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 게임의 대표주자 ‘마인크래프트’와 차세대 플랫폼으로 떠오른 가상현실(VR)이 윈도우 10에서 만났다. MS는 15일 윈도우 10 전용으로 출시된 ‘마인크래프트 윈도우 10 에디션’ 오큘러스 리프트 지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마인크래프트 윈도우 10 에디션’은 오큘러스 리프트로 플레이할 수 있다



▲ '마인크래프트' VR버전 소개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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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 게임의 대표주자 ‘마인크래프트’와 차세대 플랫폼으로 떠오른 가상현실(VR)이 윈도우 10에서 만났다.
MS는 15일(북미 기준) 윈도우 10 전용으로 출시된 ‘마인크래프트 윈도우 10 에디션’ 오큘러스 리프트 지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마인크래프트 윈도우 10 에디션’은 오큘러스 리프트로 플레이할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 윈도우 10 에디션’ VR버전에는 PC에서 즐겼던 콘텐츠가 빠짐 없이 담겼다. 블록으로 건물을 짓거나 장비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며, ‘좀비’나 ‘크리퍼’ 등 괴물과 싸우기도 한다.
이러한 기본기 위에 ‘리빙룸’과 ‘인게임’이라는 2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인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직접 ‘마인크래프트’ 세계로 들어간 듯한 느낌을 주는 모드로, VR이라는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다. 여기에 ‘리빙룸’ 모드가 더해진다. ‘리빙룸’은 거실에서 화면을 보면서 게임을 즐긴다는 콘셉으로, 가상 스크린으로 게임을 즐기기 때문에 VR에 대한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시점 전환은 버튼 하나로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여기에 키보드, 마우스와 Xbox One 컨트롤러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으며, 나에게 맞게 화면 회전 속도를 조절하는 것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계단 효과를 완화해 그래픽 품질을 높이는 안티에일리어싱 등 그래픽 옵션을 추가했다. 따라서 PC에 고성능 그래픽 카드가 장착되어 있다면, 더욱 좋은 그래픽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는 스웨덴의 게임 개발사 모장이 2009년에 출시한 게임으로, 여러 가지 블록을 활용해 내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 '마인크래프트'는 PC를 비롯해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기종으로 출시되었으며 최근에는 학교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용 버전 '마인크래프트 에듀' 등 게임 외 분야로도 진출하고 있다.




▲ '마인크래프트' VR버전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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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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