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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스타 2019' 셋째 날인 16일, 총 9만 234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보다 4.75% 늘어난 수치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외부 부스 비중을 높이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 개최했으며, 펄어비스, 넷마블 등 주요 게임사가 AAA급 신작을 발표하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람객 유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2019.11.17 14:18 -
벡스코를 돌아다니며 지스타 이모저모를 취재하던 게임메카 서 모 기자. 끼니도 잊고 부스 취재, 인터뷰, 발표회까지 돌아다니던 그가 문득 허기를 느꼈다. 발걸음이 멈춘 곳은 작년까지 주차장이었던, 올해는 푸드트럭 존으로 탈바꿈한 맛의 구역이었다. "음~ 티가렉스 허벅지 고기를 씹는 맛이야", "젤다의 전설 꼬꼬를 튀긴다면 바로 이런 맛일까" 같은 섬뜩한(?) 대사와 함께 한 끼를 해결하는 서 모 기자. 그의 먹방이 시작된다2019.11.16 19:00 -
많은 팬들의 출시 요구를 받았던 심즈 4의 새로운 확장팩 '캠퍼스 라이프'가 금일(16일) PC로 출시됐다. 이번 확장팩에서는 대학도시 브라이트체스터와, 그 세계에서 즐길 수 있는 수많은 새로운 콘텐츠가 담겨 있다. 꿈에 그리던 학교에 지원하고, 다양한 수업을 듣고, 기숙사를 방처럼 꾸미고, 새로운 과외 활동을 시도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2019.11.16 18:56 -
지스타 2019 크래프톤과 펍지 부스는 서로 상통하는 구석이 있다. 크래프톤 부스를 방문하면 펍지 부스에서 사용가능한 코인을 받을 수 있다거나, 펍지 부스에 방문하면 크래프톤 부스에서 새로운 뽑기 기회를 제공하는 식이다. 덕분이랄까? 두 부스에서 제공하는 이벤트만 착실하게 돌아도 지스타 2019를 다 둘러 보는 것이 가능할 정도다. 이번 기회에 두 부스의 이벤트를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자세히 소개해 보고자 한다2019.11.16 18:33 -
작년에 이어 이번 지스타 2019에서도 ‘보는 재미’가 이어졌다. 개인방송 진행자는 물론 개그맨, 전 프로게이머 등 다수의 유명인이 지스타에 초청돼 게임 대회,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이러한 유명인과 함께하는 행사가 집중된 15일과 16일 양일간 벡스코 회장 내부는 발 디딜 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어떤 유명인들이 지스타 2019 현장을 찾았는지 한번 둘러보자2019.11.16 17:34 -
지스타를 찾는 게임사들은 자사 게임을 홍보하고 팬들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제각기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게임메카 기자들도 올해 지스타를 돌며 다양한 상품을 받았다. 올해 상품의 특징이라면, 전년에 비해 품질이 높은 상품이 많다는 것이다. 오죽하면 게임메카 서 모 기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 상품을 품에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을 정도다2019.11.16 17:31 -
크래프톤의 지스타 부스를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든 콘텐츠에서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고민한 흔적이 역력했다. 추억의 놀이기구인 트램펄린부터, 골대에 공을 던져 넣는 것, 야외와 내부를 두 번 세 번 오가야 하는 복잡한 동선까지 전부 크래프톤에서 직접 의도한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크래프톤 조민형 브랜드 유닛장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봤다2019.11.16 17:28 -
패스 오브 엑자일 국내 팬들이라면 깜작 놀란만한 소식이 찾아왔다. 15일 뉴질랜드에서 개최된 엑자일콘에서 패스 오브 엑자일의 후속작이 공개된 것이다. 그라인딩 기어즈 게임즈는 15일, '패스 오브 엑자일 2'를 발표하고 트레일러와 게임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이전까지 2편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던 만큼 현장에 있던 팬들은 물론 중계를 지켜보고 있던 팬들은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2019.11.16 10:44 -
'지스타 2019' 둘째 날인 16일, 행사장에 방문한 총 관람객 수는 5만 216명으로, 작년대비 6.58% 증가했다. 이번 방문객 수 증가는 시험이 끝난 수험생과 유명 개인방송 진행자를 찾아온 팬들이 한꺼번에 몰린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행사장에는 아침 일찍부터 '크리에이터 토크스튜디오' 야외 이벤트를 참가하기 위해 모인 이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2019.11.16 10:28 -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등 자사 게임을 콘솔로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출발부터 다르다. 기획 단계부터 PC는 물론,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여기에 크로스 플랫폼을 더했다. 각기 다른 기기를 쓰는 유저들이 한데 모여서 짧고 굵은 레이싱을 벌이는 게임으로 방향을 잡은 것이다2019.11.16 08:59 -
MS는 작년부터 인엑자일, 옵시디언, 닌자시어리 등 굴지의 게임 개발사를 인수하며 독점작 강화에 나섰다. 올해부터 그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E3에서는 닌자시어리 신작 ‘블리딩 엣지’를 선보였으며, 11월에 영국 런던에서 열린 Xbox 유저 행사 ‘X019’ 현장에서는 옵시디언 생존 게임 신작 ‘그라운디드’를 공개했다2019.11.15 20:40 -
그라비티가 자사 2019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그라비티 3분기 매출은 776억 원, 영업이익은 1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5.5%, 44.4%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0.7%, 영업이익은 21.3% 감소했다. 전체 수익 중 비중이 큰 모바일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83.4% 증가했다. 전년 대비 증가는 동남아, 일본, 북남미, 오세아니아의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과 한국에서 9월에 런칭한 ‘으라차차 돌격 라그나로크’ 수익 증가 때문이다2019.11.15 19:16 -
이번 지스타에서 가장 많은 시연대를 보유한 부스는 어디일까? 바로 넷마블이다. 넷마블은 'A3 스틸얼라이브',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제2의 나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까지 총 4개의 모바일게임을 들고 지스타 2019를 찾았다. 덕분이랄까, 넷마블의 부스는 언제 가도 발 디딜 틈 없이 사람으로 붐볐다2019.11.15 18:07 -
올해 지스타는 초기부터 '볼거리 없다'는 우려에 직면했습니다. 매년 참여하던 넥슨을 비롯해 신작을 발표할 만한 대형 게임사들이 대거 불참한 데다가, 글로벌 대형 게임사들의 이탈도 여전했기 때문입니다. 지스타 조직위원회 또한 '행사 내용은 게임사들의 몫'이라며 발을 빼면서 더욱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옅어졌습니다. 그 와중 지스타 신작의 명맥을 이은 곳이 바로 펄어비스와 넷마블입니다2019.11.15 17:40 -
지스타 2019에 B2B 부스를 낸 NHN은 15일, 자사의 게임 서비스 기능 통합 플랫폼인 '게임베이스(Gamebase)'를 선보이는 세미나를 열고 게임베이스의 경쟁력에 대해 설명했다. 게임베이스는 NHN 게임 전문 그룹이 개발한 게임 서비스 기능 통합 플랫폼이다. 구글, 페이스북, 애플, 페이코, 라인, 카카오톡 등 국내외 마켓의 표준 인증, 보안, 결제, 운영, 분석 도구 등 개발을 제외한 모든 기능을 한 번에 지원한다2019.11.1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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