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로의 인수가 완료되면 모장을 사직할 것이며, 이후에는 인디 개발사 루둠 다레에서 소규모 웹 브라우저 기반 게임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4.09.16 11:01
  • 마이크로소프트는 15일, ‘마인크래프트’ 개발사 모장을 25억 달러에 인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인수는 올해 말 마무리 될 계획이다. 이번 인수로 모장 팀은 ‘페이블’, ‘포르자’ 시리즈, ‘헤일로’ 등의 개발을 담당한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에 귀속된다. 하지만 '마인크래프트'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품으로 들어간 이후에도 브랜드 가치 및 인디 기반의 독립 정신은 그대로 유지되며, 이를 해치지 않는 선의 혁신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2014.09.16 00:11
  • 전병헌 의원이 IT나 게임, 애니메이션 등, ICT 분야에 대한 병역특례를 확대해야 한다는 취지의 개정안을 발의했다. 전병헌 의원을 비롯한 의원 12명이 공동발의 한 이번 개정안은 ICT 분야 산업기능요원의 범위 및 인원을 확충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ICT 분야 산업기능요원 관련 법은 지난 4월, 김광진 의원도 발의한 바 있다
    2014.09.15 13:45
  • 게임문화재단은 15일, 게임과몰입힐링센터 운영을 담당할 전문 기관으로 4개 권역의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건국대학교충주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국립나주병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게임문화재단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게임과몰입 치유 전문기관을 공개 모집했다
    2014.09.15 10:32
  • 지난주에는 주목도 높은 콘솔 신작이 눈에 띄었습니다. 출시 하루 만에 5억 달러를 벌어들인 번지의 ‘데스티니’가 대표작으로 손꼽힙니다. 오는 10월, 한국 정식 발매를 앞둔 가운데, 해외에서 먼저 흥행소식이 들려와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나루토: 나루티밋 스톰 레볼루션’과 ‘인퍼머스: 퍼스트 라이트’가 정식 출시되었네요
    2014.09.15 07:00
  • 넥슨은 13일, 판교 사옥에서 채용설명회 ‘넥슨 커리어 클럽’을 열었다. 해당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종일 진행됐으며, 게임 개발팀을 비롯해 비개발 직군까지 넥슨의 실무진들이 직접 전해주는 강연들로 꾸려졌다. 더불어 사옥 2층에서는 각 직군별 맞춤 상담도 이루어졌다. 이번 커리어클럽을 통해 넥슨이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두 가지로 압축된다. 첫 번째는 넥슨은 지원자들을 학력이나 자격증 등으로 재단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이는 업종을 막론하고 모든 회사가 주장하는 부분이지만, 대외적인 입장일 뿐 실제로 내부 기준은 다르다는 설이 많다. 하지만 넥슨 임형준 인사팀장은 ‘넥슨은 모든 이력서를 손수 검토한다’고 강조했다
    2014.09.13 19:15
  • 넥슨은 13일, 판교 사옥에서 취업설명회인 ‘넥슨 커리어 클럽’을 개최했다. 현장에서는 개발 및 비개발 직군 맞춤 강연이 진행됐다. 그중 넥슨 이정헌 사업 본부장은 ‘게임회사에서 사업담당자로 일하기’라는 주제로 사업 직군의 실제와 업무 도중 발생하는 에피소드에 대해 전했다
    2014.09.13 16:26
  • 게임베이스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2014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개발자 컨퍼런스(Computer Entertainment Developers Conference 2014)'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CEDEC은 200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일본 최대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다
    2014.09.12 19:36
  • 최근 3년 새 급성장한 모바일게임 시장. 너나 할 것 없이 밝은 전망을 보고 뛰어들었지만, 실상은 꽤나 초라할 때가 많습니다. 매출이 잘 나오더라도 오픈마켓과 플랫폼 사업자, 퍼블리셔 수수료를 떼고 나면 남는 게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스마트폰 모바일게임들은 매출이 발생하면 애플과 구글 등 오픈마켓 제공자에 전체 매출의 30%를 수수료로 지불합니다
    2014.09.12 17:54
  •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는 동영상 기반 모바일 오디션 플랫폼 개발사 요쿠스에 5억 원을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본엔젤스는 요쿠스의 법무, 홍보, 재무 업무를 비롯해 스타트업 교류 등 다양한 역할의 조력자로 지원해 갈 계획이다
    2014.09.12 15:26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4년 3분기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소프트빅뱅의 '코어마스터즈', 더원게임즈의 '건쉽배틀', 코리아보드게임즈의 '코코너츠'를 선정하고 이들에 대한 시상식을 12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개최했다. 먼저 일반게임 부문에 선정된 소프트빅뱅의 '코어마스터즈'는 실시간 대전액션과 공성전이 결합된 AOS다
    2014.09.12 11:07
  • 도쿄게임쇼 2014의 개막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TGS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치바시에 위치한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통상 TSG와 마찬가지로 18일과 19일은 업계 관계자 및 미디어만 입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데이로, 20일과 21일은 일반 공개일로 운영된다
    2014.09.11 20:16
  • 전병헌, 김광진 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ICT 분야 산업기능요원 대학생 배제, 합리적인가?' 정책토론회가 1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 간담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산업기능요원 편입 자격의 학력 제한이 합리적인지, 그리고 이로 인한 사회적 영향을 포괄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2014.09.11 15:11
  • 한국의 주요 게임 플랫폼으로 자리한 모바일게임의 뜨거운 감자 중 하나는 수익배분이다. 국회 교문위 소속 한선교 위원은 이와 같은 문제를 지적하며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모바일게임 개발사와 유통사업자 간의 수익분배구조는 고질적인 문제로 손꼽혀왔다
    2014.09.1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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