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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스퀘어에닉스 발표회를 통해 신작 ‘드래곤 퀘스트 11’이 첫 공개됐다. 이후 오프닝 트레일러와 스크린샷 외에 별다른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는데, 드디어 그 발매일이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스퀘어에닉스가 11일 개최한 ‘드래곤 퀘스트’ 발표회를 통해 최신작 ‘드래곤 퀘스트 11’ 발매일을 오는 7월 29일로 확정했다2017.04.11 16:07 -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레거시’는 전세계 출하량 1,600만장을 돌파한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 4개 작품을 하나로 모은 합본팩이다. 따라서 나루토 일행의 소년 시대를 그린 1편부터, 닌자 대전 발발, 새로운 세대인 ‘보루토’의 이야기까지 PS4에서 즐길 수 있다2017.04.10 18:54 -
‘리틀 나이트메어스’는 어린 시절에 겪었던 공포를 테마로 하는 게임으로, 유동적인 스토리라인과 뛰어난 사운드 디자인, 독특한 그래픽 등이 특징이다. 게임은 노란 우비를 입은 소녀 ‘식스’가 ‘목구멍’이라는 미스터리한 거대 선박에서 탈출하는 내용을 담는다. ‘식스’는 ‘목구멍’에 도사리고 있는 각종 괴물들을 피해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2017.04.10 15:50 -
‘아키바즈 비트’는 ‘아키바스 트립’ 시리즈 최신작으로, 정교한 HD 그래픽으로 재현된 아키하바라를 배경으로 현실과 망상이 교차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강한 집착이나 망상을 보이는 사람이 등장하면 거리에 변화가 일어난다. 플레이어는 망상을 지키기 위한 던전 ‘망상궁’을 공략해, 거리를 본래 모습으로 되돌려야 한다2017.04.10 14:52 -
‘사이베리아 3’는 감성적인 스토리와 그래픽으로 호평을 받은 ‘사이베리아’ 시리즈 최신작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를 탐험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이번 작은 시리즈 최초로 풀 3D로 제작되었다. 게임은 주인공 ‘케이트 워커’가 표류하는 것에 시작한다. 전작 ‘사이베리아 2’에서 인연을 맺은 유콜 부족 카라반은 위기에 처한 그녀를 구하게 된다. 이후 유콜 부족과 공동의 적을 만나게 된 ‘케이트’는 수상한 고대 전통 의식을 돕기로 한다2017.04.10 14:07 -
이번주에는 과거 명작의 감성 듬뿍 담은 신작도 만나볼 수 있t습니다. 먼저 ‘반조-카주이’, ‘동키콩 컨트리’ 등 명작 플랫포머의 DNA를 반영한 ‘유카-레일리’가 달리기 시작합니다. 여기에 고전 RPG 최고봉으로 꼽히는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도 4K 해상도 지원 등 현대적인 기술을 탑재한 ‘인핸스드 에디션’로 부활합니다2017.04.10 07:00 -
소니의 PS4 Pro와 함께 차세대 콘솔로 통하던 MS의 ‘프로젝트 스콜피오’. E3 발표 당시부터 진정한 4K 게이밍을 지원한다며 뭇 게이머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그런 ‘프로젝트 스콜피오’의 상세한 정보가 공개되었다. MS는 특별 페이지를 통해 ‘프로젝트 스콜피오’를 소개했다2017.04.09 12:37 -
‘마녀와 백기병 2’ 예약 판매에는 일본 한정판과 동일한 구성에 한국 전용 특전이 추가된 특별 한정판이 발매된다. 특별 한정판에는 ‘체르카’ 피규어, 풀 컬러 아트북, 한정판 전용 DLC, ‘마녀와 백기병 2’ 공식 컴플리트 가이드 및 특전 DLC 등이 동봉된다. 또한 공식 컴플리트 가이드와 특전 DLC, 예약판매 전용 DLC가 담긴 ‘컴플리트 가이드 에디션’도 판매한다2017.04.07 16:57 -
‘판타지’나 ‘로맨스’ 같은 특정 장르가 어느 개인이나 업체의 소유물이 될 수 있을까? 실제로 ‘위쳐’ 시리즈로 유명한 폴란드 게임 제작사 CD 프로젝트 레드가 그러한 시도를 진행 중이다. 유럽에서 ‘사이버펑크(Cyberpunk)’라는 단어를 자사 상표권으로 등록한 것이다. 사실 CD 프로젝트 레드는 2016년 11월에 이미 EUIPO(EU 지식재산권 사무소)에 ‘사이버펑크’라는 단어를 자사 상표권으로 등록하겠다는 신청을 접수한 상태였다. 그러나 5개월 동안의 이의신청 기간 동안 문제를 제기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고, CD 프로젝트 레드는 2017년 4월 3일부터 2026년 11월까지 유럽에서 ‘사이버펑크’라는 단어를 배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2017.04.07 15:57 -
‘버스데이즈: 시작의 날’은 ‘목장 이야기’ 시리즈로 유명한 와다 야스히로 프로듀서가 만드는 게임이다. ‘생명을 만들어내는 모두의 모형 정원’이라는 콘셉에 맞춰 새로운 생명체를 탄생시키고, 지형을 변화시키며 하나의 작은 세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식물과 공룡, 포유류에서 인류까지 300여 종 이상의 다양한 생물들이 등장한다2017.04.07 10:53 -
구글이 독특한 보고서를 내놓았다. 바로 미국 Z세대가 ‘쿨’하다고 여기는 것을 정리한 것으로, 소셜 미디어, 음악, 스포츠, 음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쿨’한 것을 꼽았다. 그 중에는 청소년들을 주요 타겟으로 삼은 게임도 포함되어 있다. 과연 미국 청소년들은 어떤 것을 쿨하다고 생각했을까?2017.04.06 18:27 -
‘디아블로 2’의 어두운 카리스마 ‘강령술사’가 12년 만에 부활한다. 올 하반기 ‘디아블로 3’ 일곱 번째 캐릭터로 복귀가 확정된 가운데, 테스트 서버를 통해 그 위력을 먼저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블리자드는 6일, ‘디아블로 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강령술사’ 테스트가 임박했음을 전했다2017.04.06 16:32 -
‘건담 버서스’는 15년 동안 사랑 받아온 ‘기동전사 건담 VS’ 시리즈 최신작으로, 아케이드 이식 버전이 아닌 가정용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작품이다. 속도감 있는 2 대 2 배틀은 유지하면서도, PS4에 딱 맞는 조작법을 구현했다. 지난 3월에는 국내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2017.04.06 15:51 -
마블은 자사 IP의 영화화를 위해 새로운 세계관을 구축했다. 바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인데, 여기에 소속된 영화들은 모두 연결점을 지니고 있어 방대하고 짜임새 있는 이야기를 선사하고 있다. 이러한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액티비전블리자드가 뛰어 들었다. 현재 제작 중인 ‘콜 오브 듀티’ 영화를 통해 마블 못지 않은 세계관을 구축하겠다는 것2017.04.06 14:03 -
‘액셀 월드 VS 소드 아트 온라인: 천년의 황혼 ‘은 카와하라 레키가 집필한 게임 판타지 소설 ‘액셀 월드’와 ‘소드 아트 온라인’의 크로스오버 작품으로, 서로 다른 두 게임이 하나로 합쳐지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비행 능력과 함께 검과 마법을 구사하는 ‘소드 아트 온라인’, 고유 능력과 필살기 등 각개 능력에 특화된 ‘액셀 월드’가 어우러지며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2017.04.0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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