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개발사 스냅씽킹의 `삼국지W`가 최근 전 서버에서 100여개 연합들이 참여했던 대규모 연합전쟁 이벤트를 성공리에 마치며, 유저들에게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삼국지W’는 2009년 서비스를 시작하고 유저들로부터 2년 간 꾸준히 관심을 받아온 삼국지 배경의 웹게임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는 동안 지속적인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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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간 지속적인 이벤트로 관심을 받아온 `삼국지W` (사진 제공: 스냅씽킹)
웹게임 개발사 스냅씽킹의 `삼국지W`가 최근 전 서버에서 100여개 연합들이
참여했던 대규모 연합전쟁 이벤트를 성공리에 마치며, 유저들에게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삼국지W’는 2009년 서비스를 시작하고 유저들로부터 2년 간 꾸준히 관심을 받아온 삼국지 배경의 웹게임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는 동안 지속적인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스냅씽킹의 박준영 대표는 “이번 연합전쟁 이벤트를 통해 각 연합간의 유대관계 강화를 의도 했으며, 결과적으로 수많은 연합과 호족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이번 이벤트를 마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수백 명의 신규 장수와 각종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이는 에피소드3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이용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현재 장수들의 경험치를 대폭 늘릴 수 있는 시나리오 기력충전 이벤트와 함께 출정 보낸 장수를 즉시 회군 시키는 바람의 회군에 소비되는 비용을 50%절감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apogames.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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