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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비티가 의상 제작 소재의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패션스타’를 3일 네이트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패션스타’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내년 초까지 T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페이스북 등 서비스 플랫폼을 확대하고, 유무선 연동을 통해 PC와 스마트폰에서 같은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10.11.03 11:53
  • 지난 2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개최된 GSL 오픈 시즌 2의 8강 2회차에서 대결한 임요환과 이윤열의 경기가 3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조회수 110만을 돌파했다. 임요환의 GSL 데뷔를 알린 64강 경기의 VOD 조회수와 비교하면 그 열기가 얼마나 뜨거웠는지 실감할 수 있다
    2010.11.03 11:52
  •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고블린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프로젝트 고블린`이 브랜드 이미지를 공개하며, 비밀을 벗는다.
    2010.11.03 11:47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 게임허브센터의 차세대 게임 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한‘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2라운드 진출작을 발표했다.
    2010.11.03 11:35
  • 문화체육관광부는 저작권을 침해하는 불법복제물을 웹하드 등 3개의 온라인서비스에서 복제·전송한 11개 계정에 대해서 계정정지 명령 처분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2010.11.03 11:30
  • 게임빌이 전년 대비 지속 성장한 3분기 실적을 3일, 발표했다. 게임빌이 발표한 2010년 3분기 실적은 매출 66억 원, 영업이익 34억 원, 당기순이익 3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4%, 영업이익 6%, 당기순이익 11%가 성장한 수치다.
    2010.11.03 10:56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자사의 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도전! 슈퍼 고블린 경연 대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0.11.03 09:49
  • 8명 전원이 엎치락 뒤치락하는 맛이 일품이었던 D조 경기, 2차전 1위를 차지하겠다고 공헌한 김택환은 김은일에게 밀려 이번 경기를 2위로 마감했다. 그는 미리 준비한 `물풍선`을 자신의 머리에 터트리는 일명 `자폭 세리머니`로 현장을 방문한 팬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2010.11.03 00:55
  • 2010 대한민국 게임대상 본상과 기능성 게임상 등에 28개 작품, 인기게임상 부문에 22개 작품이 접수되며, 2010 대한민국 게임대상 영예의 대상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었다.
    2010.11.03 00:35
  • 11월 2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OPEN 시즌2 8강에는 많은 관람객이 모여들어 다양한 치어풀을 보여주었다. 현장 베스트 치어풀 이벤트도 함께하고 있어 다양한 치어풀로 관람의 재미를 더했다. 과연 이중 베스트 치어풀은 누가 차지했을까?
    2010.11.02 23:24
  • 11월 2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OPEN 시즌2 8강 경기 결과 임요환이 이윤열을 3: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경기 종료 직후 임요환은 환희에 찬 표정으로 승리를 만끽했다. 반면, 이윤열은 장비를 정리하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2010.11.02 23:12
  • 경기가 끝난 후, 우레와 같은 박수와 승자도 패자도 정말 많은 환호를 받은 경기였다. 승자 임요환 선수는 부스에서 나와 하늘을 향해 승리의 주먹을 내질러보였고, 멋진 경기를 펼친 상대 이윤열 선수와 뜨거운 포옹을 했다. 관객들은 최고의 선수들이 만든 최고의 매치에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냈다
    2010.11.02 22:56
  • 8강에서 임요환과 이윤열의 매치가 결정된 순간 모든 e스포츠팬들은 오늘만을 기다려왔다. 그리고 경기 당일 현장은 경기가 시작되기 서너시간 전부터 많은 관중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두 선수의 대결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1세트에서는 이윤열의 물량이 폭발했다.
    2010.11.02 22:37
  • 11월 2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OPEN 시즌2 8강 임요환 선수와 이윤열 선수의 경기 결과 임요환이 이윤열을 3: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경기 종료 직후 임요환과 이윤열은 부스에서 빠져나와 서로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건네며 뜨거운 포옹을 나누었다.
    2010.11.02 22:03
  • 금속 도시에서 펼쳐진 황제와 천재의 1세트 대결은 임요환은 2시에 이윤열은 8시에서 게임이 시작됐다. 임요환이 병영 건설 직후 바로 군수 공장을 올리며 빠르게 테크를 올린 반면 이윤열은 앞마당에 사령부를 건설하고 병영을 늘리며 바이오닉 병력 위주로 게임을 꾸려나갈 의지를 표명했다
    2010.11.0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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