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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워치' 프레이어가 1,500만 명을 넘어섰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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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5일(금).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플레이어가 1,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1,500만 플레이어 돌파는 게임 출시로부터 약 70일만에 달성한 쾌거다. ‘오버워치’ 플레이어 추이는 출시 10일만인 지난 6월 3일 전세계 700만 명을 돌파하여 50일 깨에 1,000만 달성, 그리고 약 20일이 더 지나서 1,500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이는 ‘오버워치’ 플레이어가 출시 후에도 여전히 가파르게 상승 중임을 시사한다.
특히 2016 리우 올림픽을 맞이하여 선보인 ‘하계 스포츠 대회’ 콘텐츠가 플레이어 유입을 가속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하계 스포츠 대회’ 기간에는 독특한 게임 모드 ‘루시우볼’을 즐길 수 있으며, 전리품 상자를 통해 100개에 달하는 한정 수집품을 획득할 수 있다.
블리자드 최초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는 이러한 호재를 타고 연말 공식 국제 대회 ‘오버워치 월드컵’가 열릴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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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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