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22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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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모바일, 콘솔을 아우르는 지스타 전시 대부분은 이미 앞서 게임메카에서 조명한 바 있다. 그러나 어디 게임의 범주가 여기서 끝이랴. PC와 게임기가 없던 시절에도 게임은 우리 곁에 존재했다. 지스타 한 켠에는 추억을 곱씹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보드게임관이 마련돼 있다. 이에 게임메카 자타공인 보드게임 마니아인 기자가 그 뜨거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2015.11.14 16:40 -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스타 2015’ 둘째날인 13일에 총 43,330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누적 관람객은 78,143명으로, 전년 동 기간 대비 3.8% 상승했다. 이 수치는 순수 지스타 B2C 관람객만 집계한 것이다. 물론 전년 동 기간에 비했을 때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은 아니나 첫날 관람객이 3%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둘째날에는 우천시에도 불구하고 좀 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셈이다2015.11.14 10:38 -
지스타에선 매년 해맑은 부스걸의 미소가 만발한다. 눈을 쪼는 조명 아래에서 몇 시간이고 촬영에 응해주고, 온갖 궁금증에 답해주는 그녀들의 노고 덕분에 뭇 게이머가 즐겁게 행사를 관람할 수 있다. 이에 기자는 지스타 2015를 빛낸 부스걸의 미소를 독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2015.11.14 00:43 -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풋볼매니저 2016’을 13일 국내 정식 발매했다. 한국어로 발매되는 ‘풋볼매니저 2016’은 2,000여 개의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추가되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매치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직접 디자인한 감독 캐릭터가 터치라인에 등장하여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승리의 순간에는 함께 기쁨을 나누는 등 새로운 요소가 추가됐다2015.11.14 00:35 -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결승 진출자가 가려졌다. 18연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운 주술사 김신겸과, 연일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던 기공사 윤정호. 이 둘은 ‘블레이드앤소울’ 프로팀 아이뎁스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로, 각자 대진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다 마침내 결승에서 만나게 됐다2015.11.14 00:09 -
‘파이널 판타지 14’가 한국 시장에 상륙한지 벌써 3개월이 지났다. 지난 8월 한국 시장에 상륙한 ‘파이널 판타지 14’는 게임순위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더욱 눈길을 끄는 부분은 부분유료화가 더 익숙한 국내 시장에서 정액제로 상승세를 이끌어 냈다는 것이다2015.11.14 00:08 -
지금까지 매경기 종료 후 인기 걸그룹이 찾아왔기에, 현장에 모인 피파온라인3 팬들은 마지막 무대를 누가 장식할 지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그리고 빈 무대의 주인공이 '나인뮤지스'로 공개되자 아낌 없는 환호를 보내며 그녀들을 환영했다. 한국 B팀의 결승 진출 소식과 걸그룹의 방문까지, 피파온라인3 아시안컵 2일차 현장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2015.11.13 23:00 -
'블레이드앤소울' 첫 글로벌 대회,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4강이 13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김신겸과 이재성, 그리고 윤정호와 마츠토모 유아 등, 선수 4명의 치열한 대결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블레이드앤소울’을 소재로 한 ‘묵화마녀 진서연’ 뮤지컬 공연이 흥을 더했다. 게임과 뮤지컬, 그리고 e스포츠의 만남, 게임메카는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4강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2015.11.13 22:48 -
엔씨소프트는 13일,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무대에서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4강전을 진행했다. 4강전은 총 2경기로, 각각 이재성과 김신겸, 마스모토 유야와 윤정호의 경기가 펼쳐졌다. 결과는 승부예측대로 돌아갔다. 김신겸은 4강에서도 빈틈없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이재성을 3:0으로 꺾었다. 윤정호 역시 3:1로 마스모토 유야를 잡아냈다. 첫 진출임에도 4강까지 올라온 일본 마스모토 유야가 저력을 보여주리라는 예측도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한국이 강하다는 사실을 증명했다2015.11.13 22:42 -
한국의 힘이 증명된 하루였다. 장동훈, 양진협, 박준효로 구성된 한국 B팀은 4강과 8강에서 단 한 세트도 패배하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결승에 올랐다. 먼저 8강에서는 양진협과 박준효가 '복병' 베트남을 상대로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2015.11.13 21:17 -
넥슨이 지스타 2015를 통해 공개한 모바일게임 신작 '레거시 퀘스트'는 '동서양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콘셉을 앞세웠다. 전 락스타 게임즈 출신이 주를 이룬 오스트리아 개발사 소셜스필과 한국 대형 퍼블리셔로 손꼽히는 넥슨이 이 '레거시 퀘스트'를 통해 손을 잡은 것이다. 넥슨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레거시 퀘스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2015.11.13 18:22 -
‘레이븐’이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외에도 인기상과 우수개발자상, 기술창작상 기획, 그래픽, 사운드 분야까지 휩쓸며 그야말로 폭풍같은 기세를 자랑했습니다. 오죽하면 상을 너무 많이 받아서, 시상자 중에는 수상작을 호명하는 대신 ‘또 ‘레이븐’이네요’라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였죠2015.11.13 17:54 -
‘지스타 2015’ 2일차인 13일, 네시삼십삼분 부스에 누구도 예상치 못한 손님이 나타났다. 바로 인기 3인조 그룹 ‘DJ DOC’의 맏형 이하늘과 힙합 듀오 ‘지누션’의 지누가 부스를 방문한 것이다. 평소 게임에 관심이 많고, 게임음악 발전을 위해 1억원을 게임인재단에 기부했던 두 사람은 친분이 있던 엔진 남궁훈 대표와 함께 부스 내 시연을 즐겼다2015.11.13 17:10 -
‘뮤 오리진’이 그야말로 웹젠을 등에 업고 하늘로 비상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훌쩍 뛰었다. 웹젠은 13일, 201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매출 782억 원, 영업이익 289억 원, 당기순이익은 264억 원으로 모두 호조를 보였다2015.11.13 16:17 -
넥슨은 2015년 3분기 전년 동기보다 영업이익이 22%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모바일게임과 '던전앤파이터' 중국 성과가 실적을 견인했다. 넥슨은 13일, 자사의 2015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 넥슨은 매출 498억 1,100만 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84억 3,600만 엔, 191억 8,400만 엔을 달성했다2015.11.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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