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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길다는 동지(冬至)인 오늘(22일), 용산 e-스타디움에서는 ‘카트라이더’ 이벤트 리그 1주차가 진행되었다. 오늘을 포함해 매주 목요일 총 4번의 경기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 리그는 `카트 라이더` 리그의 원조 황제이자 해설자로 복귀한 김대겸의 소년시대 팀(유영혁, 최영훈, 박인재, 김동환, 박준혁, 박현호, 조성재, 원장원)과 현 `카트라이더` 리그 해설자로 활약 중인 정준의 8WD 팀(문호준, 김경훈, 전대웅, 안기준, 신하늘, 문명주, 박정렬, 박종근)이 아이템전과 스피드전(팀전, 총 5판 3선승제)으로 경기를 치뤘다.
특히 경기 승패에 따라 탈락자를 임의로 선정하는 서바이벌 방식이 도입되어 탈락하지 않기 위한 선수들 개개인의 무서운 집중력이 돋보였는데, 그 열기가 지난달 성황리 마무리된 카트리그 결승전을 방불케 했다. 이에 게임메카에서는 한파도 몰아낼 만큼 뜨거웠던 ‘카트라이더’ 이벤트 리그 1주차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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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오늘(22일) 이벤트 리그 1주차의 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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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 1분전까지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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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입담을 자랑한 (왼쪽부터) 정준, 전용준, 김대겸 해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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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을 외치며 승리를 다짐하는 8WD 팀
(왼쪽부터 안기준, 박정렬, 문호준,
김경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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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 직후 사운드 이상이 발견되었지만, 조속히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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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레드 헤어 컬러로 비주얼을 담당한 김동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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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다운 실력으로 아이템전을 승리로 이끈 문호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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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껏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안기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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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의견을 나누는 훈훈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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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제부터 지원까지, 작전회의를 통해 리그전 못지 않은 치밀한 전략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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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자 선택에서 재치있게 김대겸 해설위원을 지목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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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회식 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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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전에서 선두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전대웅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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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늘 선수의 상큼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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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간둥이 박인재 선수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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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 최영훈 선수의 활약까지 더해져 스피드전의 승리는 소년시대 팀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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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전에서 가볍게 승리를 쟁취한 정준 해설의 8WD팀

▲ 스피드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대겸 해설의
소년시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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