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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싱글 패키지게임은 '영원히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당연했지만, 최근에는 아닙니다. 온라인 연결이 필요 없는 싱글플레이 게임도 게임사의 결정에 따라 영영 플레이할 수 없게 됩니다. 구매할 때는 없었던 '유통기한'이 숨어있는 셈이죠. 이 문제가 촉발된 유비소프트의 '더 크루'는 미국에서 소비자를 속였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했습니다. 이후 스팀도 작년에 게임 구매 페이지에 '소유권이 아니라 사용에 대한 라이선스를 주는 것'이라는 점을 표기하며, 패키지게임 소유권은 뜨거운 주제로 떠올랐습니다2025.07.11 16:42 -
넥슨 지주회사인 NXC ‘2대 주주’가 될 수 있는 ‘빅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참가 유력 후보로는 최근 한 차례 넥슨 인수설의 주인공이 된 바 있는 텐센트, 상당한 현금 보유량을 지닌 크래프톤, 이에 준하는 자금력을 가진 해외 게임사 및 사모펀드들이 손꼽히고 있죠. 4.7조 가량의 막대한 입찰 비용을 요구하는 만큼, 국내외에서 여러 의미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2025.07.04 17:09 -
한국 게임업계가 산업으로 우뚝 선 지도 벌서 30년이 넘게 지났습니다. 더 이상 신흥 산업이라 부르기 어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타 산업에 비해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았죠. 대표적인 것이 노동자들의 권리입니다. 게임업계 노동자는 과중한 업무 강도 등의 문제로 오랜 시간 앓아왔고, 불과 1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노동조합은 존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2018년 9월이 되어서야 넥슨 노조 ‘스타팅 포인트’가 발족하며 차차 노동조합이 확대됐는데요, 이번에는 최초의 게임업계 ‘파업’을 선언했습니다2025.06.27 17:38
-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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