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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으로부터 18년 만에 돌아온 쉔무 3가 오는 19일 PS4, 20일 에픽게임즈 스토어로 정식 발매된다. 한국에서는 패키지 없이 아시아판 디지털 버전으로 출시된다. 사전 구매 시 복장과 두루마리, 테마 등이 들어 있는 ‘베이징 포스 스타터 팩’을 받을 수 있다2019.11.18 14:15 -
매드핑거게임즈는 자사의 섀도우건 시리즈 최신작 ‘섀도우건 워게임’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섀도우건 워게임은 무료 다운로드 가능한 전략 FPS 게임으로, 다양한 영웅을 선택해 5 대 5 대전을 펼치게 된다. ‘캡쳐 더 플래그’ 와 ‘팀 데스매치’ 모드에서 4명의 다른 영웅들과의 매칭이 가능하며 성격이나 기술들을 고려해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2019.11.18 13:24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시작으로 과거 인기 있었던 RTS 게임이 차례차례 리마스터를 예고하고 있다. 바로 ‘커맨드 앤 컨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워크래프트 3’가 그 주인공이다. 그 중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가 먼저 2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를 선보여 화제다2019.11.18 13:22 -
신작 소식과 시연, 그리고 개인방송 진행자로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 지스타 2019가 지난해보다 많은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한 지스타 2019 결과를 공개했다. 나흘 동안 지스타 현장을 방문한 일반인 참관객은 총 24만 4,309명으로 작년보다 3.9% 증가했다. 특히 주말이 시작된 3일차에는 9만 234명이 방문해 현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2019.11.18 11:21 -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스타 2019' 셋째 날인 16일, 총 9만 234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보다 4.75% 늘어난 수치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외부 부스 비중을 높이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 개최했으며, 펄어비스, 넷마블 등 주요 게임사가 AAA급 신작을 발표하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람객 유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2019.11.17 14:18 -
벡스코를 돌아다니며 지스타 이모저모를 취재하던 게임메카 서 모 기자. 끼니도 잊고 부스 취재, 인터뷰, 발표회까지 돌아다니던 그가 문득 허기를 느꼈다. 발걸음이 멈춘 곳은 작년까지 주차장이었던, 올해는 푸드트럭 존으로 탈바꿈한 맛의 구역이었다. "음~ 티가렉스 허벅지 고기를 씹는 맛이야", "젤다의 전설 꼬꼬를 튀긴다면 바로 이런 맛일까" 같은 섬뜩한(?) 대사와 함께 한 끼를 해결하는 서 모 기자. 그의 먹방이 시작된다2019.11.16 19:00 -
많은 팬들의 출시 요구를 받았던 심즈 4의 새로운 확장팩 '캠퍼스 라이프'가 금일(16일) PC로 출시됐다. 이번 확장팩에서는 대학도시 브라이트체스터와, 그 세계에서 즐길 수 있는 수많은 새로운 콘텐츠가 담겨 있다. 꿈에 그리던 학교에 지원하고, 다양한 수업을 듣고, 기숙사를 방처럼 꾸미고, 새로운 과외 활동을 시도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2019.11.16 18:56 -
지스타 2019 크래프톤과 펍지 부스는 서로 상통하는 구석이 있다. 크래프톤 부스를 방문하면 펍지 부스에서 사용가능한 코인을 받을 수 있다거나, 펍지 부스에 방문하면 크래프톤 부스에서 새로운 뽑기 기회를 제공하는 식이다. 덕분이랄까? 두 부스에서 제공하는 이벤트만 착실하게 돌아도 지스타 2019를 다 둘러 보는 것이 가능할 정도다. 이번 기회에 두 부스의 이벤트를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자세히 소개해 보고자 한다2019.11.16 18:33 -
작년에 이어 이번 지스타 2019에서도 ‘보는 재미’가 이어졌다. 개인방송 진행자는 물론 개그맨, 전 프로게이머 등 다수의 유명인이 지스타에 초청돼 게임 대회,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이러한 유명인과 함께하는 행사가 집중된 15일과 16일 양일간 벡스코 회장 내부는 발 디딜 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어떤 유명인들이 지스타 2019 현장을 찾았는지 한번 둘러보자2019.11.16 17:34 -
지스타를 찾는 게임사들은 자사 게임을 홍보하고 팬들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제각기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게임메카 기자들도 올해 지스타를 돌며 다양한 상품을 받았다. 올해 상품의 특징이라면, 전년에 비해 품질이 높은 상품이 많다는 것이다. 오죽하면 게임메카 서 모 기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 상품을 품에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을 정도다2019.11.16 17:31 -
크래프톤의 지스타 부스를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든 콘텐츠에서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고민한 흔적이 역력했다. 추억의 놀이기구인 트램펄린부터, 골대에 공을 던져 넣는 것, 야외와 내부를 두 번 세 번 오가야 하는 복잡한 동선까지 전부 크래프톤에서 직접 의도한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크래프톤 조민형 브랜드 유닛장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봤다2019.11.16 17:28 -
패스 오브 엑자일 국내 팬들이라면 깜작 놀란만한 소식이 찾아왔다. 15일 뉴질랜드에서 개최된 엑자일콘에서 패스 오브 엑자일의 후속작이 공개된 것이다. 그라인딩 기어즈 게임즈는 15일, '패스 오브 엑자일 2'를 발표하고 트레일러와 게임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이전까지 2편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던 만큼 현장에 있던 팬들은 물론 중계를 지켜보고 있던 팬들은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2019.11.16 10:44 -
'지스타 2019' 둘째 날인 16일, 행사장에 방문한 총 관람객 수는 5만 216명으로, 작년대비 6.58% 증가했다. 이번 방문객 수 증가는 시험이 끝난 수험생과 유명 개인방송 진행자를 찾아온 팬들이 한꺼번에 몰린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행사장에는 아침 일찍부터 '크리에이터 토크스튜디오' 야외 이벤트를 참가하기 위해 모인 이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2019.11.16 10:28 -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등 자사 게임을 콘솔로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출발부터 다르다. 기획 단계부터 PC는 물론,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여기에 크로스 플랫폼을 더했다. 각기 다른 기기를 쓰는 유저들이 한데 모여서 짧고 굵은 레이싱을 벌이는 게임으로 방향을 잡은 것이다2019.11.16 08:59 -
MS는 작년부터 인엑자일, 옵시디언, 닌자시어리 등 굴지의 게임 개발사를 인수하며 독점작 강화에 나섰다. 올해부터 그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E3에서는 닌자시어리 신작 ‘블리딩 엣지’를 선보였으며, 11월에 영국 런던에서 열린 Xbox 유저 행사 ‘X019’ 현장에서는 옵시디언 생존 게임 신작 ‘그라운디드’를 공개했다2019.11.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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