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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2002 한일 월드컵이 브라질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브라질은 5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우면 삼바축구의 기술이 녹슬지 않았음을 여실히 보여준 대회였다.2002.07.04 15:39 -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기위한 스페셜기획[게임속의 시원함을 찾아서]가 나간이후 많은 분들이 시원한 스크린샷을 보내줬다. 그 중 몇 작품을 소개해본다.2002.07.03 14:19 -
온라인 슈팅게임에는 소위국민게임이라는 포트리스와 패키지 게임으로 등장했었던 웜즈를 온라인게임으로 만든 온라인 웜즈 등이 존재한다. 그러나 게임성과 더불어 캐릭터성을 중시한 건바운드는 이전 세대의 슈팅 게임을 한단계 진화시켰다고 볼 수 있다.2002.07.02 17:25 -
게임이 발전하면서 시뮬레이션 분야만큼 엄청난 발전을 거듭하나 장르도 없을 것이다. PC의 성능이 저그의 무한확장처럼 뻗어나갈 때 시뮬레이션의 발전도 수직상승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많은 발전을 보였다.2002.07.02 17:05 -
과감한 결단과 주위의 압력에도 굴하지 않는 줏대 있는 자세. 바로 그 부분이 히딩크와 23인의 전사가 게임계에 남긴 커다란 교훈이라고 생각한다.2002.06.29 14:38 -
내 인생 최악의 게임이 무얼까. 곰곰이 생각을 했지만 최악의 게임이라면 쉽게 생각해서 ‘정말 못 만들었다’로 보기가 쉽다. 하지만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 있으면 완성도가 낮은 게임이 있기 마련이고 그런 것으로 게임을 탓하기는 솔직히 싫다.2002.06.28 11:12 -
레벨 92에 98%가 되는 순간이었다. 1%를 올리기 위해서 엄청난 노가다를 해야했기 때문에 랩업의 즐거움은 조금 남겨두자고 생각한 나머지 그대로 몇일간 라그나로크를 접속하지 않았다.2002.06.27 14:43 -
점점 더워진다. 이제 장마철이다. 빗줄기가 뿌려지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 더위를 잊어버릴지도 모르겠지만 집안에서 게임만 열중하다보니 더울지도 모르겠다.2002.06.26 14:26 -
이미 앞서 롤플레잉의 정의와 고전게임에 대한 간단한 예를 들면서 우리는 롤플레잉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롤플레잉의 게임은 어떤 것이 있었는지 알아보았다.2002.06.26 13:34 -
치트코드의 존재는 우리에게 주는 것보다 빼앗아가는 것이 더 많다. 치트코드는 게이머들은 물론 게임제작자들에게도 영향을 준다. 우리는 치트코드로 인해서 불행해져버리는 것이다.2002.06.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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