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19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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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가 ‘지스타 2016’ 둘째날인 18일, 총 47,447명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개막 이틀차까지 누적 관람객은 84,96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상승했다. 이 중 2일차 B2B관 방문 유료 바이어 수는 421명아며, 현재까지 누적 방문자는 1,746명이다2016.11.19 11:05 -
11월 18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에서 김신겸이 중국의 밍차이를 4:2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김신겸은 '블소' 최강자 자리에 앉으며 2년 연속 '무왕' 등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김신겸은 아직은 기뻐할 때가 아니라며 긴장을 늦추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2016.11.19 02:23 -
11월 18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 결선에서 김신겸이 우승을 차지했다. 4강에서 윤정호를 3:1로 잡고 결승에 오른 김신겸은 중국 대표 밍차이마저 4:2로 꺾으며 '무왕'에 올랐다. 이로서 김신겸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으로 '무왕'에 오른 첫 주인공이 되었다2016.11.19 01:50 -
11월 18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특별한 공연이 열렸다. 윤상이 만들고, 레드벨벳과 EXO-CBX가 부른 '블레이드앤소울' 노래를 중심으로 한 콘서트 'N-POP'이 그 주인공이다.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을 기념한 특별 무대로 마련된 이번 콘서트는 작년부터 엔씨소프트가 이어온 '게임'과 '음악'의 만남의 연장선 상에 있다2016.11.19 01:23 -
김신겸이 일을 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으로 '무왕'에 오른 것이다. 작년에는 주술사, 올해는 기권사. 각각 다른 직업으로 세계 최강의 자리에 오르며 절정에 오른 경기력을 과시했다. 11월 18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블레이드앤소울' e스포츠 리그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 결선이 열렸다2016.11.18 23:58 -
그렇게 모두의 기억 속에서 ‘아제라’가 잊혀질 찰나, 웹젠이 팀버게임즈와 함께 모바일 신작 ‘아제라: 아이언하트’를 공개했다. 온라인게임을 모바일화하는 것 자체는 흔한 일이지만, 굳이 실패한 IP를 택한 이유가 궁금했다. 모바일게임 신작 경쟁이 날로 과열되는 가운데, 웹젠은 과연 ‘아제라’의 무엇을 보고 기대를 걸었을까? 팀버게임즈 정재목 대표와 웹젠 박시형 사업PM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2016.11.18 23:49 -
각종 미디어에서 VR 원년으로 선포한 2016년이 이제 2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바이브의 정식 발매가 반가운 한편으로, 호적수 오큘러스 리프트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대중화의 열망과 반대로 높아만 가는 가격대도 부담스럽고요. 역시 새로운 기술이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선 많은 이들의 노력과 충분한 시간이 든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럴수록 핵심 하드웨어가 선두에 서서 기세를 올려주어야 하겠죠2016.11.18 21:05 -
11월 18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 싱글에서 김신겸이 중국의 밍차이를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엔씨소프트가 주최한 '블소'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기권사와 검사의 대결이었던 이번 결승전은 그 어느 때보다 손에 땀을 쥐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다2016.11.18 20:26 -
11월 18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 싱글 결선 4강 2경기에서 김신겸이 윤정호를 3: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김신겸과 윤정호는 이번 경기 전부터 수많은 인연을 맺어왔다. 특히 윤정호 입장에서 김신겸은 중요한 순간마다 발목을 잡아온 악연과 같은 선수다2016.11.18 19:19 -
11월 18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블소 월드 챔피언십 2016 싱글 결선 4강 1경기에서 중국 밍차이가 대만 찡샹쉬를 3:1로 잡고 결승전에 올랐다. 밍차이는 본선에서 찡샹쉬를 상대로 3:1로 이긴 전적이 있다. 다시 말에 데이터 상 유리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경기 전 진행된 승부예측에서 밍차이는 95%의 표를 점했다2016.11.18 18:41 -
룽투코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검과마법’ 홍보모델 ‘태연’이 18일‘지스타 2016’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 팬 사인회가 진행된 지스타 룽투코리아 부스에는 이른 시간부터 팬이 몰려들었다. 오후 2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팬 사인회에서 ‘태연’은 사전 선정된 100명의 팬에게 친필 사인을 전달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많은 인원이 몰렸지만 행사는 안전사고없이 마무리됐다2016.11.18 17:26 -
‘지스타 2016’도 어느새 2일차에 접어들었다. 올해 행사에는 온라인과 모바일 신작도 눈길을 모았지만, 관람객을 끌어올린 일등공신은 바로 차세대 플랫폼 ‘가상현실’이었다. 실제로 B2C관에 마련된 가상현실 시연대는 언제나 앞에 기나긴 줄이 형성될 정도였다. 이런 분위기는 비단 B2C관만의 이야기가 아니었다2016.11.18 16:52 -
큰 행사에 빠지면 아쉬운 것이 있다. 빼곡히 들어찬 인파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 홍보모델이 그 주인공이다. 17일 막을 연 ‘지스타 2016’에서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그녀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여기에 수준급의 코스프레도 눈길을 끌었다. 쏟아지는 신작 정보와 참가자들의 열기 속에서도 찬연히 빛나던 그녀들을 만나보자2016.11.18 16:15 -
두터운 판금갑옷을 걸친 서양 기사와 날카로운 도를 꼬나 쥔 동양 무사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여기에 함성을 내지르며 도끼를 던지는 북구 전사가 합세한다면 더욱 흥미진진할 것이다.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에서 개발 중인 ‘포 아너’는 바로 이러한 ‘로망’을 실현시킨 게임이다. 기사와 바이킹, 사무라이 중 하나를 선택하여 병사들을 이끌고 상대 진영과 피의 진검승부를 펼친다2016.11.18 16:15 -
룽투코리아는 18일, 지스타 자사 B2C 부스에서 모바일 MMORPG '검과마법 for Kakao' e스포츠 대회 '한국 최강자전'을 진행했다. 그 결과 ▲우릴 ▲명품 ▲네꼬찌 팀이 한국 대표팀으로 선발됐다. 이번 대회는 '검과마법' 국내 최강자를 결정짓는 자리이자 19일에 예정된 한중 국가전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자리였다2016.11.1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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