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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에 열리는 롤드컵 2014 결승전에 관객 40,000명이 방문한다. e스포츠 사상, 유료 관객으로만 4만 명을 달성한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13일, 롤드컵 2014 결승전 좌석 40,000석이 매진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전 좌석은 본래 30,000석 규모로 이전에 모두 판매된 바 있다2014.10.13 15:08 -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에서 개발 중인 대작 온라인 액션RPG '애스커(ASKER)'의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하고,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1만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2014.10.13 14:27 -
블리자드는 자사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차기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의 사전 패치, '강철 해일'을 오는 16일에 적용할 것이라 밝혔다. '드레노어의 전쟁 군주'의 사전 패치인 '강철 해일'을 통해 '아제로스'는 강력하고 위협적인 새로운 적들을 마주하게 된다2014.10.13 13:30 -
이번 주에는 눈이 가는 게임이 많습니다. 우선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던 블리자드의 AO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국내 테크니컬 알파 테스트가 15일부터 시작됩니다. 이 외에도 와이디온라인이 선보이는 온라인 신작 ‘캐스팅 온라인’의 공개서비스가 진행됩니다. ‘보더랜드: The Pre-Sequel’를 필두로 ‘데스티니’등 정식 출시되는 타이틀도 풍성합니다2014.10.13 07:00 -
롤드컵 4강 마지막 경기가 12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중국 대표 두팀인 맞붙은 4강전은 로얄클럽이 OMG를 3대 2로 이기며 승리를 차지했다. 이번 경기는 2승 2패를 주고 받으며 치열하게 펼쳐졌으나 5세트에서 로얄클럽이 승리하며 결승전 티켓을 따내었다2014.10.12 23:05 -
롤드컵 결승 대진이 결정됐다. 한국의 삼성 화이트와 중국의 로얄클럽이 우승을 향한 마지막 격전을 벌인다. 한국과 중국, 2강 구도 대결은 8강이 마무리되며 이미 확정된 바 있다. 북미 대표팀, TSM과 클라우드 9이 모두 패하며, 4강에 남은 팀은 한국과 중국, 단 두 지역밖에 없었기 때문이다2014.10.12 23:05 -
롤드컵 2014 4강 2일차 경기가 12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경기는 결승전 티켓을 놓고 중국 대표팀인 로얄클럽과 OMG가 승부를 펼쳤다. 2승 2패의 치열한 접전 끝에 5세트에서 로얄클럽이 승리를 거머쥐며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로 인해 로얄클럽은 지난해 8강에 이어 이번 롤드컵 2014에서도 OMG에게 승리했다2014.10.1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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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클럽이 2회 연속 롤드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10월 12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롤드컵 4강 2경기에서 로얄클럽이 OMG를 3:2로 꺾고 4강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로얄클럽은 지난 2013년에 이어 2번 연속 롤드컵 결승에 오르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2014.10.12 22:48 -
10월 12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롤드컵 4강 2경기 5세트에서 로얄클럽이 OMG를 잡았다. 이로서 로얄클럽은 OMG를 누르고 롤드컵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로얄클럽은 마지막에 승부수를 걸었다. '인섹' 최인석이 정글 '판테온'을 선택하며, 초반 끊어먹기로 이득을 챙기겠다는 의도를 전면에 드러낸 것이다2014.10.12 22:23 -
10월 12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롤드컵 4강 2경기 4세트에서 OMG가 로얄클럽을 꺾으며 승부를 마지막 세트까지 끌고 갔다. OMG는 초반에 원딜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탑 라인 갱도 실패하며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특히 원딜의 경우, 코르키가 맞라인을 피해 피신을 올 정도로 좋지 않았다2014.10.12 21:28 -
10월 12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롤드컵 4강 2경기 3세트, 로얄클럽이 접전 끝에 OMG를 잡았다. 로얄클럽이 초반부터 매우 유리하게 시작했다. 인베이드 싸움에서 '트위스티드 페이트'와 '니달리'를 잡으며 2킬을 먹고 시작한 것이다. 승기를 잡은 로얄클럽은 미드와 바텀 라인으로 내려온 '니달리'를 강하게 압박했다2014.10.12 20:37 -
10월 12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롤드컵 4강 2경기 2세트, 로얄클럽이 OMG를 잡으며 1세트 패배를 설욕했다. 이번에 로얄클럽은 '루시안'과 '쓰레쉬'로 든든한 바텀 듀오를 주축으로 하고, '문도'로 탄탄하게 버티는 조합을 구축했다. 초반 바텀 듀오 딜 교환을 유리하게 이끌어간 로얄클럽은 원딜 격차를 벌리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2014.10.12 19:25 -
10월 12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롤드컵 4강 2경기 1세트에서 OMG가 로얄클럽을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 OMG는 이번 경기에서 '인섹' 최인석의 주요 챔피언인 '렝가'와 '리신'을 밴하고, '라이즈'마저 금지시키며 상대의 탑 '이렐리아' 선택을 강요했다2014.10.12 18:11 -
삼성 내전으로 압축된 롤드컵 4강 1경기가 삼성 화이트의 3:0 승으로 끝났다. 삼성 화이트는 4강에서 물 오른 경기력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강세를 유지했다. 반면 삼성 블루는 스코어와 경기 내용에서 모두 일방적인 패배를 당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실 수밖에 없었다. 승자와 패자를 반드시 가려야 하는 승부의 세계는 항상 냉정하다. 이러한 룰은 한 팀 안에서 같이 생활하고, 함께 연습하는 형제팀 사이에도 똑같이 적용된다2014.10.12 01:21 -
삼성 화이트가 형제팀인 삼성 블루를 꺾고 롤드컵 결승 진출권을 확보했다. 결승전에서 경기를 펼치는 기회와 함께 대회에서 삼성 블루에게 약하다는 징크스도 깼다. 경기 내용은 압도적이었다 삼성 화이트 특유의 ‘탈수기’ 운영을 삼성 블루를 압박했고, 그 결과 단 1패도 내주지 않으며 3연승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2014.10.1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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