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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혹한을 널리 알리는 갓 쓴 워프레임 ‘나린’
워프레임의 66번째 캐릭터 나린은 한국 전통 춤사위와 검무에서 영감을 받아 출시되었다. 혹한의 폭풍을 다루는 냉기 특화 딜러로 SF 디자인과 전통 미학을 조화롭게 녹여냈다. 이와 함께 13년 만에 대대적인 리워크를 거친 밴쉬도 성능과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2026.10.09 10:01 -
광막한 설산의 공포, 아크 레이더스 ‘얼어붙은 산길’
넥슨 산하 엠바크 스튜디오의 아크 레이더스가 사상 최대 규모의 신규 무대를 담은 얼어붙은 산길 업데이트를 오는 10월 8일에 적용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혹한의 산악 전장 펜돌라 고개와 머신러닝으로 진화한 신규 적, 그리고 확장된 거점 시스템을 선보인다. 나아가 협동 중심 플레이어를 위한 기간 한정 PvE 매치메이킹 전환 테스트를 예고하며 게임플레이 전반의 변화를 꾀한다
2026.10.08 00:05 -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90년대 애니메이션 감성의 아트와 스토리에 세련된 턴제 전투를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적의 공격을 타이밍에 맞춰 받아치는 패링과 콤보의 재미가 살아 있는 실시간 컨트롤 중심의 전투가 특징이다. 레트로 테마를 훌륭하게 살려내며 첫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에서 합격점을 받으며 출시 기대감을 높였다
2026.10.0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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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입은 맛있지만 점점 물린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시리즈의 시작인 이머전스 데이를 배경으로 마커스와 동료들의 치열한 전투를 그린다. 뛰어난 타격감과 그래픽을 선보이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반복되는 단조로운 전투가 아쉬움을 남긴다. 향상된 연출에도 불구하고 낡은 게임 구조와 늘어지는 플레이타임은 입문자에게 아쉬운 요인이다
2026.10.01 22:00 -
레이맨 레전드 리톨드, 리듬 넘어 슈팅 장르도 삼켰다
유비소프트의 대표 플랫포머 게임 레이맨 레전드가 스노우드롭 엔진을 적용한 리메이크작 레이맨 레전드 리톨드로 새롭게 돌아온다. 이번 작에서는 역동적인 카메라 시점 변화와 슈팅 요소 추가 등 한층 확장된 게임성을 선보인다. 아울러 초보 유저를 위한 무적 모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해 접근성을 높였다
2026.09.23 01:00 -
휴대용 CRTV는 양날의 검이었다, 사일런트 힐: 타운폴
사일런트 힐 타운폴은 1996년 스코틀랜드의 고립된 섬을 배경으로 정통 서바이벌 호러의 문법으로 회귀했다. 1인칭 시점과 레트로 아날로그 기기를 활용해 심리적 공포를 극대화하며 시리즈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은신과 자원 관리 중심의 플레이와 세 인물의 죄의식을 다룬 서사로 몰입감을 높였다
2026.09.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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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26] 러브코미디 느낌 물씬, 펄 인 블루 체험기
넷마블이 도쿄게임쇼 2026에서 러브코미디를 결합한 서브컬처 신작 펄 인 블루를 공개했다. 인간의 욕망을 매개로 한 진주 개화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서사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타이밍에 맞춘 패링 디펜스 전투와 서브컬처 특유의 연출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2026.09.19 08:58 -
[TGS 26] 공략의 맛 살아 있다, 샹프론: 일곱 최강종 체험기
넷마블이 제작 중인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시연 버전을 도쿄게임쇼 2026 현장에서 직접 플레이했다. 전투는 4인 파티 기반의 실시간 방식으로 패링과 속성 아이콘 파괴 등 간결하면서도 전략적인 요소를 담고 있다. 원작의 공략 재미를 살리면서 모바일 환경에 맞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결한 게임성을 갖췄다
2026.09.19 08:56 -
넓어진 세계에 취하고 전투에 지치다, 컨트롤 레조넌트
컨트롤 레조넌트는 전작의 주인공 제시의 동생 딜런을 내세워 오픈월드로 확장된 맨해튼 세계관을 선보인다. 조력자 조이와의 무전 소통과 기이한 이상현상 탐험은 몰입감을 높이지만 여전히 난해한 길찾기와 불합리한 전투는 아쉽다. 세계관의 기괴함과 매력을 넓힌 점은 확실한 차별점으로 컨트롤 시리즈 팬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
2026.09.1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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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26] 오랜만에 테오와 놀았슴다, 몬헌 와일즈 어센던스
도쿄게임쇼 2026 캡콤 부스에서 몬스터 헌터 와일즈의 확장팩 어센던스를 직접 체험했다. 새로운 부스트 브레이서는 강력한 버프를 제공하며 뛰어난 손맛과 타격감을 선사했다. 랜스와 쌍검을 비롯한 무기들의 성능과 기동성이 크게 향상되어 기대를 높였다
2026.09.17 22:59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의 신작 파레이돌리아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시연 버전을 처음 공개했다. 실시간과 턴제를 결합한 라이브 턴 배틀 전투와 생동감 넘치는 타소가레관 일상이 특징이다. 음성 인식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와 몰입감 높은 상호작용을 즐길 수 있다
2026.09.17 10:00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디나미스 원의 신작이자 엔씨가 퍼블리싱을 맡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처음 공개됐다. 가상의 1889년 도쿄를 배경으로 90년대 레트로 만화풍 디자인과 비주얼 노벨 감성의 연출을 선보였다. 패링 요소를 가미한 턴제 전투를 통해 제한된 AP 운용과 전략적인 플레이의 재미를 더했다
2026.09.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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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휘를 모아가며 시나브로 ‘애니모’의 매력에 빠져든다
오픈월드 RPG 신작 애니모는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하고 교감하는 과정을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다. 맵 곳곳의 광휘 조각을 모아 지맥 나무를 활성화하면 천휘 애니모가 등장할 확률이 높아진다. 지역 도감을 채워 날씨를 바꾸면 외형이 다른 희귀 개체를 만나며 수집욕을 자극한다
2026.09.15 11:40 -
다크함과 라이트함을 동시에 지닌 MMO '이클립스'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반복과 과금 피로도를 덜어낸 라이트한 MMORPG를 지향한다. 비접속 AI 모드와 압축 성장 시스템으로 일상과 게임의 균형을 맞췄다. 과금 스트레스를 낮춘 설계와 안정적인 성장 구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9.11 17:46 -
마블 울버린, 스파이더맨에 이은 히어로 게임의 모범 사례
인섬니악게임즈가 개발한 마블 울버린은 여전히 완성도 높은 전투 디자인과 깊이 있는 히어로 서사를 선보였다. 패링 중심의 액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적과 지형 기믹을 도입하여 단조로운 전투의 반복감을 최소화했다. 전체적인 플레이 타임은 다소 짧지만 울버린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최선의 선택이었다
2026.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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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무자: 검의 길, 고수와 초보 모두 잡은 일섬 액션
귀무자 검의 길은 넉넉한 패링 판정과 쉬운 난이도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액션게임이다. 기괴한 교토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괴담 서사와 주인공 무사시의 엉뚱한 캐릭터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초보자는 받아넘기기로 쉽게 플레이하고 숙련자는 일섬으로 높은 성취감과 보상을 누릴 수 있다
2026.09.10 17:32 -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마비노기 이터니티 알파 테스트는 언리얼 엔진 전환을 통한 그래픽과 전투의 쾌적한 개선을 보여주었다. 늘어난 캐릭터 디테일과 부드러운 움직임은 판타지 라이프의 감성을 한층 더 극대화했다. 다만 변경된 무게형 인벤토리 시스템 등 일부 요소는 향후 정식 도입을 위한 보완이 필요하다
2026.09.07 17:53 -
뉴비 감성 저격한 리메이크, 하늘의 궤적 세컨드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는 전작의 엔딩에서 이어지는 스토리와 발전된 연출로 원작의 감동을 현대적으로 재현했다. 전작보다 방어력 높은 적과 특수 기믹을 지닌 보스들이 등장해 한층 더 높아진 전투 난도를 자랑한다. 음식 만들기, 낚시 등 다채로운 부가 콘텐츠가 추가되어 게임을 진행하는 재미를 더욱 높여준다
2026.09.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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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오만의 신, MMO 편의성과 기술력의 극한이 보인다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신작 모바일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그리스 로마 신화 기반의 방대한 세계관과 뛰어난 그래픽을 선보였다. AI 모드 등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하며 향후 순차적인 경쟁 콘텐츠 추가를 앞두고 있다
2026.09.02 17:19 -
[gamescom 26] '무한대'가 선보인 동양풍 도시는 어떨까?
무한대는 어반 판타지를 채용한 오픈월드 콘솔 감각의 서브컬처 게임이다. 이번 시연에서는 동양풍 도시 중소와 캐릭터 영롱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를 선보였다. 높은 수준의 연출과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오픈월드의 매력을 확실히 전달했다
2026.08.30 10:48 -
[gamescom 26] 원작보다 더 빛난다, 페르소나 4 리바이벌
세가는 게임스컴 2026에서 페르소나 4 리바이벌의 시연 부스를 운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작품은 SD 캐릭터를 벗어나 온전한 3D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연출로 원작의 감동을 높였다. 전투 시스템과 UI 역시 최신 페르소나 감성에 맞춰 다듬어져 2027년 2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2026.08.3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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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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