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커맨더'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밀리터리 전략 게임으로, 상성관계가 명확한 20여종 이상의 병과를 통한 전략이 특징이다. 특히 철저한 고증에 따라 구현된 다양한 유닛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육성 요소와, 턴제 방식 전투 시스템으로 2차대전 당시의 전장을 재현했다


▲ '월드 오브 커맨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토스게임즈)
엔토스게임즈는 30일(목) 자사의 모바일 전략 게임 '월드 오브 커맨더'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
'월드 오브 커맨더'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으로, 상성관계가 명확한 20여종 이상의 병과를 통한 전략이 특징이다. 특히 철저한 고증에 따라 구현된 다양한 유닛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육성 요소와, 턴제 방식 전투 시스템으로 2차대전 당시의 전장을 재현했다.
또한 역사를 따라가는 진행되는 ‘캠페인 전투’, 자신의 기지를 건설하고, 다른 유저와 싸워 지역을 점령하는 ‘작전지역’, 매일 다른 콘셉의 적에 맞서 싸우는 ‘도전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여기에 하나의 세계 지도 위에서 전세계 유저가 경쟁하는 ‘영토점령전’ 등 해외 시장을 노리는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엔토스게임즈 정승호 대표는 "탱크와 항공기, 보병을 망라하는 총력전이 게임 핵심이며, ‘네이비필드' 등을 개발했던 엔토스게임즈의 경험을 담아 밀리터리를 좋아하는 유저들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엔토스게임즈는 '월드 오브 커맨더' 출시를 기념해 게임 내 첫 캠페인을 클리어 등 게임을 플레이한 유저에게 크레딧과 건설자재, 공병대를 비롯한 게임 내 자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게임 공식카페 등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월드 오브 커맨더’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