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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드디어 카드를 꺼냈다. 그렇게 목청껏 부르짖던 웰메이드 게임으로 하반기 모바일 시장을 잡겠다는 심산이다. 위메이드는 ‘윈드러너’의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캐주얼 게임을 활성화시켜 모바일게임사로 성공적인 체질개선을 이루었다고 평가받고 있지만, 아직 만족할 수준은 아니다2013.07.16 09:31 -
FXOpen은 오늘 열린 NSL 결승전에서 압도적인 실력과 전략, 팀워크를 바탕으로 상대인 Team EoT에게 3:0 승리를 거두었다. FXOpen의 한 선수는 Team EoT에 대한 평가에 "노 데스하기에는 어려운 팀인 거 같다"고 말해 그 여유로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만큼 완벽한 승리로 챔피언 자리에 등극했다2013.07.14 19:11 -
앞으로 ‘아키에이지’ 에서는 유저가 직접 국가를 만들고, 동/서대륙이나 타 유저의 국가와 우호/대립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된다. 유저들의 선택에 따라 삼국지 같은 대립 구도가 될 수도, 혹은 커다란 제국 하에 대륙이 통일될 수도 있다. 아예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를 연상시키는 혼란스러운 정국이 계속될 수도 있다2013.07.11 10:22 -
사실 그동안 잠잠했던 게 더 신기하다. 무언가 나왔어도 진작에 나왔어야 했는데 그간 너무 조용했으니 말이다. 특히나 과거 국내 PC게임 시절을 공유한 친구 턴온게임즈(손노리)가 올해 기세 좋게 '다함께차차차'로 대박을 터뜨렸으니, 많은 사람들이 더 궁금해했다2013.07.10 20:43 -
'더비데이즈'에 상상력이 더해진 새로운 SNG가 탄생했다. '더비데이즈'의 개발자 함선우 PD가 신작 SNG '모아모아용 for Kakao'을 9일 선보였다. 스마트폰 게임이 태동하던 때에 '더비데이즈'의 등장은 신선했다. '교배'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선보여, 그간 농장에 씨앗을 심고 수확하는 구조를 가진 기존 농장경영 게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2013.07.09 18:12 -
"관심이 없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신작 MMORPG는 출시를 전후로 시장에서 어느 정도 이슈가 됐다. 물론 그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었으나, 어느 정도 마케팅이 받쳐주면 최소 '관심'은 끌어낼 수 있었다. 그러나 모든 게 바뀌었다. 모바일시장의 성장으로 온라인게임판이 정체돼면서 이제 그 '관심'을 받는것조차 어려워진 것이다2013.07.03 13:32 -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은 프로게이머들에게 꿈의 무대로 통한다. 그리고 ‘롤드컵’ 직전에 열리는 지역 리그는 글로벌 대회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다. ‘롤드컵 시즌3’를 향한 국내 프로게임단들의 숨막히는 혈전이 예상되는 이번 시즌은 과연 어떻게 진행될까?2013.07.02 15:38 -
7월 3일, 한 차례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 중인 ‘테라’ 역시 이러한 흐름을 반영한다. 신규 인스턴스 던전과 레이드 던전 추가를 중심으로 하는 이번 업데이트는 하드코어 유저와 라이트 유저의 성향에 따라 서로 겹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새롭게 ‘테라’를 시작하는 유저나 과거에 즐겼다가 다시 복귀한 유저도 쉽게 적응하고, 캐릭터 장비 격차를 느끼지 않도록 제작해 모든 유저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업데이트 초점을 맞췄다2013.07.01 12:02 -
지금 아키에이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 유저가 국가를 세우고 종족 제한 없이 국민을 거느리는 '국가 선포' 시스템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더불어 다후타(바다의 여신)의 분노가 담긴 수중 던전, 해저여행을 할 수 있는 잠수정 그리고 뼈의 땅에 새로이 출몰하는 용 레이드 등 굵직한 즐길거리가 가득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기다리고 있다2013.06.28 15:23 -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끄는 '퍼즐앤드래곤'이 겪는 문제가 하나 있었다. 바로 일본판에 업데이트된 콘텐츠를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것. 유저들이 일본에서 접했던 정보가 있어도, 국내에서는 뒤늦게 업데이트되기 일쑤였다. 그중에는 콜라보레이션도 포함돼 있다. '퍼즐앤드래곤'의 콜라보레이션은 일본에서 자주 있었다. 개발사인 겅호의 게임은 물론2013.06.26 10:16 -
한게임을 떠나 넵튠이란 모바일 게임회사로 새 시작을 알린 정욱 대표를 만났다. 판교에 둥지를 튼 정욱 대표는 슈트가 아닌 청바지 차림 만큼이나 갑갑했던 모습에서 벗어나 다소 편안한 인상을 풍겼다. 최근 근황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정욱 대표는 첫 작품인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 업데이트와 지난 11일 라인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터치터치' 등의 이슈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2013.06.25 18:32 -
FPS는 사냥터다. 디지털 시대의 사냥터. 보통 FPS를 가리켜 '남자의 장르'로 불리는데,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 사냥의 욕망을 채울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 장르에는 따스함이 없다. 서로 물고 뜯고, 누가 더 많이 사냥했는 지 기록만이 남는다. 그리고 그 기록에 매달리고 열광한다2013.06.21 20:20 -
6월 21일 ‘최강의 군단’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가 시작됐다.‘크리티카’, ‘던전스트라이커’에 이은 신작 액션 RPG ‘최강의 군단’은 어떠한 게임일까? 게임메카는 ‘최강의 군단’의 개발사 에이스톰 박주형 디렉터를 만나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2013.06.21 16:59 -
2013년 재도약을 노리는 대표적인 두 회사가 만났다. 모바일 레이싱게임 '가속스캔들'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 네오위즈인터넷이 퍼블리싱한 타이틀로 지난 5월 28일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출시됐다. 드래곤플라이의 입장에서는 '가속스캔들'을 시작으로 모바일게임 개발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2013.06.20 21:35 -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등으로 액션 온라인게임 장르에 한 획을 그은 김 대표는 지난 2010년 네오플의 주축 멤버를 모아 신생 개발사 에이스톰을 세웠다. 그리고 그 첫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게임메카는 에이스톰 김윤종 대표를 직접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2013.06.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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