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가 2016년 1분기에 매출 31억, 영업이익 7억을 기록했다. 드래곤플라이는 16일, 201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81% 떨어졌다. 이는 모바일과 PC온라인을 통틀어 신작이 없었기 때문에 나온 결과다. 실제로 드래곤플라이는 지난해 하반기 '슈퍼스타 파이터' 출시 이후에 특별한 작품을 내지 못했다

▲ 드래곤플라이 2016년 1분기 실적 자료 (자료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가 2016년 1분기에 매출 31억, 영업이익 7억을 기록했다.

▲ 드래곤플라이 2016년 1분기 실적 자료 (자료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가 2016년 1분기에 매출 31억, 영업이익 7억을 기록했다.
드래곤플라이는 16일(월), 201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81% 떨어졌다.
이는 모바일과 PC온라인을 통틀어 신작이 없었기 때문에 나온 결과다. 실제로 드래곤플라이는 지난해 하반기 '슈퍼스타 파이터' 출시 이후에 특별한 작품을 내지 못했다.
드래곤플라이는 2016년 VR게임 투자와 모바일 신작 출시로 실적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먼저 2016년 2분기에 모바일 슈팅 RPG ‘스페셜포스 모바일’ 런칭을 시작으로 블록버스터 급 모바일 RPG ‘ACE’를 연내 글로벌 동시 출시한다. 더불어, 중국을 타겟으로 한 모바일 FPS ‘프로젝트 FW’와 동남아 시장을 노린 '프로젝트 ID’ 등 총 4종 이상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인다.
또한, 주력 IP인 ‘스페셜포스’를 활용한 FPS VR게임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변신로봇 캐릭터 ‘또봇’ IP를 활용한 레이싱 VR게임을 개발 중이며, 연내 출시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올해는 자사의 경쟁력 있는 IP와 게임장르에 의한 글로벌 게임시장 공략으로 이제까지 공을 들인 응축된 포텐셜을 차례차례 터뜨릴 일만 남았다”며 “다양한 장르의 글로벌한 모바일게임 출시 및 전폭적인 VR게임 투자를 통해 차세대 먹거리인 VR게임 시장 선점과 더불어 괄목할만한 수익창출로 회사가치 제고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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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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