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22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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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조이 인터내셔널은 비전브로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판타지 RPG ‘드래곤라자'를 11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드래곤라자’는 200만 부 이상 판매된 동명의 판타지 소설을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다. 게임 속에는 원작에 등장하는 21명의 핵심 캐릭터, 스토리, 대사 등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자연스러운 화면 연출과 각종 특수효과로 액션성을 강화했으며, 모험 모드와 최대 30대 30의 실시간 길드전, PvP, 그리고 자원 약탈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2016.02.11 13:53 -
엔씨소프트가 2016년 중 총 9종의 타이틀을 선보일 계획이다. 플랫폼 분포는 PC온라인과 모바일로, 자체 개발작 6종과 퍼블리싱 타이틀 2종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만, ‘블소 TCG’를 포함한 모바일게임 일정은 아직까지도 확정되지 않아 올해도 모바일 시장 진입이 가능할지는 미지수다2016.02.11 13:41 -
세가의 대표 캐릭터 ‘소닉’을 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영화가 2018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세가의 지주회사, 세가 사미 홀딩스 하지메 사토미 CEO는 지난 9일, 글로벌 매체 ‘The Worldfolio’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닉'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제작한다는 사실을 알렸다2016.02.11 12:14 -
엔씨소프트가 2015년 총 매출 8,383억 원, 영업이익 2,375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4년에 비해 큰 변동이 없었으나, 신규 매출원 부재와 '블레이드앤소울' 중국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영업이익 성장율은 하락세로 돌아섰다. 엔씨소프트는 11일,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연간 총 매출은 8,383억 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2,3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 줄었다2016.02.11 11:19 -
출시를 앞둔 ‘스트리트 파이터 5’가 주요 캐릭터 모습을 담은 3분짜리 CG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캡콤은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사의 대전격투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5’ 신규 CG 트레일러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주요 캐릭터 모습과 함께, 캐릭터별 대결 구도를 담고 있다. 특히 긴 코트 입은 ‘베가’부터, 머리 묶은 ‘켄’ 등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바뀐 캐릭터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2016.02.11 10:54 -
'히트', '도미네이션즈' 등 히트작을 중심으로 넥슨 모바일게임 실적이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2015년 한 해 동안 넥슨 모바일게임 매출은 2014년보다 23% 상승했다. 특히 한국 모바일게임 2015년 연간매출이 78% 뛰어오른 점이 눈길을 끈다. 넥슨은 10일, 자사의 2015년 연간실적 및 4분기 실적을 공개했다2016.02.10 16:22 -
설을 맞이해 긴 연휴를 보내고 있는 게임업계에 MMORPG 돌풍이 불었다. 그 주역은 '블레스'와 '테라'다. 먼저 '블레스'는 공개서비스 3주차에도 5위를 지키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어서 NHN엔터테인먼트에서 넥슨으로 이사한 '테라'는 2주 연속 상승을 이뤄내며 TOP10 진입을 눈앞에 뒀다2016.02.10 14:03 -
2월 첫째 주를 지나,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설 연휴 주간이 왔습니다. 지난 주에는 특별한 뉴스는 없어도, ‘엑스컴 2’와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4’와 같은 기대작 출시 덕분에 지루하지는 않았죠. 이번 주만큼은 모두 푹 쉬시면서, 여태까지의 피로를 모두 풀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번 주처럼 킬러 타이틀은 없지만, 이번 주에는 나름 알찬 출시작 라인업이 게이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2016.02.08 07:00 -
데브시스터즈가 2015년 총 매출 195억 원, 영업손실 41억 원을 기록해 적자로 돌아섰다. 데브시스터즈는 5일, 2015년 실적을 공시했다. 2015년 총 매출은 195억 원으로 전년 대비 72%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41억 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 이는 기존 데브시스터즈 핵심 수익원이었던 ‘쿠키런’의 서비스 노후화에 따라 매출이 자연 감소했기 떄문이다. 더불어 당초 출시 예정이었던 ‘쿠키런 2’ 개발 지연으로 2015년 한 해 동안 신작이 전무했다2016.02.05 19:09 -
지난 3일, 온라인 카드게임 ‘하스스톤’ 향후 개편사항이 공개되며 엄청난 논란이 일었습니다. 요는 현재의 등급전이 ‘정규전’과 ‘야생’으로 분리되며, ‘정규전’에서는 최근 2년 동안 발매된 모험 모드와 확장팩 카드만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단 앞으로 블리즈컨 포인트가 걸린 공식적인 대회와 이벤트는 모두 ‘정규전’으로만 이뤄지고, ‘야생’에선 등급을 올려도 남에게 보여지지조차 않는답니다2016.02.05 18:43 -
설 연휴를 앞두고 넥슨 공식 트위터가 폭발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좋아한다고 밝힌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에 대한 무한애정을 과시한 것이다. ‘맞팔’을 맺어준 경리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가감 없이 표현한 넥슨 공식 트위터의 ‘요란한 고백’은 보는 사람을 절로 웃음짓게 했다2016.02.05 18:02 -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오는 3월, PS4와 PS비타용 건담 프라모델 액션게임 ‘건담 브레이커 3’ 한국어판 정식 발매를 확정했다.‘건담 브레이커 3’는 건프라를 소재로 한 액션게임 ‘건담 브레이커’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기존작처럼 적을 쓰러뜨려 얻은 부품으로 자신만의 기체를 만들어가는 재미를 핵심으로 내세운다2016.02.05 17:17 -
인트라게임즈가 오는 23일, 유비소프트와 협력해 PS4, Xbox One용 오픈월드 액션게임 ‘파 크라이: 프라이멀’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한다. ‘파 크라이: 프라이멀’은 유비소프트의 대표 오픈월드 FPS 타이틀 ‘파 크라이’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정식 넘버링에 포함되지 않는 외전에 속한다. 주로 현대를 배경으로 했던 전작과 다르게, 이번 작품은 선사시대를 무대로 삼았다2016.02.05 17:00 -
넥슨은 5일, 엔필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RPG ‘메달 마스터즈'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메달 마스터즈’는 248종에 달하는 영웅을 수집하고 육성하며 나만의 파티를 만들어가는 재미를 강조한 모바일 RPG다. 콤보 기반 전투와 터치 한 번으로 영웅이 지닌 고유 스킬을 발동시킬 수 있는 간단한 조작을 앞세웠다2016.02.05 16:33 -
닌텐도의 첫 모바일게임 ‘미토모’가 2월 17일부터 사전등록에 돌입한다. 오는 3월, 일본을 비롯해 16개국에 출시되는 ‘미토모’가 닌텐도의 모바일게임을 활짝 열어줄 타이틀이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토모’는 3DS나 Wii에서 사용하는 유저 아바타 ‘Mii’를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이다2016.02.0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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