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오버워치에 너프의 폭풍이 불어 닥쳤다. 위도우메이커를 포함해 무려 11명의 캐릭터가 너프를 당한 것이다. 블리자드는 지난 31일, 오버워치 라이브 서버에 밸런스 패치를 진행했다. 지난 25일, 체험모드를 통해 먼저 선보였던 너프안이 그대로 적용된 이번 패치의 주요 목표는 여러 번의 업데이트를 거치며 지나치게 높아진 영웅들의 공격력을 낮추는 것이다. 실제로 이번에 너프를 당한 캐릭터는 11명이며, 그중에 딜러는 6명이다
    2020.09.01 11:58
  • 오버워치 리그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국적의 스타 플레이어 6인이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의 9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오버워치 리그와 에스콰이어의 협업은 8월 초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e스포츠 경기장에서 팀 유니폼을 입은 모습으로만 주로 접했던 오버워치 리그 선수들의 ‘색다른 변신’을 컨셉트로 e스포츠 선수들의 또 다른 매력을 담아냈다는 평가다
    2020.08.25 18:28
  • 코로나19가 다시 한번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면서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오버워치가 그런 유저들을 위해 집에서도 무료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체험 일정을 공개했다.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한국에서만 진행되는 것으로, 유저는 배틀넷 계정만 있다면 체험 기간 동안 PC방이 아닌 집에서도 오버워치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2020.08.20 16:23
  • 오버워치 리그 2020 시즌 챔피언을 향한 마지막 관문이 될 그랜드 파이널 주간이 한국시간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전 세계 팬들을 찾아온다.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총 4팀이 경합하는 그랜드 파이널 토너먼트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6경기 모두 오버워치 리그 유튜브를 통해 한국어 생중계된다. 앞서 발표된 대진에 따르면 8일 오후 8시 예정된 아시아 2위 팀과 북미 1위 팀간 맞대결로 개막 축포를 올린다. 바로 이어 아시아 1위와 북미 2위 팀의 또다른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토너먼트 2일차에는 총 3경기가 치러진다. 패자부활전 방식으로 앞선 경기 패자는 패자조에서 한 번 더 경기를 치르며 기사회생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최종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2승이 필요하다. 올 시즌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을 그랜드 파이널은 10일 오후 10시 시작한다
    2020.08.18 18:40
  • 굿스마일컴퍼니는 18일, 학생 D.Va 액션피규어인 'Figma D.VA: 아카데미 스킨 ver'를 공개하고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해당 피규어는 교복을 입은 송하나의 다양한 포즈를 재현할 수 있으며, 송하나가 탑승하고 전투에 임하는 메카 기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2020.08.18 15:40
  • 오버워치 리그는 지난 8일, 2020 정규시즌 MVP 후보 10인을 공식 발표하고, 최종 MVP 선정을 위한 팬 투표에 돌입했다. 이날 공개된 MVP 후보자 10명 중 9명이 대한민국 국적의 선수로 구성, e스포츠 최강국의 자리를 지켜온 한국인 선수들의 선전이 어느 때보다 돋보였다. 2018 시즌 초대 MVP ‘쪼낙’ 방성현에 이어 2년 만에 한국 선수가 MVP 영예를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0.08.10 16:44
  • 블리자드가 오랜 기간 오버워치를 지배하고 있는 방벽 메타를 제대로 흔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현재 강세를 드러내고 있는 오리사, 시그마를 큰 폭으로 너프할 것을 예고한 것이다. 이를 통해 메타에 변화가 찾아오느냐가 관건이다. 블리자드는 8월 6일 오버워치 체험 모드에 밸런스 패치를 진행했다
    2020.08.07 18:03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여름을 맞아 오버워치에서 ‘2020 하계 스포츠 대회’를 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하계 스포츠 대회는 5종의 신규 전설 스킨 도입 외에도 해당 이벤트를 상징하는 난투인 ‘루시우볼’에 큰 변화를 줬다
    2020.08.05 18:02
  • 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오버워치 리그는 2020 포스트시즌 및 그랜드 파이널 세부 운영안을 공개했다. 9월 3일 개막하는 2020 시즌 플레이오프는 현재 유지되는 토너먼트 운영 방식과 동일하게 아시아 및 북미 지역 소속 팀간 대결로 시작한다. 전 경기 온라인 진행, 생중계되며 양대 토너먼트에서 정규 시즌을 치르고 있는 20개 팀 모두에게 포스트시즌 진출 기회가 주어진다
    2020.07.17 14:05
  • 지난 6월 업데이트로 상향된 오버워치 겐지는 다른 영웅에 비해 유저로부터 압도적으로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영웅이다. 이에 오버워치 디렉터 제프 카플란은 겐지 하향을 계획 중이다. 오버워치 디렉터 제프 카플란은 15일, 미국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을 통해 오버워치 향후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여기에는 공격 역할군 영웅 겐지 성능을 소폭 하향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2020.07.15 16:46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슈팅 게임 오버워치에 오늘부터 27일까지 ‘시그마의 지휘자 챌린지’ 전설 스킨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PC 및 콘솔에서 오버워치에 접속하는 모든 플레이어는 빠른 대전, 경쟁전 또는 아케이드에서 3승을 거둘 때마다 플레이어 아이콘, 감정 표현 그리고 ‘지휘자 시그마’ 전설 스킨을 차례로 획득한다. 이번 챌린지를 테마로 제작된 스프레이를 추가로 지급하는 트위치 드롭스 보상 이벤트도 기획됐다. 같은 기간 트위치 내 오버워치 카테고리에서 스트리밍을 진행하는 채널을 생방송으로 시청하는 이들에게는 시청 시간에 따라 시그마의 지휘자 챌린지 스프레이 6종을 단계별로 제공한다
    2020.07.15 13:32
  • 오버워치가 메타 고착화 해소를 위해 야심 차게 도입했던 영웅 로테이션이 결국 사라지게 됐다. 블리자드가 게임 내에서 해당 시스템을 없애겠다고 밝힌 것이다. 오버워치는 지난 8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영웅 로테이션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오버워치 영웅 로테이션은 운영진 측에서 1주일마다 무작위로 게임에서 사용할 수 없는 영웅을 지정하는 시스템으로 메타 고착화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월에 도입됐다
    2020.06.09 14:28
  •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내에서 벌어지는 각종 비매너 행위 제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지난 3일, 오버워치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그룹 찾기나 커스텀 게임과 관련된 비매너 행위 모니터링을 강화한다는 안내문을 올렸다. 해당 공지에 따르면 블리자드는 앞으로 그룹찾기나 커스텀 게임 등을 통해 트롤링이나 패작, 대리 파티를 모집하는 경우에 대해 더욱 강경한 조치를 가할 에정이다
    2020.06.04 11:47
  • 오버워치 리그, 더 나아가서 오버워치 e스포츠의 위상이 여러모로 예전 같지 않다. 200억 원이 넘는 프랜차이즈 가입금에 전 세계의 주요 국가와 도시에 연고지를 두고 펼쳐지는 엄청난 스케일로 주목을 받았던 출범시즌과 달리 현재는 리그의 존속을 논의하는 사람들이 나올 정도로 그 인기나 주목도가 이전만 못하다
    2020.05.25 18:39
  •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4주년을 맞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준비한 감사제 이벤트를 오는 6월 9일(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가장무도회 리퍼’, ‘위칠로포치틀리 젠야타’, ‘빨간 모자 애쉬’, ‘잠수함 레킹볼’, ‘용기수 메르시’ 등 전설 스킨 5종과 영웅 스킨 3종이 새롭게 선보인다. 이들 신규 콘텐츠와 함께 과거 선보인 이벤트 전리품을 획득하거나, 인기 난투도 플레이 가능하다
    2020.05.2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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