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개발사 스냅씽킹의 `삼국지W`가 최근 전 서버에서 100여개 연합들이 참여했던 대규모 연합전쟁 이벤트를 성공리에 마치며, 유저들에게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삼국지W’는 2009년 서비스를 시작하고 유저들로부터 2년 간 꾸준히 관심을 받아온 삼국지 배경의 웹게임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는 동안 지속적인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
2년 간 지속적인 이벤트로 관심을 받아온 `삼국지W` (사진 제공: 스냅씽킹)
웹게임 개발사 스냅씽킹의 `삼국지W`가 최근 전 서버에서 100여개 연합들이
참여했던 대규모 연합전쟁 이벤트를 성공리에 마치며, 유저들에게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삼국지W’는 2009년 서비스를 시작하고 유저들로부터 2년 간 꾸준히 관심을 받아온 삼국지 배경의 웹게임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는 동안 지속적인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스냅씽킹의 박준영 대표는 “이번 연합전쟁 이벤트를 통해 각 연합간의 유대관계 강화를 의도 했으며, 결과적으로 수많은 연합과 호족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이번 이벤트를 마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수백 명의 신규 장수와 각종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이는 에피소드3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이용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현재 장수들의 경험치를 대폭 늘릴 수 있는 시나리오 기력충전 이벤트와 함께 출정 보낸 장수를 즉시 회군 시키는 바람의 회군에 소비되는 비용을 50%절감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apogames.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리니지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