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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시티 언더커버, PS4로 만나는 경찰관 '체이스'의 모험
‘레고 시티 언더커버’는 친숙한 장난감 레고를 소재로한 액션 게임으로, 레고 시티의 평화를 지키려는 경찰관 ‘체이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잠복근무를 위해 ‘체이스’는 다양한 직업으로 변장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사용하는 장비도 달라진다. 이를 이용해 범죄자를 잡는 게 게임의 최종 목표다. PS4 버전에서는 새롭게 ‘협동 모드’가 추가됐다
2017.03.28 11:04 -
PS4로 즐기는 '키리토'의 모험, SAO 게임 디렉터즈 에디션
‘소드 아트 온라인' 시리즈는 카와하라 레키의 동명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개발된 작품들이다. 이번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디렉터스 에디션’은 지난 2014년 PS비타로 발매된 '소드 아트 온라인: 할로우 프레그먼트’를 PS4 버전으로 이식한 다운로드 버전과, 2015년 3월에 PS3과 PS비타로 발매된 ‘소드 아트 온라인: 로스트 송’을 모두 즐길 수 있다
2015.11.20 15:50 -
산제물과 눈의 세츠나, 희생과 모험의 이야기 담은 정통 RPG
‘산제물과 눈의 세츠나’는 스퀘어에닉스의 RPG 신작으로, 과거 전통 RPG에서 보여준 재미를 최대한도로 살리는 방향으로 개발됐다. 게임은 설원을 무대로, 마물을 잠재우기 위해 산제물로 뽑힌 소녀 ‘세츠나’의 이야기를 다룬다. 플레이어는 '세츠나'를 호위하는 인물이 되어, 호송단과 함께 의식을 거행하기 위한 ‘먼 땅’으로 향하게 된다
2015.11.2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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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이을 차세대 FPS를 꿈꾼다, 서든어택 2
'서든어택 2'는 1인칭 온라인 슈팅 게임 '서든어택'의 정식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 3로 개발된 '서든어택 2'는 사실적인 그래픽과 다양한 콘텐츠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간편한 조작법과 빠른 진행 등 전작의 장점 역시 계승했다. 다만 전작과 달리 사양은 어느 정도 갖추지 않으면 제대로 즐기기 여러모로 어렵다
2015.11.09 15:46 -
난투, 모바일 RPG와 AOS의 절묘한 콜라보
쿤룬코리아가 신작 모바일게임 ‘난투 With NAVER’를 9월 출시한다. ‘난투’는 중국 현지 iOS 마켓에서 인기와 매출 순위 2위에 오르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차별점은 모바일 RPG가 주는 기본 재미인 영웅 수집과 육성, 파티 구성 등을 제공하면서, 다른 이와 대전을 통해 AOS와 같은 전략과 콘트롤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2015.08.18 00:36 -
레이 기간트, 던전RPG가 다 똑같다고? 비쥬얼부터 다르다
지금으로부터 얼마 멀지 않은 근미래, 인류는 갑작스레 미지의 거대괴수 ‘기간트’에게 침략당한다. 각국은 곧 반격에 나섰지만 일반적인 병기로 ‘기간트’를 막아내기란 역부족이었다. 세계가 참화에 휩쓸린 절체절명의 순간, 일본에서 ‘아마카제 이치야’라는 한 명의 소년이 미지의 힘 ‘요리가미’를 사용하여 ‘기간트’를 쓰러뜨린다. ‘레이 기간트’의 이야기는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2015.07.2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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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릭R, 요괴워치를 탄생시킨 레벨5의 모바일 RPG
오늘 소개할 게임은 바로 레벨5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원더플릭R’이다. 플레이어가 직접 용자가 되어, 세계를 위협하는 세력에 맞서 싸우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일본 콘솔 RPG처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월드와 랜덤 인카운터 방식 전투를 선보인다. 특히 손가락으로 튕겨서 적을 공격하는 독특한 전투 방식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운다
2015.07.28 21:03 -
로리 맥길로이 PGA 투어, 실존 코스에서 펼쳐지는 '리얼 골프'
'로리 맥길로이 PGA 투어'는 2014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로리 맥길로이를 메인 캐릭터로 내세운 ‘PGA 투어’ 시리즈 최신작이다. 메인 모델이 바뀐 만큼, 기존 프랜차이즈의 넘버링은 잇지 않는다. 이번 최신작에서는 ‘배틀필드’와 ‘미러스엣지’ 시리즈에 적용된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을 활용해, 보다 현실적인 물리효과를 선보인다. 여기에 실제 코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맵에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2015.07.08 20:40 -
포켓원정대, 오타쿠 감성 듬뿍 담아낸 센스있는 RPG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장르소설 등 서브컬쳐에 정통한 사람을 흔히 ‘오덕군자’라고 한다. 최근 TV에서 오덕스런 표현이 쓰이는가 하면 오덕을 겨냥한 게임도 많이 나오는 등 이러한 감성이 여러 엔터테인먼트에서 폭넓게 사용되는 것이 보인다. 오늘 소개할 ‘포켓원정대’도 오타쿠 감성 듬뿍 담긴 센스있는 게임이다
2015.07.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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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X용사, 칙칙함에 질렸다면... 따스한 그래픽의 액션RPG
모바일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넥슨이 다음 카드를 냈다. 바로 23일 출시된 모바일 액션RPG ‘용사X용사’이 그 주인공이다. 넥슨 미디어데이에서 이 게임을 처음 접했을 때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섰다. ‘레이븐’, ‘블레이드’ 흥행 이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여느 모바일 RPG들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2015.06.24 18:55 -
둠 리부트, 남자의 욕망 가득 담긴 원조 FPS의 귀환
리부트 ‘둠’은 이드 소프트웨어의 간판 타이틀이자 FPS 전설인 93년 ‘둠’의 계승작이다. 1993년 작 ‘둠’을 계승한 이번 작품은 개발사 이드 소프트웨어의 최신 엔진 ‘이드 테크 6’이 활용됐으며 시리즈 특유의 잔인한 묘사와 속도감 있는 전투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여기에 난전과 협동 플레이 등을 지원하는 PvP와 유즈맵 제작기 ‘스냅맵’등을 갖췄다
2015.06.15 20:57 -
마녀와 백기병 리바이벌, 차세대 콘솔 PS4로 즐기는 마녀의 모험
풀 3D로 제작된 '마녀와 백기병'은 '다크 판타지 액션 RPG'라는 장르를 내세운다. 마녀의 집 밖을 일반 및 전투 필드의 구분이 없는 오픈 월드로 구현해 게임 오버가 없는 독특한 진행방식을 제공한다. 여기에 메인 스토리와 서브 퀘스트 등 약 30시간 이상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2015.06.0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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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돌파 모에로 크로니클, 이젠 한국어로 즐기는 미소녀 던전RPG
'한계돌파 모에로 크로니클'은 '한계철기 몬스터 몬피스'의 후속작으로, 전작과 달리 던전 RPG 장르를 채택한 게임이다. 인간이 사는 '로이티움'과 몬스터 소녀들이 거주하는 '몬스토피아', 두 세계가 공존하는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삼은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주인공 '이오'를 조작해 각종 몬스터 소녀들과 함께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2015.05.28 11:16 -
던전트래커즈, 한 손에 꼬옥 들어오는 아기자기한 RPG
최근 국내 모바일계는 넷마블 ‘레이븐’이나 웹젠 ‘뮤 오리진’처럼 기기의 한계에 도전하는 풀3D 게임들이 소위 '대세'다. 이러한 대작들 사이에서 귀엽고 단순한 그래픽과 한 손에 특화된 조작감으로 틈새를 노리는 게임이 있다. 바로 조이시티가 26일 양대 마켓에 선보인 ‘던전트래커즈’가 그 주인공이다
2015.05.26 18:17 -
겟앰프드 2, RPG 요소로 강화된 대전액션의 재미
‘겟앰프드 2’는 대전액션게임인 전작에서 RPG요소가 추가됐다. 게임은 다른 이와 대결을 펼치는 PvP콘텐츠와 함께 협동 플레이가 가능한 PvE 콘텐츠로 나뉜다. 따라서 유저는 PvE 콘텐츠에서 모은 소재로 액세서리를 제작 또는 강화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2015.05.1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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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업!, 리듬게임? 이제 트랜스 말고 최신 K-POP으로 즐기세요
흥겨운 음악을 듣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인다. 몸이 엿가락처럼 휘던, 석고상처럼 뻣뻣하던 한바탕 신나게 춤추고픈 욕구는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이다. 오늘 소개할 앱은 대만의 게임드리머가 국내에 선보이는 모바일 댄스게임 ‘댄스업!’이다. K-POP을 앞세워 여러 동남아 국가에서 누적 다운로드 500만 건, 누적 매출 3,500만 달러을 달성하며 순항 중인 게임이다
2015.05.14 18:07 -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3부작 종결짓는 '역대급' 오픈월드 RPG
길고도 치열했던 괴물사냥꾼의 여정이 이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시간이다. ‘더 위쳐’ 3부작의 종막 ‘와일드 헌트’가 오는 19일 PC, PS4, Xbox One으로 발매된다. 국내에도 한국어화를 거쳐 정식으로 선보이며, 다소 과격한 폭력 묘사 및 선정적인 요소로 인해 성인등급을 받았다. 동명의 판타지 소설에서 출발한 RPG ‘더 위쳐’는 2007년 첫 발매 당시 다소 조악한 외관에도 불구하고 선악을 구분할 수 없는 심오한 줄거리와 뛰어난 게임성으로 찬사를 받은 바 있다
2015.05.13 19:30 -
뮤 오리진, 국내 최초 3D MMORPG의 맛 모바일로 담았다
‘뮤 온라인’은 2000년대 초 국산 온라인게임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국내 최초의 3D MMORPG로써, 당시 국민 RPG였던 ‘리니지’와도 견줄만한 큰 인기를 자랑했다. 이 기념비적인 작품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으로 부활했다. 놀랍게도 개발사는 웹젠이 아니라 중국 개발사 킹넷이다. 이미 중국에서는 ‘전민기적’이란 제목으로 지난해 말 출시돼 월 350억 원 매출의 ‘대박’을 터트렸다
2015.04.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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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사가 되고싶어, RPG와 보드게임에 '트릭스터'의 감성까지!
2003년에 출시된 MMORPG '트릭스터'는 동물을 의인화한 귀여운 캐릭터와 드릴로 땅을 파 아이템을 얻는 독특한 콘텐츠로 인기를 모았다. 2014년 초에 서비스가 종료되며 많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제 모바일로 부활하기에 이르렀다. 21일(화) 구글 플레이에 출시된 ‘소환사가 되고싶어 for Kakao'는 ‘트릭스터’ IP를 활용한 엔트리브소프트의 야심작이다
2015.04.21 19:35 -
공각기동대 온라인, 전설적 IP로 평범한 게임이 되다
90년대 일본 애니매이션을 즐겨본 사람이라면 ‘공각기동대’의 이름을 알 것이다. 이 작품은 '인간의 육체마저 기계로 바꾸는 세상에서 인간, 그리고 자신이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 화두를 던지는 사이버펑크 명작으로써, 영화 ‘매트릭스’를 비롯해 셀 수도 없이 많은 SF 콘텐츠에 지대한 영향을 줬다. 이처럼 기념비적인 작품이 국내 개발사에 의해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어진다는 소식에 원작 골수 마니아로써 쾌재를 불렀다
2015.04.13 18:39 -
GTA 5 PC판, 성인을 위한 하드코어 범죄 액션
‘GTA’ 시리즈는 '범죄'를 소재로 한 성인 전용 3인칭 액션 게임으로, 시리즈의 다섯 번째 넘버링 작품, ‘GTA 5’ 역시 필터링 없는 욕설이나, 마약이나 차량탈취와 같은 ‘GTA’ 특유의 콘텐츠를 통해 ‘범죄자로서의 삶’을 간접체험 할 수 있다. 이번 PC용 ‘GTA 5’에서는 1인칭 시점 모드와 같은 추가 콘텐츠에, 전보다 그래픽이 업그레이드 됐다
2015.04.0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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