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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의 운명은? 스타 2 스타리그 16강 마지막 경기 4일 진행


▲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4일 저녁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이하 스타리그 2016 시즌 2)' 16강 4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8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지는 이번 주 경기에는 프로토스 1인과 테란 3인이 경기에 나선다. 유일한 프로토스 조지현을 비롯해 김도욱, 김기현, 전태양이 출격한다.

1경기에는 조지현과 김도욱이 격돌한다. 김도욱은 지난 스타 2 프로리그 3라운드 결승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선봉으로 나서 2킬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선봉 대결에서 김대엽을 꺾으며 프로토스 전에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기세를 탄 김도욱이 개인리그에서도 조지현을 꺾고 프로토스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지는 2경기에는 김기현과 전태양이 맞붙는다. 현재 스타리그 8강 진출자 중에 테란 선수가 한 명도 없어 이번 경기에서 승리한 선수가 승자전까지 뚫어내고 첫 번째 테란 8강 진출자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스타 2 스타리그' 16강은 전 경기 3전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승자전과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둔 선수 2명이 8강에 진출한다.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는 eSportsTV(바로가기), 네이버 e스포츠(바로가기), 유튜브(바로가기)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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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장르
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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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3부작 중 세 번째 타이틀인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이후의 시나리오를 다룬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심장'은 제라툴과 프로토스의 이야기에 초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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