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오버워치 리그 2021 시즌이 오는 17일 개막한다. 총 상금 425만 달러와 우승 트로피를 놓고 전 세계 도시를 연고로 하는 20개 팀이 자웅을 겨루는 오버워치 리그 2021 시즌이 내일부터 6개월간의 여정에 나선다. 개막 축포는 17일 새벽 4시 예정된 휴스턴 아웃로즈와 댈러스 퓨얼의 맞대결이 울린다. 바로 이어 대회 첫 3연패를 노리는 샌프란시스코 쇼크가 LA 글래디에이터즈를 상대로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다
    2021.04.16 18:57
  • 오버워치는 기록 보관소 전용 난투를 즐기면서도 5가지 신규 전설 스킨과 이벤트 한정 수집품을 얻을 수 있는 ‘2021 기록 보관소’ 이벤트를 오늘부터 27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먼저, ‘기병 트레이서’, ‘총사 위도우메이커’, ‘1776 솔저: 76’, ’중세 전사 자리야’, ‘무사 겐지’ 등 매력적인 전설 스킨이 새롭게 선보인다. 역사에서 영감을 얻은 지난 기록의 전리품도 획득 가능하다
    2021.04.07 18:33
  • 올해 들어 부쩍 하락세가 뚜렷해진 오버워치의 현황이 인기순위에도 드러났다. 2016년에 5월에 출시된 오버워치는 2주 만에 4위까지 올라가며 국내 게임시장에 파란을 일으켰다. 이후 오버워치는 지난주까지 못해도 TOP5에는 꾸준히 들었다. 그런데 이번 주에는 6위로 내려가며 기록에 금이 갔다
    2021.04.07 18:22
  • 오버워치가 게임 내 모든 영웅에 대한 밸런스 패치를 진행한다. 특히 파라에게는 신규 패시브 스킬이 생긴다. 블리자드는 지난 15일,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험 모드에 적용될 영웅 밸런스 패치 사항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해당 패치는 오는 23일부터 본 서버 체험 모드에 적용되며 오버워치 내 존재하는 32개 모든 영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1.03.16 11:32
  • 오버워치 리그 2021 시즌이 4월 17일 공식 개막한다. 오버워치 리그는 지난 21일 성공리에 폐막한 블리즈컨라인을 통해 2021 시즌 일정, 상금 및 토너먼트 운영 방식 등 주요 사안에 대해 발표했다. 올 시즌 오버워치 리그에서 경쟁할 20팀은 총상금 425만 달러와 우승의 영예를 두고 약 6개월 간의 여정에 돌입한다
    2021.02.24 13:50
  • 오버워치2가 2021년에도 출시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나왔다. 이 같은 소식에 오버워치의 위기를 거론하는 유저들이 나타났다. 1편 콘텐츠 업데이트는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 2편 출시 시기마저 미궁으로 빠져들자 많은 유저들이 불만을 표하고 있는 것이다. 오는 20일에 있을 블리즈컨라인에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되지 않는다면, 정말로 오버워치가 회생하기 힘들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2021.02.08 18:57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직 한국 커뮤니티 만을 위해 오버워치 개발팀과 블리자드 코리아가 함께 준비한 2가지 한국 테마 스킨 소개 영상을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오버워치는 한국 전통 문화, 설화 등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다양한 스킨을 꾸준히 선보이며 한국 문화의 가치를 세계 시장에 꾸준히 알리고 있다. 더 나아가 오버워치 한국인 개발자가 직접 나서서 콘텐츠 개발 배경을 설명하며, 국내 팬들과 적극 소통하려는 노력도 이어오고 있다. 2019년에는 게임 컨텐츠를 통해 한국 문화를 전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게임업계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명의의 감사장도 수상했다
    2021.02.04 13:49
  • WDG가 오버워치 학교 대항전 대회인 ‘제1회 오버워치 스쿨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단위의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e스포츠 대회로 블리자드코리아가 승인한 오버워치 공식 대회다. 대회는 전국에 소재한 중, 고등학교 재학생이면서 같은 학교 소속의 최소 6명, 최대 8명으로 이뤄진 팀이면 접수할 수 있다. 또한, 한 학교에서 복수의 팀이 참가할 수 있다
    2021.01.28 10:16
  • 오버워치 신규 데스매치 전장인 ‘카네자카(Kanezaka)’가 정식 서버에 적용됐다. 카네자카는 하나무라 옆에 자리 잡은 새로운 개별 전투 전장으로, ‘샤토 기야르’, ‘페트라’와 같이 상대 플레이어들보다 더 많은 처치 점수를 기록하기 위해 격돌하는 데스매치 전용 맵이다
    2021.01.13 15:12
  • 코로나19로 인해 스포츠계는 프로와 아마추어를 막론하고 직격탄을 맞았다. 다른 스포츠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관중 동원은커녕 정상적인 시즌을 진행하지도 못하는 가운데, 그 빈자리를 e스포츠가 채워넣었다. 항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지 않은 수준을 넘어서 이번 사태가 흥행의 기폭제가 됐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종목별 실상을 들여다보면 과연 e스포츠계가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선방을 한 것이 맞는지 의문이 든다
    2020.12.30 18:34
  • 오버워치 유저들이 가장 목마른 부분은 신규 영웅이다. 지난 4월에 등장한 에코 이후 새로 추가된 영웅이 없고, 제작진도 ‘에코가 1편의 마지막 영웅’이라 밝히며 오버워치 2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새로운 영웅을 만날 수 없다고 언급한 바 있어 팬들은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다
    2020.12.17 15:11
  • 블리자드는 오버워치의 올해 마지막 게임 내 이벤트인 ‘환상의 겨울나라 2020’을 오늘부터 2021년 1월 5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환상의 겨울나라 2020’는 연말을 풍요롭게 해줄 풍성한 즐길거리와 다양한 혜택으로 가득 찼다. 먼저, ‘차장 라인하르트’, ‘펭귄 메이’, ‘얼음 여제 모이라’, ‘장난감 로봇 젠야타’, ‘벌목꾼 토르비욘’ 등 5가지 신규 전설 스킨이 추가된다. 주간 챌린지를 통해서는 영웅 스킨, 스프레이, 플레이어 아이콘 등 기간 한정 아이템을 추가로 획득 가능하다. 매주 9승 달성 시 ‘엘프 정크랫’, ‘생강 쿠키 아나’, ‘눈사람 로드호그’를 차례로 지급한다
    2020.12.16 18:24
  • 오버워치 리그 서울 대표팀 '서울 다이너스티'는 30일 '새별비' 박종렬과 '아나모' 정태성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종렬과 정태성은 2018년 오버워치 리그 출범 시즌에 뉴욕 엑셀시어 창단 멤버로 입단해 각각 DPS 및 힐러 포지션으로 활동했다. 특히 박종렬은 2017년 10월 LW 블루에서 뉴욕으로 이적하며 팀을 대표하는 주장으로 활약했다
    2020.11.30 13:06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금일, 오버워치부터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에 이르기까지 블리자드를 대표하는 게임들을 아우르는 커뮤니티 대회인 ‘블리자드 철인 3종 경기’를 오는 12월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오늘 발표된 ‘블리자드 철인 3종 경기’는 12월 10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블리자드의 인기 IP인 오버워치,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등 세 가지 종목을 놓고 복합적으로 경쟁하는 팀전 대회다. 각 종목들을 대표하는 24인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선수로 참가하며, 총 상금 규모는 1억원에 이른다
    2020.11.27 14:15
  • 오버워치 공식 국제 대회인 ‘2020 건틀렛’이 아시아, 남미, 북미 및 유럽 4대륙 총 30팀의 참가로 오는 12월까지 온라인 환경에서 치러진다. 이에 앞서 11월 18일부터는 한국을 대표해 중국, 호주, 아시아 태평양 대표팀들과 경합할 대표팀 공개 선발에 나선다. 2020 건틀렛은 성공적인 온라인 진행 방식으로 주목 받은 오버워치 리그의 올 시즌 운영 방식을 계승한다. 보다 안정적인 대회 진행을 위한 대륙별 경합 방식으로 대회 포맷에 변화를 줬다
    2020.11.09 18:24
만평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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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일정
2021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