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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게임을 가리는 '게임 어워드 2017'에서 반다이남코 인기 격투게임 시리즈, '소울 칼리버' 신작이 발표됐다. 이번에 처음 선보인 '소울 칼리버 6'은 짧은 영상을 통해 게임 장면이 소개됐다. 이 영상에서는 역대 시리즈 전통의 캐릭터 '미츠루기'와 '소피티아' 나와 겨루는 모습이 보여지며, 크게 향상된 그래픽을 확인할 수 있다2017.12.08 12:45 -
전 세계가 좀비로 뒤덮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그린 소설 ‘세계대전 Z’은 좀비물 마니아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영화 ‘월드워 Z’가 만들어지고, 모바일게임으로도 출시된 바 있다. 여기에 PC, 콘솔로 새로운 게임이 나온다. ‘월드워 Z’ 신작 게임은 8일 진행된 미국 게임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에서 첫 공개됐다. 게임은 ‘헤일로 온라인’, ‘퀘이크 챔피언스’, ‘NBA 플레이그라운드’ 등을 개발한 세이버 인터렉티브에서 제작한다2017.12.08 11:53 -
흔히 우리나라를 콘솔의 볼모지라 부르지만 과거에도 국산 콘솔게임은 꾸준히 존재해왔다. 개중 몇몇은 높은 평가를 받고 해외에 수출되기도 했고. 비록 대세를 바꿀 만큼의 성과를 거두진 못했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개발자들이 악전고투한 결과물이라 하겠다. 앞으로 국내 콘솔시장이 비상하길 바라며 ‘추억의 국산 명작 콘솔게임’을 모아봤다2017.12.07 18:12 -
‘가면라이더 클라이맥스 파이터즈’는 '최강의 라이더를 결정한다'는 주제로 펼쳐지는 격투 액션게임이다. 등장하는 캐릭터로는 '가면라이더 쿠우가'부터 최신작 '가면라이더 빌드'까지, 총 28명이 있다. 특히 각 캐릭터가 지닌 개성과 특수한 기술을 충실히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2017.12.07 17:19 -
독일 게임 퍼블리셔 헤드업게임즈는 '브릿지 컨스트럭터' 시리즈 최신작이자 밸브 '포탈' 시리즈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인 '브릿지 컨스트럭터 포탈'을 공개했다. '브릿지 컨스트럭터'는 2013년 처음 출시된 다리 건설 시뮬레이션 퍼즐 게임으로, 중력과 장력 등을 고려해 튼튼한 다리를 놓는 것을 목표로 한다2017.12.07 16:57 -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7일, ‘용과 같이 극 2’ 한국어판 판매를 시작했다. ‘용과 같이 극 2’는 2006년 발매된 시리즈 두 번째 작품 ‘용과 같이 2’를 최신 기술인 드래곤 엔진으로 되살린 타이틀이다. 게임의 무대가 되는 도쿄 카무로쵸와 오사카 소텐보리 2대 환락가를 모두 PS4에 어울리는 수준으로 제작해, 압도적인 치밀함과 현장감 있는 세계를 즐길 수 있다2017.12.07 14:08 -
워게이밍은 7일, 자사의 '월드 오브 탱크’ 콘솔버전에 새로운 스토리 캠페인 '탈출하는 Tiger’를 선보였다.‘탈출하는 Tiger’은 PvE 모드 '전쟁 스토리'의 5번째 콘텐츠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엘 알라메인 전투'를 대체 역사로 재구성한 3개 챕터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2017.12.07 13:25 -
MS는 6일, Xbox Wire 블로그를 통해 Xbox One용 '배틀그라운드' 한정판 의상 팩 3종의 인게임 그래픽과 가격, 발매 일정 등을 발표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첫 번째 의상 패키지인 워리어 팩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 간 판매된다. 해당 패키지에는 얼굴을 통째로 덮는 복면과 위장색이 들어가 있는 티셔츠, 바지, 신발이 포함돼 있다2017.12.07 11:46 -
‘보일링 볼트’는 3D 그래픽과 팝콘FX 특수 효과로 이루어진 박진감 넘치는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세상의 모든 이를 노예로 삼은 사악한 자들에 맞서는 젊은 저항군으로, 어느 날 신비의 유물 ‘보일링 볼트’의 조각을 품은 함선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이를 활용해 악당을 물리치게 된다2017.12.06 18:45 -
‘더 서지’는 부위파괴 등 하드코어한 액션이 특징인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크레오 산업 단지에 남겨진 주인공이 되어, 최첨단 엑소 수트와 사이버네틱 제어장비를 활용해 피폐해진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마주치는 적의 약점을 공략하고, 부위를 파괴해서 아이템을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2017.12.06 18:36 -
‘데드 라이징 4’는 캡콤에서 개발한 오픈월드 좀비 서바이벌게임 ‘데드 라이징’ 시리즈 최신작이다. 플레이어는 사진기자 프랭크 웨스트가 되어, 의문의 질병이 퍼지고 있는 윌라멧 마을 축제를 조사하게 된다. 프랭크 웨스트는 마을을 휘젓고 다니며 숨겨진 오브젝트를 찾고, 좀비와 셀카를 찍기도 한다. 여기에 ‘뚫어뻥’처럼 다채롭고 개성적인 무기를 휘두르는 등, 특유의 존재감을 과시한다2017.12.06 18:27 -
‘스팁’은 알프스 산맥과 알래스카 등 광활한 설원을 질주하는 스포츠게임으로, 스키, 스노보드, 윙슈트,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극한의 속도감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윈터 게임 에디션’은 ‘스팁’ 본편과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 콘텐츠를 담은 확장팩 ‘로드 투 더 올림픽’을 수록한 버전이다2017.12.06 18:14 -
내년 1월 출시되는 캡콤 차기작 ‘몬스터 헌터 월드’는 지금까지 게임스컴이나 도쿄게임쇼 등 굵직한 게임쇼에 참여해, 현장을 찾은 이에게 미리 시연 기회를 제공했다. 그러나 해외까지 갈 여력이 없는 게이머는 영상으로만 즐길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런 아쉬움도 곧 끝난다. 12월 중 PS4에서 비공개 테스트가 진행되기 때문이다2017.12.06 16:48 -
모바일게임 공룡으로 통하는 넷마블이 색다른 행보에 나선다. 12월 1일 출시된 신형 콘솔 ‘닌텐도 스위치’용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닌텐도와 협의하고 있다는 것. 한국닌텐도는 6일, “국내 게임사 넷마블은 닌텐도 스위치 대상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련해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며, 발매 타이틀은 닌텐도와 현재 협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넷마블 역시 게임메카에 “닌텐도 스위치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은 맞다. 다만, 아직 협의 중이라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답했다2017.12.06 12:28 -
한국닌텐도는 6일, 닌텐도 스위치용 소프트웨어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 ‘암즈’,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 3종 게임의 출시일을 발표했다. 먼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한국어판은 오는 2018년 2월 1일 발매된다. 또한, 예약 및 조기 구입 특전으로 모험 가이드북 및 맵을 수량 한정으로 제공한다. 게임 예약판매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2017.12.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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