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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블루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9월 1일 기준 스팀 판매량 1,000만 장을 돌파했다.‘배틀그라운드’는 100명에 달하는 플레이어가 고립된 섬에서 각자 무기와 탈 것을 확보하며 전투를 벌여,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온라인 PvP 게임이다. ‘배틀로얄’ 모드의 창시자 브랜든 그린이 직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하여 원작 이상의 게임성을 구현해냈다2017.09.06 10:15 -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가 3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와 함께 국내 게임업계 한 해를 결산하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군 가닥 역시 잡히고 있다. ‘배틀그라운드’가 2017 게임대상을 수상한다면 2013년 ‘아키에이지’ 이후 4년만에 탄생한 PC 온라인게임 대상이 탄생하는 것이라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배틀그라운드’가 게임대상 후보에 응모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2017.09.05 14:30 -
개발자도 사람이다 보니 과거에 했던 말을 스스로 어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회사 차원에서 기존 사업전략을 갈아엎어버리기도 하고요. 이러한 진통이 ‘오버워치’처럼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면 다행이지만 유저와의 신의를 저버린 나쁜 사례도 많죠. 누구 말마따나 절대란 건 절대 없는 법이니까요. 오늘은 뒤집혀버린 게임사 말말말 다섯을 모았습니다2017.08.31 18:32 -
아프리카TV는 8월 29일 블루홀과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에 대한 협력 시스템을 마련햇다. 우선 아프리카TV 개인방송 화면에서 '배틀그라운드'를 구매할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방송 하단에 있는 '지금구매' 버튼을 누르면 아프리카TV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판매 페이지로 연결된다2017.08.29 11:35 -
27일 기준, 스팀에서 가장 많은 게이머가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은 ‘배틀그라운드’다. 27일 오후 10시 기준, 스팀에서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하는 게이머는 85만 4,000명으로, 동시접속자수 1위다. 이어 ‘도타 2’가 84만 2,000명,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가 56만 명을 기록했다. 국산 게임 중에서 스팀 동시접속자 1위를 기록한 것은 ‘배틀그라운드’가 처음이다2017.08.27 22:40 -
올해 초에 블루홀이 자사의 신작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공개했을 때만해도 사람들은 고개를 갸웃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찾아보기 드문 '배틀로얄' 방식의 게임성에 국내에서는 다소 낯선 스팀이라는 플랫폼을 이용한다는 사실에 '과연 이 게임이 뜰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 것이다2017.08.25 04:52 -
블루홀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 콘솔 파트너십 강화 계약을 체결했다. 블루홀은 ‘게임스컴 2017’을 앞둔 21일, 마이크로소프트가 배틀그라운드 Xbox One 콘솔 버전을 직접 퍼블리싱할 계획이라고 밝했다. 이는 지난 6월 미국에서 열린 게임쇼 ‘E3 2017’에서의 ‘배틀그라운드’ Xbox One 버전 출시 발표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양사간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한다는 뜻이다. 이번 계약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배틀그라운드’ 콘솔버전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블루홀에 기술지원 및 퍼블리싱에 도움을 제공한다. 단 ‘배틀그라운드’ 개발 방향성에 대한 전권은 여전히 블루홀이 갖는 것으로 전해졌다2017.08.21 09:29 -
지난 14일, 블루홀 글로벌 히트작 ‘배틀그라운드’가 카카오게임즈와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런데 계약 발표 직후, ‘배틀그라운드’ 유저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나왔습니다. 게임성에 영향을 미치는 유료 아이템이 등장하거나, 기존 스팀 구매 유저에 대한 카카오 플랫폼 유도 등 역차별 제도가 나오는 게 아니냐는 우려 때문입니다2017.08.18 17:12 -
블루홀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국내 파트너십 계약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이는 지난 14일, 블루홀과 카카오가 '배틀그라운드' 국내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유저 및 BJ들이 불만을 표한 데 따른 답변이다. '배틀그라운드' 커뮤니티팀이 16일,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게재한 공지사항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되는 '배틀그라운드'에서도 스팀을 통해 글로벌 유저들에게 제공되는 것과 동일한 게임이 제공된다2017.08.17 15:08 -
‘오버워치’에 선두 자리를 내줬으나 국산 온라인 FPS 중 1인자는 ‘서든어택’이 지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구도에 균열이 생길 조짐이다. PC방 이용량 집계가 시작된 지난 7월부터 게임메카 인기게임 순위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7위까지 진출하며 ‘서든어택’을 사정권에 뒀기 때문이다2017.08.16 18:29 -
스팀 깜짝 흥행과 함께 대세 게임으로 자리매김한 ‘배틀그라운드’가 카카오와 만났다. 카카오게임즈는 14일, 블루홀과 대규모 PvP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배틀그라운드’는 고립된 섬에 떨어진 100명의 이용자가 각종 무기와 차량 등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최후의 1인이 살아남을 때까지 생존 싸움을 벌이는 이른바 ‘배틀로얄’ 게임이다2017.08.14 10:05 -
블루홀의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52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도타 2',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에 이어 3위다. '배틀그라운드'는 8월 4일, 스팀 공식 집계 기준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52만, 3,436명을 기록했다2017.08.05 14:47 -
오피지지에서 '배틀그라운드' 전적을 볼 수 있게 된다. 오피지지는 8월 1일, 블루홀과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공식 게임통계 서비스 개발 및 데이터 플랫폼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피지지는 블루홀이 개발한 '배틀그라운드'의 승률을 포함한 다양한 전적 검색 서비스를 오피지지 사이트 및 게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2017.08.01 11:19 -
27일 상하이에서 개막한 '차이나조이'에서 최근 전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국산 서바이벌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경기가 팬들의 열광적인 성원 속에서 진행됐다. 중국 최대 스트리밍 업체 중 하나인 판다TV는 '차이나조이' 개막 첫 날인 27일, '배틀그라운드' 유명 스트리머들을 초청해 이벤트 매치를 펼쳤다2017.07.28 08:43 -
지난주 ‘파란’의 주인공,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한 단계 더 순위를 끌어올렸다. ‘블레이드앤소울’을 잡고 9위에 올라서며 TOP5 진입을 정조준하게 된 것이다. 지금 기세가 이어진다면 최상위권 진입도 막연한 ‘꿈’만은 아니다. 지난주 37단계를 뛰어넘어 10위를 차지한 ‘배틀그라운드’는 이번 주 한 단계 더 올라서서 9위에 안착했다2017.07.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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