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 축구게임 중 하나인 ‘프로 에볼루션 사커’의 새로운 표지 모델이 선정됐다. 어느 한 선수가 아닌, FC 바르셀로나 전체다. 코나미는 26일, 스페인 클럽 FC 바르셀로나와 ‘PES’ 시리즈와 관련한 프리미엄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PES 2017'에 스페인 축구 명문 FC 바르셀로나가 등장한다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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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축구게임 중 하나인 ‘프로 에볼루션 사커(이하 PES)’의 새로운 표지 모델이 선정됐다. 어느 한 선수가 아닌, FC 바르셀로나 전체다.
코나미는 26일(화), 스페인 클럽 FC 바르셀로나와 ‘PES’ 시리즈와 관련한 프리미엄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C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를 비롯해 ‘네이마르’,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등 세계 정상급 선수를 다수 보유한 스페인 축구 최고의 명문이다. 100년 이상의 긴 역사를 지녔으며 사상 최초로 주요 대회 6관왕과 2번의 ‘트레블’을 달성하여 축구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이번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코나미는 오는 9월 발매될 ‘PES 2017’에 FC 바르셀로나 소속 선수들을 전원 출연시킬 수 있음은 물론 홈구장 ‘캄프 누’와 응원가 ‘칸트 델 바르사’를 게임에 구현하게 됐다. 이로써 ‘PES’ 시리즈의 고질적인 라이선스 부족 문제도 어느 저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FC 바르셀로나 선수들은 최신 3D 포토스캔으로 촬영된 섬세한 얼굴 모델링이 적용된다.
국내에는 ‘위닝일레븐’으로도 잘 알려진 코나미 최신 축구게임 ‘PES 2017’은 오는 9월 15일 한국어화 정식 발매된다.





▲ 'PES 2017' FC 바르셀로나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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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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