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5’ 2일차인 13일, 네시삼십삼분 부스에 누구도 예상치 못한 손님이 나타났다. 바로 인기 3인조 그룹 ‘DJ DOC’의 맏형 이하늘과 힙합 듀오 ‘지누션’의 지누가 부스를 방문한 것이다. 평소 게임에 관심이 많고, 게임음악 발전을 위해 1억원을 게임인재단에 기부했던 두 사람은 친분이 있던 엔진 남궁훈 대표와 함께 부스 내 시연을 즐겼다
‘지스타’ 2일차인 13일(금), 네시삼십삼분 부스에 예상치 못한 깜짝 손님이 방문했다. 바로 인기 3인조 그룹 ‘DJ DOC’ 맏형 이하늘과 힙합 듀오 ‘지누션’의 지누가 부스를 방문한 것이다. 평소 게임에 관심이 많고, 게임음악 발전을 위해 1억원을 게임인재단에 기부했던 두 사람은 친분이 있던 엔진 남궁훈 대표와 함께 부스 내 시연을 즐겼다.
컨테이너 형태로 꾸며진 네시삼십삼분 부스에서 일행은 모바일 신작 ‘로스트킹덤’을 10분 가량 체험한 후,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빠르게 부스를 빠져나갔다. 그 짧은 찰나의 방문,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아봤다.

▲ 한가롭던 네시삼십삼분 부스, 갑자기 주위가 '술렁술렁'

▲ 바로 'DJ DOC' 이하늘과 '지누션' 지누가 부스를 방문

▲ 평소 친분이 있던 남궁훈 대표와 함께 '로스트킹덤'을 체험했다

▲ 집중하는 '지누'와 이를 지켜보는 '이하늘'...

▲ 팬과의 촬영 중에도 '지누'는 꿋꿋하게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 그래도 표정을 보아하니, 만족스러웠던 모양이다

▲ 이벤트전이 펼쳐질 줄 알았으나, 간단한 인사말을 끝으로 관람은 끝났다

▲ 돌아가는 길에 팬과 촬영, 그런데 서로 다른 곳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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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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