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212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오는 6월 2일, PS4 ‘진격의 거인’ 번들팩을 발매한다. ‘진격의 거인’은 이사야마 하지메 원작 만화를 토대로 제작된 액션게임으로, 직접 원작 주인공 ‘엘렌 예거’를 조종해 스토리를 진행해가는 것이 특징이다. 원작처럼 플레이어는 돌연 침공해온 거인들을 상대로, 입체기동장치를 이용한 전투를 펼치게 된다
    2016.05.23 16:31
  • 엔씨소프트는 26일부터 '리니지' 유저 대전 'LFC' 예선전을 시작한다. 이번 대회는 '리니지' PvP 특화 모드인 ‘리니지 콜로세움’을 활용해 진행한다. 대회는 1:1 개인전과 8:8 단체전으로 구성되며, 47개 서버 유저가 맞붙게 된다. 참가 신청은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1,016명이 참가 접수를 마쳤다
    2016.05.23 16:23
  • 인터넷신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광고 유통자와 미디어간의 상생관계를 도모하는 ‘클린애드플랫폼 캠페인’ 활동에 함께 나선다. ‘클린애드플랫폼 캠페인’은 그간 유해광고 차단에 노력을 기울인 광고 유통자를 발굴, 캠페인 동참하게 하여, 광고 유통자의 깨끗한 인터넷광고가 인터넷신문을 통해 집행되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2016.05.23 14:05
  • 티켓링크가 e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NHN티켓링크는 23일, 자사가 운영하는 티켓포털 티켓링크에서 '2016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섬머'와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6 코리아 태그매치' 티켓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2016.05.23 12:57
  • 카카오는 23일, 자사 모바일게임 플랫폼 '카카오게임'을 통해 출시될 신작들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에는 액션 RPG, MMORPG 등 하드코어 장르가 주를 이루고 있다. 카카오게임은 2015년에 모바일게임 주력 장르가 RPG로 바뀌고, 이 부분이 대형 게임사들의 이탈로 이어져 하드코어 장르 게임에서는 눈에 띄는 성공사례를 만들지 못했다는 것이 카카오의 설명이다
    2016.05.23 11:16
  •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스킬전략 RPG ‘소울킹' 사전 등록을 23일(월) 시작한다.‘소울킹’은 각 스테이지마다 등장하는 적과 보스를, 다양한 영웅으로 물리치는 게 핵심인 게임이다. 각 영웅의 공격은 자동으로 진행되지만, 유저의 영웅 배치와 스킬 발동 방식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
    2016.05.23 10:42
  • 케이큐브벤처스는 23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브이에이트에 10억 원을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카카오 성장나눔게임 펀드로 진행하는 두 번째 투자로, 케이큐브벤처스가 SNG 장르 개발 팀에 투자한 첫 번째 사례다. 2015년 7월 설립된 V8는 파티게임즈 출신 핵심 인력들로 구성된 캐주얼 SNG 개발사다. 파티게임즈에서 기획총괄이사를 역임했던 김유리 대표와 '아이러브커피', '숲속의 앨리스'등 다수의 캐주얼 SNG를 론칭해 온 인력들로 구성됐다
    2016.05.23 10:20
  • 카카오의 게임 전문 계열사, 엔진은 23일, 룽투코리아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투자 규모는 총 100억 원이며 유상증자 50억 원, 전환사채 50억 원이다. 엔진은 이번 투자를 통해 룽투코리아와 포괄적 게임 사업을 전개해 게임 라인업 확보 및 게임 퍼블리싱 사업 전반을 확장하게 된다
    2016.05.23 09:01
  • 지난 주에는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게임업계에 있어 중요한 법안이 하나 통과됐습니다. 바로 모든 게임의 ‘자율심의’를 허용하는 게임법 개정안이죠. 이번 법안 통과 덕분에, 정부 대신 민간이 성인과 아케이드게임을 제외한 모든 심의를 담당하고, 플랫폼마다 심의를 따로 받아야 하는 불편함도 사라지게 됩니다. 게이머들 입자에서는 게임의 국내 출시일이 앞당겨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기쁜 소식이겠죠
    2016.05.23 07:00
  • 레이싱 대표 시리즈 '그란투리스모'가 부활한다. 최신작 '그란투리스모 스포츠'가 오는 11월 출시된다. 폴리포니 디지털 야마우치 카즈노리 CEO는 지난 19일에 열린 세계 첫 '그란투리스모 스포츠' 체험 이벤트 현장에서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를 2016년 11월 15일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2016.05.22 18:57
  • 매년 지스타 취재를 위해 들르던 부산 벡스코에 반년 정도 빨리 방문하게 되었다. 블리자드가 21, 22일 주말 양일간 개최하는 ‘오버워치 페스티벌’ 때문이다. 지난해 북미 로스앤젤레스에서 ‘블리즈컨’을 접하고 그 규모와 열기에 감탄하였는데, 이제 한국에서도 블리자드가 대규모 행사를 연다니 내심 기대가 컸다
    2016.05.22 18:23
  • PC방에서 정액제 혹은 패키지를 구매해서 즐기는 유저에게 '추가 요금'을 받는 것은 이전부터 이중과금으로 지적됐다. 게임 이용료를 이미 낸 사람에게 PC방에서 게임을 한다는 이유로 또 돈을 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중과금' 논란이 블리자드의 기대작 '오버워치'에도 일었다
    2016.05.22 15:27
  • 진에어 그린윙스가 김유진의 3킬과 조성주의 마무리를 바탕으로 kt 롤스터를 4:3으로 꺾고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우승을 차지했다. 첫 주자로 나선 조성호가 모선을 동반한 병력을 선보였지만, 김대엽에게 역전패했다. 이어 출전한 이병렬도 김대엽의 분광기에 흔들려 0:2로 밀리며 진에어는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2016.05.22 12:58
  • 게임 행사라고 게임만 보고 즐겨서는 어딘지 허전이다. 정말로 ‘페스티벌’이라 부르려면 보다 ‘신바람’나는 볼거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 바로 아이돌 축하공연과 코스프레 쇼야말로 이런 행사에 감초 역할이라 감기 말할 수 있다. 이제 블리자드 행사에 스파이럴 캣츠가 안보이면 어쩐지 허전할 정도다. 그래서 준비했다. 두근두근 특집 현장스케치다
    2016.05.21 18:04
  • 블리자드 최초의 온라인 FPS이자 18년 만의 신규 IP ‘오버워치’ 출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국내 게이머에게는 다소 생소한 스킬 기반, 팀플레이 위주 FPS임에도 매번 정보가 풀릴 때마다 비상한 관심을 모으며 “역시 블리자드”란 말이 나오게 했다. 특히 한국인 캐릭터 ‘D.Va 송하나’가 큰 반향을 알으켰다
    2016.05.2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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