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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 현장에서는 '강령술사' 외에도 오래 전부터 '디아블로' 시리즈를 좋아했던 유저들의 향수를 자극할만한 콘텐츠가 발표됐다. '디아블로 1'을 기반으로 한 '20주년 기념 던전'이 그 주인공이다. 이에 대해 '디아블로 3' 선임 게임 디자이너 와이어 청은 "디아블로 3 캐릭터가 '디아블로 1' 세계로 갔다는 시간여행 같은 느낌을 살렸다"라고 설명했다2016.11.06 14:43 -
'디아블로 3'에서 게이머들이 아쉬워하는 부분 중 하나는 '네크로맨서'가 없다는 것이다. 피와 뼈, 저주와 해골 등을 사용하며 음울하면서도 강력한 인상을 남긴 '네크로맨서'는 다른 직업과는 다른 독특한 매력을 내뿜었다. 이러한 '네크로맨서'를 '디아블로 3'에서 만나보고 싶다는 것이 팬들의 소망 중 하나였다2016.11.06 14:34 -
지난 3월, 한국에서 세기의 대결이 열렸다.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대결에 전세계의 시선이 쏠린 것이다. 그리고 '알파고'를 만든 구글 딥마인드는 '바둑' 다음에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를 다음 도전과제로 생각하고 있다며 게이머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2016.11.06 10:22 -
블리자드의 대표 게임쇼 '블리즈컨 2016'이 드디어 막을 올렸다. 올해 블리즈컨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현장에서는 '오버워치' 신규 영웅 '솜브라', '하스스톤' 새 확장팩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 '디아블로 3' 신규 직업 '강령술사'를 비롯해 블리자드 게임에 대한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다2016.11.05 18:25 -
지난 몇 달 간 유저와 숨바꼭질을 벌였던 '오버워치'의 천재 해커 '솜브라'가 드디어 베일을 벗고 등장했다. 처음으로 공식 무대에 선 '솜브라'는 능력만 보면 '먼치킨' 급이다. 상대 팀 전체의 기술을 무력화시키는 EMP에 여기저기를 넘나들 수 있는 순간이동, 잠시 모습을 숨길 수 있는 '은신'까지 지녔다2016.11.05 16:23 -
내가 짠 덱으로 상대와 겨루는 카드 게임에서 선택은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 같은 상황이라도 이번에 무슨 카드를 내냐에 따라 승패가 엇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 카드를 내는 입장에서 더욱 더 신중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상대가 다음에 무슨 카드를 낼지 100%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2016.11.05 15:21 -
서울 두산, 창원 NC, 이들은 국내 프로야구 꽃이라 할 수 있는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팀이다. 그리고 팀에는 각 팀의 연고지가 있다. 이처럼 프로야구의 경우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이 배정되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지역연고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팀에 대한 '팬심'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2016.11.05 14:08 -
지난 3월에 열린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대결은 전세계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국내외적으로 높아졌다. 여기에 당시 구글 딥마인드는 바둑 다음으로 스타크래프트를 다음 과제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한 현실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블리자드와 구글이 손을 잡았다2016.11.05 07:07 -
‘오버워치’ 팬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신규 캐릭터 ‘솜브라’가 드디어 전면에 나섰건만, 여전이 그녀에 대한 정보는 베일에 쌓여있다. 이에 블리자드는 11월 5일 새벽, ‘솜브라’의 배경 이야기를 담은 2D 애니메이션을 공개했다. 약 2분 가량 진행되는 영상에는 ‘솜브라’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야기가 축약되어 있다2016.11.05 07:04 -
다양한 정보 공개를 예고했던 블리즈컨 2016이 드디어 막을 올렸다. 특히 이번 블리즈컨의 경우 '디아블로', '오버워치', '하스스톤' 등 각 게임에 대한 새 정보 공개가 예고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그리고 그 정보는 대부분 적중했다. 특히 '디아블로 2'에 등장했던 '네크로맨서'의 부활이 확정됐다는 것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2016.11.05 06:33 -
그간 숱한 소문을 낳았던 ‘디아블로’ 신규 콘텐츠가 공개됐다. 결국 앞서 유출된 아트워크와 같이 ‘강령술사’가 ‘디아블로 3’에 참전한다. 11월 5일 새벽, 블리즈컨 2016 현장에서 ‘디아블로 3’ 신규 직업 ‘강령술사’가 공개됐다. 흔히 ‘강령술사’로 알려진 라트마의 사제들은 케지스탄 밀림 깊은 곳에서 삶과 죽음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수련을 거듭한 용사들이다. 이미 ‘디아블로 2’에서 주요 직업 중 하나로 등장하여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2016.11.05 05:54 -
블리자드는 5일 ‘블리즈컨 2016’을 통해 새로운 협동전 임무 사령관 ‘알렉세이 스투코프’를 소개했다. ‘알렉세이 스투코프’는 저그 바이러스에 감염된 테란으로, ‘군단의 심장’ 캠페인에서 ‘케리건’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후 ‘공허의 유산’에서도 자신을 괴물로 만든 ‘에밀 나루드’에게 복수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맡은 캐릭터다2016.11.05 05:33 -
그간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온 ‘하스스톤’에 느와르풍 카드 뭉치가 더해진다. 블리자드는 11월 5일 새벽, 블리즈컨 2016 현장에서 ‘하스스톤’ 차기 확장팩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을 공개했다.‘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은 ‘워크래프트’의 무대 중 하나인 ‘가젯잔’을 배경으로, 마피아를 연상케 하는 느와르풍 콘셉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2016.11.05 05:08 -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인기를 한층 더 높여줄 공식 e스포츠 리그를 소개했다. 특히 프로게이머와 아마추어 팬들이 함께 리그를 즐기는 이색적인 요소가 마련됐다. 블리자드는 5일 진행된 ‘블리즈컨 2016’에서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리그를 공개했다. 이 리그는 전세계 각지의 선수들이 함께 최정상을 겨루는 글로벌 리그로, 그간 다양한 e스포츠 리그를 운영한 블리자드의 경험과 오랜 기간 축적된 스포츠의 전통을 결합시켰다2016.11.05 04:52 -
얼라이언스의 위대한 군주 ‘바리안 린’이 돌아온다. 불의 정령왕 ‘라그나로스’도 함께다. 11월 5일 새벽, 블리즈컨 2016 현장에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차기 업데이트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날 발표를 맡은 블리자드 프로덕션 디렉터 케이오 밀커는 새롭게 시공의 폭풍에 합류하는 ‘바리안 린’과 ‘라그나로스’, 그리고 난투용 신규 전장 ‘블랙하트의 복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공개했다2016.11.05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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