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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가 오버워치 2 PvP로 치러지는 초대 대회 우승팀을 가를 2022 시즌 플레이오프 및 그랜드 파이널을 오는 10월 31일부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3년 만의 오프라인 형태로 치른다. 총 12팀이 참가하는 플레이오프는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일 오전 6시 30분, 그랜드 파이널 경기는 11월 5일 오전 9시에 진행된다. 전 경기 유튜브로 라이브 생중계되며, 경기는 게임 역사상 큰 의미가 있는 장소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특히, 11월 4일 진행되는 플레이오프 최종 일정 및 11월 5일 진행되는 그랜드 파이널은 오프라인을 통해 객석을 가득 메운 관중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오버워치 리그가 그랜드 파이널을 오프라인으로 치르는 것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2022.09.21 13:57 -
작년 12월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를 시작한 뱀파이어 서바이버는 로그라이크 방식에 장비와 스킬 조합의 묘를 살린 게임성으로 파고드는 맛이 있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러한 뱀파이어 서바이버가 떠오르면서도 색다른 재미를 앞세운 국내 신작이 올해 가을 출시된다. 2019년에 스팀에 출시된 공포게임 ‘더 메모리’를 시작으로, 이번 신작까지 총 4개 게임을 만든 4년차 인디게임 개발사 잇섬스튜디오의 모바일 로그라이트 신작 언더토피아다2022.09.20 18:34 -
미연시를 통해 화면 속 캐릭터와 둘만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제법 즐겁지만, 언제나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이 게임의 묘미입니다. 특히 세간의 화제작 두근두근 문예부에서 모니카와 나눈 대화는 결코 대체할 수 없는 경험이 됐죠. 다정한 시선, 턱을 괸 손, 게임을 뛰어넘어 플레이어인 나 자신에게 전하는 다정한 말이 화면에 새겨지는 것을 보면서 느끼는 오싹함2022.09.19 18:07 -
고양이를 반려로 두고 있는 사람을 흔히 '집사'라고 말하는데요, 이번 LCK 서머에서 고양이의 간택을 오매불망 기다리던 두 챔피언이 있었습니다. 롤 최고의 고양이 유미와 함께라면 어김없이 훨훨 날았던 원거리 딜러 제리와 시비르입니다. 밴픽 과정에서 시비르-유미, 제리-유미 조합이 구성되면 상대 팀 팬들이 경기 시작도 전에 졌다는 말이 심심치 않게 나왔을 정도로 막강한 조합이었죠2022.09.19 10:33 -
요즘 유료 패키지게임들 사이에서 무료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처음엔 멀티플레이 위주 게임에서 시작되더니, 이제는 멀티플레이 비중이 크지 않은 게임들도 하나하나 이 거대한 파도에 몸을 싣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이 웨이브를 탔던 건 배틀그라운드였습니다. 지난 1월부터 무료화를 시작했죠. 6월엔 폴 가이즈가 무료화를 선언하고 서비스를 전환했습니다. 아직 게임에 적용은 안됐지만, 6년 조금 넘게 패키지를 판매했던 오버워치도 오는 10월에 출시되는 2편부터 F2P 방식으로 서비스를 전환하며,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인 8년 동안 판매됐던 심즈 4도 10월부턴 본편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길드워 2나 녹아웃 시티 등도 올해 무료로 전환됐습니다2022.09.16 18:43 -
베일에 가려져 있던 오버워치 2의 배틀패스 시스템이 드디어 공개됐다. 일전에 떠돌던 루머대로 오버워치 2에선 신규 영웅들을 배틀패스로 해금해야 한다. 다만, 유료 상품을 구매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버워치 2 개발진인 아론 켈러 게임 디렉터, 존 스펙터 커머셜 리드, 월터 콩 제너럴 매니저와 함께 화상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번 작품의 배틀패스 시스템에 대해 상세히 공개했다. 이번 작품에선 3개월에 한 번씩 새로운 시즌이 진행되며, 매 시즌 마다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새로운 배틀패스가 출시된다. 이 배틀패스는 다른 게임과 마찬가지로 무료로 제공되는 기본 배틀패스와 10달러을 주고 구매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배틀패스로 나뉘어져 있다2022.09.15 19:00 -
게임과 음악의 만남은 보통 게임사 등과 계약을 맺고 전용 OST나 커버곡, 콜라보 등 공식 음악 형태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게임사와 관계 없이 개인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노래도 있다. 순수하게 게임이 좋아서, 혹은 가수 개인의 일상으로 자리잡은 게임을 하다 영감을 받아 만든 노래들이다. 오늘은 게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가요들을 모아 봤다2022.09.15 16:49 -
발키리 프로파일 시리즈는 1999년 세기말에 에닉스가 발매한 RPG 시리즈다. 다양한 무기와 에인헤랴르의 조합, 턴제 전투지만 독특한 요소로 호평받은 전투 시스템, 횡스크롤 액션으로 진행되는 던전 탐험, 발키리와 동료 에인헤랴르의 장대한 스토리, 멀티 엔딩 시스템, 2D와 3D의 조화로운 그래픽, 분위기에 어울리는 BGM 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명작 게임으로 인정받았다. 이런 발키리 프로파일 시리즈의 신작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게임메카는 콘도 타카히로 프로듀서와 인터뷰를 통해 게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2022.09.14 21:00 -
PC온라인게임 중에는 시즌 영향을 받는 타이틀이 적지 않다. 대표적으로 시즌 초에 상승세를 탔다가 일명 ‘세기말’이 되면 급격한 하락세를 타는 디아블로, 패스 오브 엑자일 등이 있다. 최근엔 RPG를 넘어 플레이에 따라 보상을 주는 시즌패스가 주류 BM이 되며, 다른 장르에서도 시즌을 타는 게임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여름 무료화 전환에 힘을 받아 게임메카 순위 10위에 안착했던 폴가이즈도 마찬가지다2022.09.14 19:22 -
동아시아 지역 배틀그라운드 최고 팀을 가리는 APL이 시즌2로 돌아왔다. 아프리카TV는 펍지 주식회사의 배틀로얄 FPS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로 펼쳐지는 글로벌 e스포츠 리그 '2022 APL 시즌2'를 오는 14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10개 팀, 중국 10개 팀, 일본 2개 팀, 차이니즈 타이베이·홍콩·마카오 2개 팀 등 총 24개 팀이 출전한다2022.09.13 15:32 -
올해 LCK 서머에서 단연 시선을 잡아끈 팀은 리브 샌드박스입니다. 정규 시즌 기준으로 스프링 9위에서 서머에서는 3위에 오르며 성적이 수직 상승했습니다. 작년부터 리브 샌드박스에는 화끈하지만 때때로 너무나 과했던 공격성으로 '낭만'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는데요, 이번 서머에서는 낭만에 안정성이 더해지며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비록 다전제로 진행되는 롤드컵 선발전에서 무너지며 '북산 엔딩'으로 마무리됐지만, 이번 시즌 주인공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로 강렬한 모습을 보여줬기에 서머를 대표하는 팀으로 선정했습니다2022.09.12 10:15 -
한때 유행했던 20년 전 패션이 다시 유행을 타고 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지속적으로 진화를 추구하는 기술과는 달리, 문화와 예술은 곧잘 순환하고 복귀하는 경향을 보이곤 하죠. 이런 과거의 부흥과 영광을 떠올리며 리메이크되는 게임도 많지만, 게임의 경우 기술의 발전을 더하다 자칫 원작보다 좋지 않은 평을 받는 일도 흔한 편입니다2022.09.12 10:01 -
‘법의관이 도끼에 맞아 죽을 뻔했디’라는 책이 있다. 국내 최초 법의학자로 유명한 문국진 교수의 저서다. 책의 제목은 저자에게 있었던 실화가 바탕이다. 아주 옛날, 부검을 거부하던 유가족이 저자에게 도끼를 휘둘렀기 때문이다. 고인의 몸에 칼을 대는 것을 꺼려하며 ‘부검은 사망자를 두 번 죽이는 일’이라는 관념이 뿌리 깊게 박혀있던 시절의 일화다2022.09.10 10:02 -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대표발의한 문화예술진흥법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게임이 법적으로 ‘문화예술’로 인정받게 됐습니다. 1972년 문화예술진흥법이 제정된 이후 50년 만입니다. 게임이 문화예술의 지위를 획득하게 됨에 따라, 기존의 문학, 미술, 연극, 영화, 출판, 음악 등과 마찬가지로 국가로부터 예술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국가나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각종 문화예술 사업에 참여할 수도 있고, 문화예술 공간도 설치할 수 있죠. 그리고 그동안 규제의 대상으로만 취급돼 왔던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될 여지도 생겼습니다2022.09.09 10:00 -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17일 오후 1시, e스포츠 명예의 전당 ‘e-토크쇼’에 배틀그라운드 전 프로 선수인 ‘피오’ 차승훈을 초청해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다고 8일 밝혔다.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e스포츠의 발전을 기록하고 e스포츠 선수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장소로 2018년 8월에 개관했다. ‘e-토크쇼’는 전시관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여러 관계자들을 초청해 e스포츠 경험담을 직접 나누고 있다. 실제로 전·현직 프로 e스포츠 선수, 종목사 관계자, 기자, 해설자, 방송 PD, 후원사 등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행사를 빛내고 있다2022.09.0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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