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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가 넷마블게임즈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각 회사의 중대과제인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가 힘을 합쳤다는 것이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1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넷마블게임즈와 손을 잡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2015.02.17 11:36 -
온라인게임 1위와 모바일게임 1위가 손을 맞잡았다.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는 17일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사업 및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16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상호 지분 투자 및 글로벌 공동사업을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결의했다. 이사회 결의에 따라 넷마블게임즈의 신주 9.8%를 엔씨소프트가 3,800억 원을 투자했다2015.02.17 11:05 -
엔씨소프트가 넷마블게임즈 주식 29,214주를 취득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 8.9%를 매각했다. 즉, 엔씨소프트의 자사주를 넷마블에 전부 매각한 셈이다. 엔씨소프트는 17일, 자기주식 195만 주를 장외 처분 방식으로 넷마블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3,900억 원에 달하는 규모다. 이번 자사주 매각에 대해 엔씨소프트는 "사업 제휴 및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2015.02.17 09:22 -
넥슨이 엔씨소프트의 넷마블게임즈 주식 취득 건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사전 통보 없이 투자를 단행한 엔씨소프트의 행동에 유감이라는 입장이다. 넥슨에 따르면, 본 투자 건에 관련해서 엔씨소프트는 사전 논의를 제의하지 않았다. 넥슨은 "기사를 보고 엔씨소프트가 넷마블의 신주를 인수한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2015.02.16 20:27 -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세계 지적발달장애인들의 스포츠 대회 '2015 LA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의 한국 대표팀을 후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7월25일부터 8월2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2015 LA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에는 총 24개 종목에 177개국, 7,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우리나라는 총 12개 종목에 9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2015.02.1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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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넷마블게임즈 주식 29,214주를 취득, 넷마블게임즈 4대 주주로 올라선다. 엔씨소프트는 16일, 넷마블게임즈 주식 29,214주를 3,802억 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제3자 배정방식으로 발급되며,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넷마블 지분 9.8%를 보유하게 된다. 현재 넷마블 1대 주주는 넷마블 방준혁 고문이며, 2대 주주는 CJ E&M이다. 엔씨소프트는 3대 주주인 텐센트 뒤를 이어 4대 주주로 자리하게 된다2015.02.16 18:45 -
웹젠은 2014년 연간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734억 원, 영업 이익 142억 원, 당기순이익 84억 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2% 상승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413% 올랐다. 당기순이익도 전년대비 366% 증가했다. 웹젠은 2014년 연간 매출 중 70%에 해당하다는 521억 원을 해외에서 벌어들였다2015.02.16 16:25 -
아이엠아이는 설을 맞아 전북 전주시와 서울 금천구에서 ‘아름다운 손길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엠아이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 8일과 15일, 전주시 교동과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서 소외이웃들에게 연탄 3,000장 전달했으며, 김장 500kg, 떡과 만두 300인분 등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어 나눴다.2015.02.16 15:19 -
경기콘텐츠진흥원은 16일, 판교 공공지원센터 내 경기문화창조허브 및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제 1회 ‘G-HUB 게임커넥트 2015’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성남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게임 관련 기업 100여 곳이 전시에 참여하고, 게임 컨퍼런스, 참여 기업 간 네트워킹이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열린다2015.02.16 14:51 -
엔씨소프트는 16일, 신생 모바일 개발사인 바이너리에 20억 원을 투자했다고 전했다. 엔씨소프트가 2015년 투자한 스타트업 개발사 중 현재까지 최대 규모 투자 금액이다. 바이너리는 올해 1월 설립된 신생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글로벌 진출을 염두에 두고 모바일 소셜 전략게임을 개발 중이다. '앵그리버드' 개발사인 핀란드 로비오와 컴투스 출신 개발자들이 주축을 이루며, 징가에 페이스북 플랫폼 게임을 제공한 스타트업 창업 경험이 있는 사업과 마케팅 인력도 핵심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2015.02.16 14:34 -
에픽게임스코리아는 13일, '언리얼 엔진 4'의 캐릭터 '언리얼 트윈스’의 원화 및 캐릭터 스토리를 공개했다.‘언리얼 트윈스’는 게임개발사 시프트업의 대표이자 전 '블레이드앤소울' 아트 디렉터인 일러스트레이터 김형태와 에픽게임스가 손을 잡고 디자인한 언리얼 엔진 4의 캐릭터로, 언리얼 엔진 4 이용자들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다2015.02.13 21:04 -
와이디온라인이 기존 온라인게임 매출 감소와 신작 부진으로 인해 33억 원의 적자를 냈다.와이디온라인은 2014년 실적 발표를 통해 연 매출 275억 원, 영업손실 33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20%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157% 감소해 적자로 돌아섰다. 와이디온라인은 기존에 서비스하던 온라인게임의 매출이 전체적으로 하락했지만, 모바일게임 부문의 매출이 올라 지난해 대비 매출 하락폭은 크지 않았다고 분석했다2015.02.13 18:33 -
소프트맥스는 13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14년 누적 매출 31억, 영업손실 5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75.1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2013년 소프트맥스는 ‘테일즈위버’ 재계약으로 70억 원을 확보하면서 매출이 전년 대비 124% 상승했다2015.02.13 17:04 -
SK텔레콤 T1프로게임단은 팀의 창단 10주년을 기념하여 T1의 지난 10년 간의 발자취를 담은 ‘함께한 10년’을 발간했다. 2004년 4월 13일 창단한 T1은 지난 10년 동안 '스타1'을 시작으로 '스페셜포스', '스타 2', '리그 오브 레전드' 등 e스포츠 모든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2015.02.13 15:14 -
바른손이앤에이가 지난 10일 출시한 ‘루팅크라운’의 영향으로 2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지난 12일 1,79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13일 오후 2시 48분 기준 전일 대비 14.80% 오른 2,055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0일 출시한 모바일 전략 SNG ‘루팅크라운’의 상승세와 최대주주의 지분 추가 매입 때문이다2015.02.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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