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SBS-아프리카TV는 31일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다년간의 e스포츠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BS-아프리카TV는 1인 미디어 플랫폼 아프리카TV와 SBS가 e스포츠 공동 사업을 위해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SBS-아프리카TV는 국내에선 유일하게 블리자드 e스포츠를 활용한 다양한 자체 e스포츠 리그를 제작하게 되며, 해당 콘텐츠는 SBS-아프리카TV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SBS-아프리카TV는 또한 오버워치 리그와 콜 오브 듀티 리그 등 액티비전 블리자드 글로벌 e스포츠 리그들도 방송하게 된다
    2020.03.31 13:08
  • 지난 1월 말, 오버워치가 영웅 로테이션이라는 새로운 제도를 공개했다. 하지만 막상 경쟁전 21시즌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영웅 로테이션이 적용되자 많은 플레이어들이 불만을 토해냈다. 의도적으로 메타를 바꾼다는 미명하에 금지된 영웅을 피해 다양한 조합과 영웅을 사용하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매주 게임의 재미를 헤치는 무분별한 벤으로 인해 이 제도의 효용성을 스스로 깎아 먹고 있는 것이다
    2020.03.30 18:39
  • 지난 20일에 공개 테스트 서버에 출격한 '에코'는 오버워치 2가 출시되기 전 1편에 추가되는 마지막 영웅이다. 이로서 공격 영웅이 다른 역할군에 비해 다소 많다는 단점은 2편이 나오기 전까지는 해소되지 않을 전망이다. 오버워치를 총괄하는 블리자드 제프 카플란 디렉터는 지난 19일 해외 게임 전문지 IGN 노르딕과의 인터뷰를 통해 32번째 영웅 에코가 스탠다드 오버워치에 추가될 마지막 영웅이라고 말했다
    2020.03.21 16:09
  • 오버워치 32번째 영웅으로 소개된 ‘에코’가 어떤 역할군의 영웅인지에 대해 많은 팬들이 관심을 가졌다. 이러한 궁금증은 PTR 서버 추가됨에 따라 해소됐는데, 강력한 기술을 지닌 공격 역할군이다. 블리자드는 지난 19일, 오버워치 32번째 영웅 에코를 PTR 서버에 추가했다. 시그마 이후 약 8개월 만에 PTR 서버에 모습을 드러낸 신규 영웅으로, 역할군은 공격이다
    2020.03.20 11:30
  • 반년 넘게 신규 영웅 소식이 없던 오버워치에 드디어 새로운 일원이 합류한다. 블리즈컨 2018 당시 공개된 단편 애니메이션에서 모습만 살짝 비춘 후 1년 넘게 소식이 없던 에코가 32번째 영웅으로 등장하는 것이다. 블리자드는 지난 18일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영웅 에코를 소개하는 배경 이야기 영상을 공개했다
    2020.03.19 14:58
  • 1월 말에 나온 워크래프트 3 리마스터 버전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는 차라리 리마스터를 안 하는 것이 나았으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혹평을 면치 못했다. 이후 패치를 통해 조금씩 지적된 부분을 보완하고 있지만 출시 초기 모습은 팬들이 기대했던 모습이 아니었고, 블리자드에 대한 신뢰도 많이 내려간 상황이다
    2020.03.11 16:38
  • 눔바니를 무대로 격돌한 오리사와 둠피스트, 그리고 오리사를 만든 천재 엔지니어 에피의 이야기를 다룬 오버워치 첫 공식 소설을 한국어로 만나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에 공개되지 않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제우미디어는 3월 6일 자사가 출간하는 게임 도서 라인업을 공개했다
    2020.03.09 17:36
  • 블리자드는 6일, 특정 기간 동안 경쟁전에서 일부 영웅을 사용할 수 없는 새로운 시스템인 ‘영웅 로테이션’이 적용된 오버워치 경쟁전 21 시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웅 로테이션은 주 단위로 변하며, 첫 주에는 오리사, 메이, 한조, 바티스트가 선택 불가 영웅으로 지정됐다. 이들은 최근 주로 활용되는 팀 전술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는 이들로, 메타가 크게 변화할 것으로 보인다
    2020.03.06 18:36
  • 역할 고정 도입 이후로 매칭 시간과 밸런스 등 여러 방면에서 문제를 겪고 있는 오버워치가 이를 타개하고자 '체험 모드'를 통해 1-3-2 역할 고정이라는 새로운 게임 방식을 실험한다. 블리자드는 29일,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에 개발자 업데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의 주요 내용은 체험 모드 추가다. 체험 모드는 지난 31일, 영웅 로테이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잠깐 소개됐던 것으로 개발진이 실험하고 싶은 것을 유저가 플레이 할 수 있게 해주는 게임 형식이다. 각종 패치 내용이나 새로운 시스템을 본 게임에 적용하기 전에 더욱 다양한 피드백을 받고, 보다 유저들이 원하는 패치 방향을 테스트해보고자 도입됐다
    2020.02.25 12:58
  • 오버워치 리그 2020 시즌 개막을 앞둔 7일, '염소' 브리기테 전설 스킨이 출시됐다. 본 스킨은 역할 고정 규정 도입 이전까지 각 팀에서 주로 사용했던 '고츠' 전략에서 착안한 것이다. 유지력에 중점을 둔 전략으로, 방어에 특화된 영웅인 브리기테의 특징 및 디자인 테마와 조화를 이룬다
    2020.02.07 19:54
  • 2돌격 2공격 2지원 역할 고정 규칙 적용 이후 이전보다 고착화된 메타와 인기 하락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오버워치가 ‘영웅 로테이션’이라는 강수를 제시했다. 블리자드는 31일,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0년 첫 개발자 업데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본 영상에서 오버워치 디렉터 제프 카플란은 유저로부터 보다 많은 피드백을 수집하기 위해 체험 모드를 새로 추가하고, 이전보다 밸런스 패치를 과감하게 시도하겠다고 언급했다
    2020.01.31 14:57
  •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e스포츠 시청과 관련해 구글과 다년간의 전략적 협업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오버워치 리그, 콜 오브 듀티 리그, 하스스톤 e스포츠 등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e스포츠 리그 및 대회 생방송은 유튜브 독점으로 스트리밍 된다. 유튜브는 이번 주부터 콜 오브 듀티 리그를 비롯해 오버워치 리그, 하스스톤 e스포츠 등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기 e스포츠 리그와 대회 공식 생방송사로서 역할을 시작한다
    2020.01.29 15:56
  • 오버워치 역할 고정 패치의 황금기는 한여름 밤의 꿈 마냥 오래가지 못했다. 시간이 지나고 유저들이 패치에 적응하고 나니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결국 역할 고정 도입 이후 오버워치의 인기는 이전보다 더욱 떨어졌다. 국내 PC방 점유율은 8%에서 6%대까지 떨어졌으며(게임트릭스 기준), 트위치 평균 시청자 수 역시 4만~5만 명 대에서 2만 명 미만으로 집계되고 있다. 게임 출시 이래 가장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 상황.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었길래 이런 결과가 발생한 것일까?
    2020.01.21 17:43
  • 블리자드는 17일 시작하는 오버워치 ‘하얀 쥐의 해’ 설날 이벤트를 기념해 한국 전통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특별 제작한 2가지 신규 스킨을 공개했다. 오버워치 한국인 개발자인 이학성 테크니컬 아티스트와 임홍찬 시니어 아티스트가 출연한 인터뷰 영상에서 소개된 ‘봉산 모이라’, ‘사물놀이 루시우’ 전설 스킨은 한국 유저들을 위해 특별 제작됐다
    2020.01.16 15:08
  • 오버워치의 2019년 마지막 이벤트 ‘환상의 겨울나라 2019’가 11일부터 3주 간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난투, 주간 챌린지, 이벤트 테마 수집품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새로운 미니 게임 모드인 ‘눈싸움 데스매치’는 8인 개별 전투로, 가장 먼저 15회 처치를 달성한 플레이어가 승리를 거머쥔다
    2019.12.11 17:53
이벤트
게임일정
2020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