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40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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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야구게임에도 드디어 전쟁의 총성이 울렸다. 작년부터 대형 개발사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실사형 야구게임 참전을 발표한 이래, 각 연합군- NHN과 ‘와이즈캣이 만드는 ‘프로야구더팬’, CJ E&M 넷마블과 애니파크의 ‘마구더리얼’, 그리고 엔씨소프트와 EA가 가세한 ‘MVP 베이스볼 온라인’까지- 중 누가 ‘선’을 잡는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2012.10.08 13:30 -
2012년 연말 출시를 목표로 한 ‘스타2: 군단의 심장’의 발매 시기가 당초보다 늦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각 종족 밸런스 조정을 비롯한 멀티플레이 작업량이 상당히 방대해 상용화가 가능할 정도로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2012.10.05 17:56 -
‘루나온라인’과 ‘에다전설’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야소프트가 신작 ‘던전히어로’를 들고 나왔다. 이야소프트 특유의 귀여운 맛이 고스란히 반영돼 캐주얼 게임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정통 MORPG를 지향하고 있다. ‘던전히어로’는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를 느낄 수밖에 없다2012.10.05 10:43 -
97년 ‘울티마 온라인’이 이 땅에 떨어진 이래, 지구 상에는 좌절감을 맛볼 때 묘한 희열을 느끼는 종족이 탄생했다. ‘죽이면 뺐지만, 죽으면 다 잃는다’는 사명 아래 긴장감 넘치는 줄다리기를 하는 그런 부류 말이다. 우리는 이러한 종족을 바로 하드코어 게이머라고 부른다2012.09.28 19:13 -
누구를 만나도 "요즘 어떠세요?"라는 질문에 "먹고 살기 힘들어요"라는 대답이 돌아오기 일쑤다. 마무리 말도 미리 짠 것처럼 다들 비슷하다. “아, 엔터메이트 정도만 되면 좋겠는데 말이죠”라고. 2009년도부터 웹게임이 레드오션이라는 뻔한 말은 수차례 반복됐다2012.09.26 19:47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핵심 중 하나는 ‘호드’와 ‘얼라이언스’ 양 진영 간의 대립이다. 그러나 ‘리치왕의 분노’부터 ‘불타는 성전’, ‘대격변’으로 이어지는 기존의 흐름은 강력한 적을 앞에 둔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서로 힘을 합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2012.09.25 20:15 -
에덴엔터테인먼트의 최상진 이사는 자신했다. 지금까지 노력해 온 것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의지가 담긴 목소리였고 그렇게 ‘룬오브에덴’은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룬오브에덴’ 공개 서비스 돌입을 하루 앞둔 20일, 구로에 위치한 에덴엔터테인먼트에서 만난 최상진 이사와 김민수 부장을 만났다2012.09.21 16:00 -
“괜찮아, 넌 외국에서 먹히는 얼굴이야.”이게 욕인지 칭찬인지. 검고 긴 생머리 말고는 별 볼 일 없는 여자친구에게 건네는 위로의 말이다. 한국에 살고 있는데 외국에서 먹히는 얼굴이래도 인생에 이득이 안 된다. 외국에 산다면 모를까. 세 개의 게임을 개발한 회사가 있다. 국내에선 모두 흥행 실패2012.09.20 18:31 -
메이드가 ‘도쿄게임쇼 2012’ 에 들고 나온 모바일 SNG ‘카페스토리아’ 는 그 완성도와 재미 면에서 일반적인 카페 게임과는 궤를 달리 한다. 대세를 따라 급하게 나온 일부 게임들과는 달리 이미 네이트를 통해 1년 8개월째 PC버전 게임을 서비스 해 왔으며, 일본과 홍콩, 대만에서도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 중인 검증된 게임이기 때문이다2012.09.20 13:34 -
요즘 근황을 묻자, 창업 3년 만에 성공이라는 로켓을 쏘아 올린 ‘애니팡’ 개발사 선데이토즈 이정웅 대표가 대답했다. 이제 `애니팡`은 국민MC, 국민 여동생, 국민 가수 등 대중적이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이 수식어가 붙어 국민 게임이 됐다. 사용자가 무려 1,000만에 이르니 말이다2012.09.19 20:32 -
집안싸움도 이 정도면 콩가루(?) 수준이다. 한 아비에서 태어난 두 자식이 치열한 경쟁구도에 놓이게 됐다. 지난 8월 22일 CJ E&M 넷마블은 신작 레이싱게임 ‘지피레이싱’을 최초 공개했다. 게임을 소개하기 위해 무대 위에 오른 사람은 다름 아닌 최병량 대표. 바로 온라인 레이싱게임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카트라이더’를 만든 사람이다2012.09.17 19:50 -
2009년에 설립된 신생 개발사 엘타입게임즈의 백성현 대표는 롱런의 비결을 RPG와 AOS의 접목에서 찾았다. 즉, 액션 RPG의 호쾌한 손맛에 AOS의 전략성을 접목한 색다른 게임성으로 재미와 참신함을 동시에 잡겠다는 뜻이다. 이러한 콘셉을 바탕으로 탄생한 게임이 오는2012.09.12 19:50 -
“다 같이 재미있게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네오위즈CRS의 김종섭 총괄 PD가 인터뷰를 마치면서 건넨 말이다. 어느 개발팀이든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애착 없이 개발을 하겠냐 만은 김PD는 ‘레전드 오브 소울즈’ 만큼은 다르다고 자신한다2012.09.12 16:26 -
위메이드의 2012년 기대작인 무협 MMORPG ‘천룡기’ 가 오는 20일(목)부터 첫 번째 테스트에 돌입한다. `블레이드앤소울’ 과 ‘열혈강호 2’ 와는 차별화된 액션으로 무장한 ‘천룡기’ 의 진정한 매력은 무엇일까?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천룡기개발팀 박정수 실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2012.09.11 19:07 -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게임을 만들고 있다" 김대일 PD를 만났다. 그가 NHN게임스를 퇴사한 지 거의 2년 만이다. 그는 지난 2010년 신규 법인 펄어비스를 설립하고 현재 `검은 사막`이란 이름의 MMORPG를 제작하고 있다. `릴`부터 시작해 `R2`와 `C9`까지 제법 듬직한 커리어로 이름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2012.09.1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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