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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책임자들은 서로의 게임을 칭찬했지만, 민감한 부분에서는 각자의 자존심을 놓지 않았다. ‘메이플 스토리’와 그 졸업생을 위한 ‘카바티나 스토리’. 아래는 두 게임들의 수장이 펼치는 한편의 승부다. 그리고 그 둘 옆에 예기치 않게 끼어든 ‘던전앤파이터’까지. 승부는 기승전결이 있었고, 두사람은 ‘메이플 스토리’와
    2009.08.07 19:21
  • ‘보노보노 온라인’은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제작되고 있다. ‘보노보노’의 원작자 이라가시 미키오가 게임 그래픽에 참여함을 물론, 애니매이션의 한국방영 당시 활동 했던 성우들을 기용해 친숙함을 주었다. 횡스크롤 형태의 필드에서 진행되는 게임 방식 또한 원작의 분위기를 살린다.
    2009.08.04 11:56
  • 대기업이 캐주얼 게임을 만드는 것은 ‘도전’이다. 중소 개발사가 캐주얼 게임을 만드는 것은 ‘모험’이다. 그렇다면 신생 개발사가 캐주얼 게임을 만들어 직접 서비스하는 것은? 2009년 8월, 신생개발사 케이비온라인과 ‘슈퍼다다다’는 ‘무모한 도전’에 나섰다. 캐주얼게임에는 ‘대목’에 해당하는 여름 방학이지만, 신작 캐주얼 게임을
    2009.08.03 09:00
  • 오는 8월 4일 ‘배틀필드 온라인’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네오위즈게임즈 퍼블리싱사업 본부 김정훈 부장을 만났다. 김정훈 부장은 네오위즈게임즈의 FPS게임 사업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스페셜포스’를 시작으로, ‘크로스파이어’, ‘아바’ 등 네오위즈게임즈의 모든 FPS게임이 그의 손을 거쳐갔다
    2009.07.30 20:24
  • 블리자드의 MMORPG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프로덕션 디렉터 알렌 브랙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한은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두 번째 확장팩 리치왕의 분노에서 진행되는 ‘십자군의 부름’ 패치 업데이트를 맞아 직접 기자들을 만나 설명을 가진 자리. ‘십자군의 부름’ 콘텐츠 업데이트는 지난 4월 ‘울두아르의 비밀’ 업데이트 이후
    2009.07.29 20:06
  • 논타게팅 액션RPG라는 문구로 작년 말부터 지금까지 과감한 마케팅을 펼치던 `C9`이 드디어 심판의 도마위에 오르게 된다. 과연 오픈베타 테스트를 대비해 얼마나 준비했는지 알아보기 위해 NHN을 방문해 `C9` 총괄 책임자인 `김대일 PD`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2009.07.29 15:27
  • “왜 여름에 개 썰매 게임을 하라는 거죠?”“시원하잖아요.” 듣고 보니 그럴싸하다.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마지막 테스트에 돌입했다. 여름에 설원을 시원하게 달려보라는 배려(?)에 게이머들은 신나 하고 있을까. 여담이긴 하지만 ‘허스키 익스프레스’의 테스트 및 오픈이 처음부터 여름으로 정해져 있었던 것은 아니다.
    2009.07.28 18:24
  • 다시 말씀 드리지만, 랜(LAN)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을 방침이다. 랜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가장 큰 목적은 불법 복제 및 불법 서버를 막기 위함이다. 새로운 배틀넷을 통해 더욱 훌륭한 게임 플레이를 경험하게 할 계획이다. 새로운 배틀넷을 통해 랭킹도 볼 수 있고, 대전상대도 언제든지 검색할 수 있다. 또 배틀넷을 통해 중계 기능을 강화할
    2009.07.24 17:28
  • ‘강진축구’, ‘윈드슬레이어’, 비록 서비스는 못했지만 실험적이었던 ‘플레이메이커’까지, 하멜린은 넉넉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또렷하게 자기 걸음을 가고 있는 소규모 개발사 중 하나다.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강대성 대표를 만나서 신작 ‘저스티쇼’와 몇 가지 이야기들을 들어 보았다. 평생의 파트너 이강진 대표
    2009.07.23 17:54
  • 지난 15일 업데이트된 ‘섬멸’ 모드는 ‘카르마2’에서 처음으로 AI(인공지능) NPC 캐릭터가 전면으로 등장하는 게임 모드다. 생체실험을 통해 감염자가 된 특수부대원? 승리가 아니라 생존을 위해 싸운다? 이 설명에 ‘카운트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좀비모드’를 떠올린 것은 기자만이 아닐 것이다. 이 같은 ‘오해 아닌 오해’에 전기순 선임은
    2009.07.17 18:02
  • 행사 후에는 게임 개발을 총괄하는 PM들을 대상으로 게임의 서비스 시기 및 콘텐츠에 대한 단체 인터뷰가 이루어졌다. 인터뷰에는 ‘열혈강호 온라인2’ 전진수 PM, ‘발리언트’ 이원재 PM, ‘워베인’ 권회준 PM, ‘WOD(War of Dragons) ‘변정호 PM, ‘아르고’ 채지영 PM과 엠게임 신동윤 이사와 권이형 대표이사가 참여했다.
    2009.07.13 19:24
  • 게임업계에 웹젠 출신 개발자들이 부각된 것은 이미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해 엔씨소프트 출신 스타 개발자들의 창업만큼이나, 국내 최고의 개발사였던 웹젠 출신 개발자들의 창업도 게임업계의 화제가 되었다
    2009.07.11 14:00
  • 지난 겨울, 마지막 방문 당시보다 조금 더 다듬어진 영상으로 조심스레 안부를 알린 ‘레드블러드 온라인’은 이제 막 알파 버전 개발을 마친 상태다. 게임이 첫 공개될 테스트 시기는 올 연말, 내년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동서양의 스타일이 혼재된 ‘레드블러드 온라인’은 원작 만화가 다루지 않은 이전 시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2009.07.08 13:23
  • 온라인 게임에서 체감형 플레이를 지원하는 게임이 등장했다. 바로 탁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게임 ‘엑스업’이다. 현재 1차 CBT 중인 ‘엑스업’은 실제 탁구를 하듯이 마우스를 움직이며 플레이하는 독특한 조작 방식을 선보였다. 게임메카는 ‘엑스업’의 개발팀 ‘X2 스튜디오’의 엄재원 대표를 만나보았다.
    2009.07.07 18:38
  • 지난 6월 5일, `프리스톤테일`의 개발사 예당온라인은 `프리스톤테일 워`를 공개했다. `전쟁`을 기본 콘텐츠로 내세운 `프리스톤테일 워`는 오는 7월 2일부터 1차 CBT에 돌입할 예정이다. 게임메카는 `프리스톤테일 워`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프리스톤테일 워` 개발팀의 채태병 기획팀장을 만났다.
    2009.06.3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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